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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PLTR) 4분기 실적 발표: 룰 오브 120 돌파,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1. 실적 요약 및 2026년 가이던스: 숫자로 뺨을 때린 압도적 퍼포먼스 동사가 또 사고를 쳤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그동안 거품이라며 떠들던 애널리스트들의 입을 숫자로 닥치게 만든 수준이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도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특이점'을 넘어섰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제 막 '체인 리액션(연쇄 반응)'이 시작되었음을 시사한다. 큐4 매출: $1.41B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 전분기 대비 19% 증가) 미국 매출: $1.08B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전분기 대비 22% 증가) 미국 상업 매출: $507M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 전분기 대비 28% 증가) 미국 정부 매출: $570M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 룰 오브 40(Rule of 40) 점수: 127% (매출 성장률 70% + 조정 영업 이익률 57%) –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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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3분 분량


“공장이 미쳤다" ISM 서프라이즈 다우 500P급등 (ft. 오라클 50조 배팅)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ISM 제조업 대폭발(52.6): 1년 만에 공장 재가동, 신규 주문(57.1) 폭주에 경기 침체 우려 삭제되며 다우 500P 급등 2. 오라클의 50조 베팅: AI 인프라 확장에 500억 달러 쏟아붓겠다며 급등 vs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지연(Stall) 소식에 주춤 3. 원자재 지옥행: 난방 수요 실종에 천연가스 -20% 대폭락, 은(Silver)은 금요일 폭락 후 눈치 보기 장세 4. 실물 경제의 귀환: 공장 돌아가니 물류도 터졌다, 유나이티드·델타 등 항공/운송주 일제히 급등하며 신고가 경신 5. 디즈니의 굴욕: 실적은 예상치 넘었으나(Beat) 테마파크 손님 줄었다는 경고에 주가는 -6% 급락 ("뉴스에 파라") 미국 주식 시황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어제 "공장이 돌아간다"며 샴페인을 터뜨렸던 월가가 하루 만에 숙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경제가 너무 좋으

베가스풍류객
2월 2일6분 분량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webp)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v1/fill/w_292,h_16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webp)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
"안녕하세요 '베가스풍류객'입니다. 디즈니(DIS)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4~5%가량 미끄러진 이유... 아주 명확합니다. 시장, 특히 기관들은 '헤드라인 숫자(EPS)'에 속지 않습니다.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은 곪았거나, 앞으로 배가 고플 것이라고 자백했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빠진 핵심 이유는 "현금 구멍(Negative Free Cash Flow)"과 "김빠진 2분기 가이던스"입니다. 자 그럼 지금 부터 분석 들어갑니다. 1. 실적 요약 (The Numbers): 겉만 번지르~르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EPS)은 컨센서스를 살짝 상회하거나 부합했지만, 영업이익(Operating Income)과 현금흐름에서 대형 사고가 났습니다. 항목 이번 분기 (Q1 FY26) 전년 동기 (YoY) 평가 (Verdict) 매출 (Revenue) $25.98B +5% 양호 (Pass). 스트리밍과 파크가 견인 주당순이익 (Adj. EPS) $1.63 -7% 실

베가스풍류객
2월 2일3분 분량


금·은·원유 줄 폭락을 시킨 '이 사람'의 정체? 연준의 독설이 불러온 원자재 대재앙
[매크로 긴급 진단] 원자재 시장의 '블랙 먼데이', 무엇이 거품을 터뜨렸나 금, 은, 원유, 천연가스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일제히 폭락하며 시장은 그야말로 피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현상을 '원자재 시장의 블랙 먼데이' 라 부르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가격 조정을 넘어, 그동안 쌓여왔던 '비이성적 과열의 해소 과정' 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투자자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자의 자세입니다. 본 보고서는 이 거대한 도미노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각 자산의 거품은 어떻게 꺼졌는지, 그리고 이 거친 파도 속에서 투자자는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도미노의 시작: 하나의 루머가 시장을 지배할 때 거대한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종종 하나의 작은 나비효과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원자재 시장 전체를 뒤흔든 폭락

베가스풍류객
2월 2일4분 분량


은 하루 만에 -30% 증발, 탐욕은 마진콜로 끝나고 새로운 연준의장은 캐빈 워시(01/30/26)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이에 따른 달러 강세 및 긴축 경계감 2. 은 값 하루 만에 약 30% 폭락, 금값 10% 급락 등 귀금속 역사적인 거품 붕괴(Margin Call) 3.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 예상치(0.3%)를 상회, 재점화된 인플레이션 우려 4. 애플(Apple)의 아이폰 17 판매 호조 및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뉴스에 파라' 심리와 비용 부담 우려로 주가 하락 5. 톰 틸리스 상원의원의 캐빈 워시 인준 반대 위협(파월 수사 해결 전까지) 등 워싱턴발 정치적 불확실성 지속 출처: cnbc.com 미국 주식 시황 2026년 1월 30일, 1월의 마지막 거래일은 원자재 투자자들에게 악몽과도 같은 하루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하려 했지만, 과열되었던 귀

베가스풍류객
1월 30일6분 분량
![[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webp)
![[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png/v1/fill/w_292,h_16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webp)
[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
Warsh: 저명한 대차대조표 매파(Hawk)… 트럼프 대통령은 전 연준 이사인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워시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의 양적 완화(QE)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고 비판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의 정책관은 여전히 대차대조표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그는 QE가 정부 부채를 보조함으로써 재정 확장을 부추겼고, 이것이 결국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여 금리 인상을 촉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는 정책 금리에 대해 비둘기파(Dove)적 견해 보유 워시는 연준이 과거 인플레이션 대응 실패에 대해 과잉 반응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촉구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그는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무시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가 생산성 향상에

Fearnot Capital
1월 30일4분 분량


MS -11% 폭락 vs 메타 급등! 잔인한 AI 옥석가리기 시작 (01/29/26)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실적 쇼크와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 (-11% 폭락), 2. 메타(Meta)의 강력한 광고 매출 성장과 AI 수익화 증명 (+7% 급등), 3. 미국의 이란 공격 임박설(Geopolitics)에 따른 유가 폭등 (+5%) 4. 금(Gold)값의 기록적인 롤러코스터 (사상 최고가 $5,600 터치 후 -4% 급락) 5. 미 상원 예산안 부결에 따른 연방 정부 셧다운 공포 확산 (확률 79%) : cnbc.com 미국 주식 시황 오늘 뉴욕 증시는 빅테크 실적 쇼크 와 지정학적 리스크 라는 거대한 두 파도가 충돌하며 심하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장중 나스닥은 1.5% 넘게 급락 중이며, S&P 500 역시 0.8% 하락세였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하락세는 지정되었습니다. 지금 시장을 뒤흔드는 5가지 핵심 포인트 를 긴급 점검합니다. 📉 1. 마이크

베가스풍류객
1월 29일5분 분량


마이크로소프트(MSFT)’돈 먹는 하마' AI 투자, 분기 실적을 통해 본 미래는?
IT 공룡, 아니 이제는 AI 제국의 황제를 꿈꾸는 중 드이어 올 것이 왔다. 빅테크 7 중 둘째 형님인 마소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2026 회계연도 2분기(2025년 12월 31일 마감) 실적을 발표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월스트리트 형님들 예상을 가볍게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 방어 좀 하겠구나 싶겠지만, 잠깐. 이 화려한 파티 뒤에는 OpenAI라는 '회계 치트키'가 숨어있고, AI 공장을 짓겠다며 분기마다 수십조 원을 태우는 돈 파티가 벌어지고 있다. 마소 경영진 형님들이 AI에 완전 미쳐서 돈을 그냥 태우는 건지, 아니면 진짜 큰 그림을 그리는 건지 한번 까보자고. 1. 분기 실적 따져보기와 향후 가이던스 그래서 얼마나 벌었나? 한눈에 보는 실적 이번 분기 성적표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라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 된다. 다만, 순이익 옆에는 'OpenAI 특별 보너스'라는 꼬리표가 붙어있다는 걸 잊지 말자. 항목 (Item) 실적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4분 분량


메타(META) 25년 4분기 실적: 저커버그, AI에 $135B 올인! 이거 따라가야 돼?
숫자는 거들 뿐, 진짜 이야기는 따로 있다 메타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가뿐히 뛰어넘는 숫자에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p+10% 넘게 폭등했다. 4분기 매출이며 주당순이익(EPS)이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잔칫집 분위기다. 하지만 월가에서 잔뼈 굵은 내가 보기엔, 이 화려한 숫자들은 그냥 애피타이저에 불과하다. 진짜 메인 디시는 따로 있다. 바로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의 명운을 걸고 인공지능(AI)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붓기로 작정했다는 사실이다.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돈을 얼마나 잘 벌었나'가 아니라, '번 돈을 어디에 어떻게 태울 것인가'에 대한 저커버그의 대답이다. 자그마치 최대 $135B. 이건 그냥 투자가 아니라 올인이다. 이 도박, 과연 따라가도 되는 판일까? 1. 2025년 4분기 실적 까보기: 돈 버는 기계는 여전히 강력하다 일단 팩트부터 체크하자. 이 회사의 돈 버는 능력은 여전히 월드클래스다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4분 분량


테슬라(TSLA), 모델 S/X 단종 선언! 자동차 회사를 관두려는 걸까? (4분기 실적 분석)
굿바이 모델 S/X, 하이 옵티머스? 자, 또다시 어닝 시즌이 돌아왔고, 우리의 일론 머스크 형님은 어김없이 시장참여자들에게 폭탄을 던졌다. 이번 2025년 4분기 어닝콜의 주인공은 숫자가 아니었다. 바로 테슬라의 상징이자 플래그십이었던 모델 S와 X 프로그램에 대한 "명예로운 퇴역(honorable discharge)" 선언. 그렇다. 이제 더 이상 모델 S와 X는 생산되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이걸 보고 '드디어 돈 안 되는 럭셔리 라인 정리하는구나' 하겠지만, 베가스풍류객이 보기엔 이건 단순한 모델 단종이 아니다. 이것은 테슬라가 스스로 '자동차 회사'라는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물리적 AI 회사(a physical AI company)'로의 완전한 변태를 공식화하는 신호탄이다. 실적 발표라는 장막 뒤에서 머스크가 그리고 있는 진짜 큰 그림은 무엇일까? 숫자의 함정과 비전의 광기 사이,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함께 따라가 보자.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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