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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webp)
![[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https://static.wixstatic.com/media/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3be6d_e96b96bae9de492fa3988a017264a49c~mv2.webp)
[메릴 린치]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의 정책 성향 및 시장 전망
Warsh: 저명한 대차대조표 매파(Hawk)… 트럼프 대통령은 전 연준 이사인 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준 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워시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의 양적 완화(QE)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고 비판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의 정책관은 여전히 대차대조표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그는 QE가 정부 부채를 보조함으로써 재정 확장을 부추겼고, 이것이 결국 인플레이션을 초래하여 금리 인상을 촉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는 정책 금리에 대해 비둘기파(Dove)적 견해 보유 워시는 연준이 과거 인플레이션 대응 실패에 대해 과잉 반응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촉구해 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그는 연준이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무시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가 생산성 향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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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4분 분량


모건 스탠리 리서치, 연준 금리 인하 후 시장 전망
2025년 12월 15일자 모건스탠리 US Equity Strategy 리포트입니다. 연준(Fed)은 예상보다 다소 덜 '매파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했으며, 자산 매입 재개라는 서프라이즈를 안겨줌. 이는 우리의 뷰를 지지하는 강세 신호이나, 지난 금요일 유동성 대리 지표(Liquidity proxies)들의 거래 흐름은 부진했음.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연준의 조치가 아직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단기 리스크에 계속 집중해야 함.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로 시장을 놀라게 하다 지난주 연준은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25bp 금리 인하와 함께, 은행 지급준비금 관리 명목으로 월 4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해 시장을 놀라게 함. 이러한 시장 개입이 완전히 예상 밖은 아니었으나, 그 규모와 즉각적인 시행은 긍정적인 서프라이즈였음. 최근 보고서에서 언급했듯, 우리는 감소하는 은행 지급준비금을 유동성 민감 주식 및 자산(예: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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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2분 분량


세금 손실 처리 때문에 매도? 반등 가능 한가? (메릴 린치)
1986년 세제 개혁법에 따라 대부분의 뮤추얼 펀드가 10월 31일까지 자본 이득을 실현하도록 의무화되면서,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세금 손실 처리(Tax loss harvesting)가 더욱 보편화되었습니다. 메릴 린치의 고객 자금 흐름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의 매도는 일반적으로 10월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도표 참조). 1986년 이후, '세금 손실 처리 대상'(TLC, 즉 1월부터 10월까지 10% 이상 하락한 주식)은 역사적으로 11월에 반등했으며, 11월부터 1월까지 70%의 확률로 평균 1.7%p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세금 손실 처리로 인해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을 수 있으나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이후 몇 달간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주식은 'BUY(매수)' 등급 주식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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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4일1분 분량


해결되지 않은 리스크, 여전히 불안한 시장 (feat.Morgan Stanley)
해결되지 않은 리스크, 여전히 불안한 시장 * 향후 6-12개월간 '점진적 회복 및 경기 사이클 초기'라는 기존의 시장 전망을 유지 * 다만 단기적인 추가 조정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아래 3가지 조건의 충족 여부를 확인할 필요 있음 1. 무역 갈등의 명확한 완화: 미-중 양측의 실질적인 긴장 완화 조치가 필요 2. EPS 전망치 안정: 최근 둔화된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안정을 되찾아야 3. 풍부한 유동성: 시장에 더 많은 유동성(지급준비금 등) 공급이 필요 주요 관전 포인트 * 무역 갈등: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APEC 회의를 앞둔 미-중 고위급 회담은 긍정적 신호이나 실질적인 후속 조치가 중요 * 이익 전망치 동향(ERB):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비율(ERB)이 최근 둔화되었으나, 이는 계절적 흐름에 부합하는 현상임. 현재 ERB 수준을 고려할 때 S&P 500 지수는 적정 가치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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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2분 분량


메릴 린치 추천 종목 내 기준에 매수할 종목은? (feat. Merrill Lynch Research)
지난번에 모건 스탠리 Fresh Money Buy List (왼쪽 링크를 클릭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 를 살펴 봤으니 오늘은 메릴 린치의 US1 리스트를 보려고 한다. 필자는 리서치의 경우 주로 모건 스탠리와 메릴 린치를 보는 편이다. 콜라노비치 리포트를 보기 위해서 JP Morgan 리테일 계좌를 연적이 있지만 그 분이 그만 두었기 때문에 이제 JP Morgan은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메릴 린치는 자체 리서치를 바탕으로 US 1 리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리스트 운영 조건은 아래와 같다. 1. 편입 조건 상장 국가: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 거래량: 리스트 선정 직전 6개월 동안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최소 500만 달러 이상 2. 편입 기간 및 갱신 기본 기간: 한번 선정된 주식은 약 12개월 동안 리스트에 유지 조기 제외: 위원회가 투자 등급 하향 조정 등의 사유로 제외를 결정하면 12개월 이전에도 리스트에서 제외될 수 있음 기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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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일2분 분량


모건 스탠리 추천 종목 중 내 기준에 매수할 종목은?(feat. morgan Stanley research)
vegastooza.com 모건 스탠리 리서치는 매주 월요일 발간하는 US Equity Strategy에 Fresh Money Buy List를 발표한다. 리서치 팀이 선별해서 뽑은 종목을 S&P 500과 매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다. 메릴린치도 리서치팀이 운용하는 포트폴리오가 여러 개가 있어서 자산운용팀이 고객에게 판매를 하기도 한다. 찾아보니 모건 스탠리도 이와 비슷하게 Stock for 2027이라는 포트폴리오가 있었다. 자산운용팀이 고객에게 판매하는 Unit investment trust라고 한다. 리서치팀이 선택한 30종목을 2년간 들고가는 상품이다. 아래 링크는 2023년도 상품이다.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란다. https://www.morganstanley.com/content/dam/msdotcom/what-we-do/wealth-management-images/uit/stocks-for-2025-fact-card.pdf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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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2분 분량


'순환 침체'에서 '순환 회복'으로의 전환 (모건 스탠리 마이크 윌슨)
2024년도 초 지수 투자 + 커버드 콜, 개별 주식 + 옵션 Wheel strategy로 투자 스타일을 바꾼 이후로 사실 증권사 리서치를 잘 읽는 편은 아니다. 주로 옵션 변동성 공부를 하든지 80년대 또는 90년대 발간된 투자책 위주로 공부하는 편인데, 그래도 종종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 리포트는 보게 된다. 2021년도 Mag 7이 저평가되었다는 판단하에 마진까지 써서 포지션을 크게 가지고 갔었다. 그 당시 마이크 윌슨의 리포트는 내가 당시 가지고 있던 conviction이랑 상반된 견해를 보였기 때문에 읽기 매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거의 2년 반 동안 그 포지션을 고수하면서 몸과 마음이 매우 피폐해지는 경험을 하였고, 만성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지 않았나 싶다. 다행히 23년도 4분기 2년 반 동안 고수하던 내 conviction이 시장의 방향성과 맞아떨어지면서 무사히 투자를 마칠 수 있었다. 23년도 연말까지 bearish한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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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3분 분량


기준 금리 인하 호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Mike Wilson)
마이크 윌슨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에서 강세론자로 돌아선 모건 스탠리의 최고 투자 책임자, 마이클 윌슨(Michael Wilson)의 흥미로운 시장 분석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윌슨은 다른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의 최신 분석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이클 윌슨은 "금리 인하라는 호재는 아직 주식 시장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오히려 역사적으로 금리 인하 시기에는 주식 시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여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금리에 민감한 소형주(small caps) 같은 분야는 아직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 주간 계절적으로 약세장이 올 수도 있지만,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매수 기회(Buy the Dips) 로 삼아야 한다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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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일2분 분량


기준 금리 인하 사이클 시작! 중요한 질문 4가지(Feat.BAC)
사진출처: boa 질문 1: 그래서... 첫 금리 인하 때 주식 사야 됩니까? 적절치 않은 질문임 (FC 생각: 🤦♂️ 증권사에 질문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질문임. 이렇게 시작하면..😢 ) 모든 통화정책 완화 주기는 서로 다르고, 이전 완화 주기에서 첫 번째 연준 금리 인하는 오늘과 전혀 유사하지 않음. 90년대 중반 이전에는 FOMC가 정책 변경을 발표하지 않았고,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연준은 연방 기금 금리를 명시적으로 목표로 삼지 않았음 미국 주식 수익률의 경우 정책 움직임은 기업 이익의 희소성이나 풍부함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짐 (FC생각: 금리 인하로 인해 가치평가서 분모에 들어가는 discount rate가 하락한다는 점은 주가에 분명 호재임. 하지만 이미 discount rate의 할인이 반영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음. 개인투자자로서 분자에 들어가는 안정적인 또는 성장하는 순수익 또는 현금 흐름을 중점적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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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3일3분 분량


전통적인 리스크 회피 - BofA 마이클 하트넷 (2024. 8. 1)
“사람들은 정부 지출에 의해 더 이상 활성화되지 않는 약한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가 얼마나 더 낮아져야 할지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지출은 12개월 연속 6% 감소 5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지난 3개월 동안 90bps 하락 경기방어주인 유틸리티(UTIL)는 경기순환주인 운송(TRAN) 대비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거시 경제 약세는 ABB(anything but bond 채권 제외 모든 자산에 투자) 거래 반전을 심화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부실 "레버리지"(미국 국채, 유틸리티, 소형주, 리츠, 일본 엔) 및 부실 "듀레이션"(바이오테크)이 주목받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2020년 8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하 BofA는 2024년 하반기에 56개의 글로벌 금리 인하를 예상 미국 회사채는 경제가 "연착륙"할지 "경착륙"할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 본사는 "경착륙"을 예상, "첫 번째 금리 인하 때 매도" 전략 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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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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