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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종말론 일축한 젠슨 황이 폭락장에서 찍어준 “SaaS”주식 TOP 10
SaaS포칼립스인가, 줍줍의 기회인가? 젠슨 황이 찍어주고 베가스 풍류객이 생각하는 투자 아이디어 지난주 월스트리트가 코미디 한 편 찍었다 앤스로픽(Anthropic)이 "AI가 법률 업무 도와줄게" 딱 한마디 했다고 소프트웨어 주식 3,000억 달러를 패닉 셀링했으며 호사가들은 이를 두고 일명 'SaaS포칼립스(SaaSpocalypse)'떠들고 있다 이걸 보고 젠슨 황(Jensen Huang) 형님이 딱 한 마디 하셨다. 🗣️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일이다. 드라이버가 새로 나왔다고 손으로 나사를 돌리겠나?" AI가 똑똑해질수록 오히려 '데이터의 금고'를 쥔 놈들은 더 강력해지고 공포에 질려 던져진 우량주들, 지금이 바로 '바겐세일' 기간일지 살펴보자. 일단 블룸버그의 기사 부터 읽어 보고 시작하자. 1. [원문 번역] 블룸버그 기사: 월스트리트의 소프트웨어 종말론은 기이하다 작성자: 데이브 리 (Bloomberg Opinion 기술

베가스풍류객
22분 전5분 분량


나스닥 떡락 이유? 구글 $185B투자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feat.QCOM/BTC)
구글의 1,850억 달러 AI 투자 쇼크와 역대급 1월 감원 칼바람에 나스닥 급락. 비트코인과 은값 동반 투매의 의미를 분석하고, 퀄컴 급락 속 나홀로 웃은 ARM의 이유와 향후 대응 전략을 베가스풍류객이 날카롭게 짚어드립니다.

베가스풍류객
24시간 전5분 분량


빅테크가 뿌린 800조 '돈벼락'? 쫄지 말고 "이것"사라
오늘도 주식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아주 가관이다. 구글(Alphabet)이 "우리 2026년에 돈 엄청 쓸 거야!"라고 하니까 주가가 뚝 떨어졌지?

베가스풍류객
1일 전3분 분량


시장 급락에도 나홀로 불기둥? 장중 버크셔 +3% 급등 이유 (feat. 자원전쟁)
시장 폭락에도 나홀로 불기둥? 워런 버핏의 버크셔 +3% 급등 이유 (feat. 자원전쟁)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시장 전반의 부진(Struggle): "갈 곳 잃은 돈" 기술주 버리고 버핏에게 튀었다 (Flight to Quality) 2. 버크셔 해서웨이 +3% 독주: 하락장 방파제는 역시 '오마하의 현인', 2026년 수익률 드디어 양전(Turn Positive) 성공 3. 광물 가격 통제 선언: 미 무역대표부(USTR) "멕시코·EU·일본과 손잡고 가격 방어", 자원 카르텔의 서막 4. 자원 전쟁 2.0: 단순 관세를 넘어선 '가격 하한선(Price Floors)' 도입 예고, 공급망 요새화 가속 5. 안전 자산 선호: 꿈(성장주)보다 빵(현금/자원)을 선택한 스마트 머니의 냉정한 옥석 가리기 미국 주식 시황 2026년 2월 4일, 시장은 비명을 질렀지만 '투자의 신'은 웃었다. 전반적인

베가스풍류객
2일 전7분 분량


역대급 분기 실적 AMD, 장 마감 후 -7%이상 급락한 진짜 이유는?
자, 형님들 동생들. 베가스풍류객이야. 월가 형들이랑 20년 동안 주식시장에서 싸우면서 내가 딱 하나 깨달은 게 뭔지 아냐? "CEO가 웃으면서 하는 말 믿지 말고, CFO가 숨기려는 엑셀 시트 구석탱이를 봐라"는 거야. 오늘은 AMD (Advanced Micro Devices) 가 2025년 4분기(Q4 2025) 성적표를 까발렸어. 오늘 미국 주식 시장에서 나스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 지금 시점은 2026년 2월 3일 장 마감 후 다들 리사 수(Lisa Su) 누님 찬양하면서 "AI 대박!" 외치고 있을 때, 베가스풍류객은 계산기 두드리면서 이 숫자가 '찐'인지 '화장발'인지 견적 내준다. 그럼 잘 따라와라. 1) 실적 요약 (The Numbers): 숫자놀음의 실체 일단 헤드라인 숫자는 아주 섹시해. 월가 형님들 예상치(컨센서스)를 시원하게 뚫어줬거든. "어? AMD가 웬일로?" 싶을 정도야. 항목 이번 분기 실적 컨센서스 전년 동기 대

베가스풍류객
3일 전4분 분량


나스닥 -1.4% 하락,"기술주 버리고 월마트 샀다" 잔인한 옥석 가리기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나스닥 1.4% 하락: "금리 발작"에 기술주 던지고 월마트·펩시 샀다 (Rotation) 2. 팔란티어 +7% 독주 vs 페이팔 -20% 폭락: "숫자 못 찍는 AI는 가짜다" 잔인한 옥석 가리기 3. 소프트웨어 섹터 대참사: "AI가 밥그릇 뺏는다" 공포에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 52주 신저가 추락 4. 노보 노디스크 -13% 충격: 비만약 제왕의 굴욕, "2026년 매출 감소" 가이던스 쇼크 5. 이란 드론 격추에 금·은·유가 급등: 지정학적 공포가 살려낸 원자재 "데드캣인가 찐반등인가" 미국 주식 시황 야, 어제 "공장 돌아간다"고 샴페인 터뜨렸던 놈들 다 어디 갔냐? 하루 만에 "채권 금리의 역습" 에 기술주들이 줄줄이 비명횡사했다. 나스닥은 1.4% 넘게 빠졌고, 특히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AI한테 밥그릇 뺏긴다는 공포에 그야말로 '대참사'가 났다. 반면에 월마트는 시총 1조

베가스풍류객
3일 전7분 분량


팔란티어(PLTR) 4분기 실적 발표: 룰 오브 120 돌파, 이게 가능한 숫자인가?
1. 실적 요약 및 2026년 가이던스: 숫자로 뺨을 때린 압도적 퍼포먼스 동사가 또 사고를 쳤다. 이번 실적 발표는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그동안 거품이라며 떠들던 애널리스트들의 입을 숫자로 닥치게 만든 수준이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도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특이점'을 넘어섰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제 막 '체인 리액션(연쇄 반응)'이 시작되었음을 시사한다. 큐4 매출: $1.41B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 전분기 대비 19% 증가) 미국 매출: $1.08B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 전분기 대비 22% 증가) 미국 상업 매출: $507M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 전분기 대비 28% 증가) 미국 정부 매출: $570M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 룰 오브 40(Rule of 40) 점수: 127% (매출 성장률 70% + 조정 영업 이익률 57%) – 이건 '

베가스풍류객
4일 전3분 분량


“공장이 미쳤다" ISM 서프라이즈 다우 500P급등 (ft. 오라클 50조 배팅)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ISM 제조업 대폭발(52.6): 1년 만에 공장 재가동, 신규 주문(57.1) 폭주에 경기 침체 우려 삭제되며 다우 500P 급등 2. 오라클의 50조 베팅: AI 인프라 확장에 500억 달러 쏟아붓겠다며 급등 vs 엔비디아는 오픈AI 투자 지연(Stall) 소식에 주춤 3. 원자재 지옥행: 난방 수요 실종에 천연가스 -20% 대폭락, 은(Silver)은 금요일 폭락 후 눈치 보기 장세 4. 실물 경제의 귀환: 공장 돌아가니 물류도 터졌다, 유나이티드·델타 등 항공/운송주 일제히 급등하며 신고가 경신 5. 디즈니의 굴욕: 실적은 예상치 넘었으나(Beat) 테마파크 손님 줄었다는 경고에 주가는 -6% 급락 ("뉴스에 파라") 미국 주식 시황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어제 "공장이 돌아간다"며 샴페인을 터뜨렸던 월가가 하루 만에 숙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경제가 너무 좋으

베가스풍류객
4일 전6분 분량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v1/fill/w_442,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webp)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v1/fill/w_292,h_16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webp)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
" 안녕하세요 '베가스풍류객'입니다. 디즈니(DIS)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4~5%가량 미끄러진 이유... 아주 명확합니다. 시장, 특히 기관들은 '헤드라인 숫자(EPS)' 에 속지 않습니다. 겉으론 웃고 있지만 속은 곪았거나, 앞으로 배가 고플 것이라고 자백했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빠진 핵심 이유는 "현금 구멍(Negative Free Cash Flow)"과 "김빠진 2분기 가이던스" 입니다. 자 그럼 지금 부터 분석 들어갑니다. 1. 실적 요약 (The Numbers): 겉만 번지르~르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EPS)은 컨센서스를 살짝 상회하거나 부합했지만,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과 현금흐름 에서 대형 사고가 났습니다. 항목 이번 분기 (Q1 FY26) 전년 동기 (YoY) 평가 (Verdict) 매출 (Revenue) $25.98B +5% 양호 (Pass). 스트리밍과 파크가 견인 주당순이익 (Adj. EPS) $1.63

베가스풍류객
4일 전3분 분량


금·은·원유 줄 폭락을 시킨 '이 사람'의 정체? 연준의 독설이 불러온 원자재 대재앙
[매크로 긴급 진단] 원자재 시장의 '블랙 먼데이', 무엇이 거품을 터뜨렸나 금, 은, 원유, 천연가스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일제히 폭락하며 시장은 그야말로 피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현상을 '원자재 시장의 블랙 먼데이' 라 부르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가격 조정을 넘어, 그동안 쌓여왔던 '비이성적 과열의 해소 과정' 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투자자가 공포에 떨고 있지만, 위기 속에서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투자자의 자세입니다. 본 보고서는 이 거대한 도미노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각 자산의 거품은 어떻게 꺼졌는지, 그리고 이 거친 파도 속에서 투자자는 어떻게 생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도미노의 시작: 하나의 루머가 시장을 지배할 때 거대한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종종 하나의 작은 나비효과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원자재 시장 전체를 뒤흔든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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