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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중국행, 인텔은 -16% 폭락, 반도체 형제의 엇갈린 운명(us-stock-market-01-23-26)

최종 수정일: 59분 전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향발 대규모 함대" 경고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

엔비디아(CEO 중국 방문 설) 상승과 인텔(실적 가이던스 쇼크 -16%) 폭락의 반도체 차별화

은(Silver) 가격 사상 최고치(100달러) 돌파 및 원자재 시장의 과열(Meme화) 현상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개선(56.4)에도 불구하고 둔화된 구매관리자지수(PMI)

연준(Fed)의 금리 인하 시점 지연 전망(2026년 6월 이후 유력)



 출처: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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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황


트럼프 발언과 원자재 폭등 사이, 미 증시는 어디로?


이번 주 미국 주식 시장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습니다.

주 중반에는 무역 긴장 완화로 환호했지만, 주 후반에는 중동 리스크와 원자재 가격의 비정상적인 급등이 시장을 짓눌렀습니다.


한 주간의 핵심 시장 이슈를 정리해 드립니다.


📉 1. 시장 성적표: 다우·S&P 하락, 나스닥은 횡보


주 중반까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EU 관세 위협을 철회하고 그린란드 관련 '협상의 틀'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3대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지정학적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며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다우 존스: 주간 0.7% 하락하며 마감.

S&P 500: 2주 연속 하락세(주간 -0.5%).

나스닥: 보합권(Flat) 유지.


🌍 2. 증시 흔든 "트럼프의 입" (지정학적 리스크)


이번 주 시장을 움직인 가장 큰 재료는 지정학적 이슈였습니다.


호재 (그린란드 & 무역):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NATO 사무총장과 딜을 맺었다고 밝히며, 예정되었던 대유럽 관세를 철회했습니다.

이에 투자자들은 안도하며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악재 (이란 & 중동): 그러나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대규모 함대(flotilla)가 가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중동 전쟁 공포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유가는 상승하고 증시는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 3. 기술주: 엔비디아의 비상 vs 인텔의 추락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별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엔비디아(NVIDIA) & AMD: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소식에 두 기업 모두 1% 이상 상승하며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인텔(Intel): 반면 인텔은 실망스러운 1분기 전망을 내놓으며 하루 만에 16%나 폭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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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원자재 시장의 광기: "이건 밈(Meme) 주식 같다"


주식 시장이 흔들리는 사이, 원자재 시장은 기록적인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은(Silver) 가격 폭등: 은 가격이 장중 온스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달에만 42%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전문가의 경고: 칼리 가너(Carley Garner) 같은 전문가들은 펀더멘털 근거가 부족하다며, 원자재 시장이 마치 '게임스탑(GameStop)'처럼 투기판이 되었다고 경고했습니다.



📊 5. 경제 지표와 금리 전망


경제 지표는 '나쁘지 않음'과 '둔화'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심리 개선: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56.4로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가 다소 진정된 덕분입니다.


제조업/서비스업: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는 확장 국면(50 이상)을 유지했지만, 성장 속도는 둔화되고 있어 1분기 성장이 실망스러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금리 인하 시점: 시장은 연준(Fed)이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첫 금리 인하는 2026년 6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다음 주에는 연준의 정책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리 동결이 유력하지만, 향후 금리 인하 조건에 대해 어떤 힌트를 줄지 주목해야 합니다. 중동 리스크와 원자재 시장의 과열 양상이 진정될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CME FedWatch Tool에 따르면 2026년 1월 FOMC에서 25bp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약 5.0%이며 동결할 확률은 95.0%로 반영 중


위의 내용은 CNBC, MARKETWATCH, WSJ, BARRON'S등 여러 미국 주식 관련 사이트의 내용을 참조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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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시장은 언제나 냉정합니다. 어제의 영광이 오늘의 주가를 지켜주지 않으며, 오직 '내일 보여줄 숫자'만이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장을 뜨겁게 달군 종목들의 움직임을 통해 월가의 속마음을 읽어보겠습니다.


1. 극과 극의 가이던스: 인텔의 추락 vs 부즈 앨런의 비상


오늘 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조를 이룬 두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인텔(Intel)부즈 앨런 해밀턴(Booz Allen Hamilton)입니다.


  • 인텔(INTC, -16%): 반도체의 제왕이었던 인텔이 무너졌습니다. 4분기 실적이 혼조세를 보인 것도 문제였지만, 결정타는 '미래'였습니다. 1분기 매출 전망치($117억~$127억)가 시장 기대치($125.1억)를 밑돌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 부즈 앨런 해밀턴(BAH, +7%): 반면, 부즈 앨런은 투자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습니다. 1분기 조정 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여 잡으며($5.95~$6.15), 미래 실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기 때문입니다.


💡 투자 포인트: 실적 시즌, 시장은 '지난 분기 성적표'보다 '다음 학기 예습 계획'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가이던스 상향은 불확실한 장세에서 가장 강력한 호재입니다.


2. 숫자가 증명하는 성장: Life360의 폭주


성장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무엇일까요? 바로 '사용자'입니다.


  • 라이프360(LIF, +28%): 위치 공유 앱 라이프360은 오늘 하루에만 28% 폭등했습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9,58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0%나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찍히는 숫자로 성장을 증명해 낸 케이스입니다.


3. 악재를 만난 바이오와 금융


반면, 뚜렷한 악재가 노출된 섹터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 모더나(MRNA, -6%): 4일 연속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CEO가 미국의 예방접종 반대 여론을 이유로 새로운 후기 단계 백신 임상에 투자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의지보다 외부 환경(여론)이 투자를 가로막은 셈입니다.


  • 바슈 헬스(BHC, -9%): 간성뇌증 치료제의 후기 임상 시험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바이오 투자의 고위험성을 다시금 상기시켜 줍니다.


  • 캐피털 원(COF, -6%): 스타트업 Brex를 51.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으나, 4분기 실적 미스($3.86 vs 예상 $4.11)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4. 펀더멘털의 승리: 알짜 기업들의 선전


조용하지만 강하게 오르는 기업들도 주목해야 합니다.


  • 포티넷(FTNT, +7%):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은 TD Cowen의 '매수' 상향 조정 리포트 하나로 급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과 함께 100달러의 목표 주가를 제시받았습니다.


  • CSX(+5%) & SLM(+3%): 철도 운송 기업 CSX는 복합 운송 매출 호조로, 학자금 대출 기업 SLM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했습니다.


  • 클로락스(CLX, +3%): '퓨렐' 제조사를 인수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이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 엔비디아(NVDA, +1.6%): 젠슨 황 CEO의 중국 방문 소식이 전해지며, 중국 시장 판매 우려 속에서도 주가는 견고하게 상승했습니다.


🦁 베가스풍류객의 한마디


오늘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냉혹하게 기업의 '미래 성적표'를 요구했습니다.

반도체의 거인 인텔(Intel)이 16%나 폭락한 것은 단순히 지난 실적이 혼조세였기 때문이 아닙니다.

1분기 매출 전망이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즉 '앞으로의 벌이'가 시원찮다는 고백에 투자자들이 가차 없이 등을 돌린 것입니다.


반면, 부즈 앨런 해밀턴(Booz Allen Hamilton)은 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높여 잡으며 '우리는 더 잘 벌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고, 시장은 이에 7% 상승으로 화답했습니다. 또한 CSX가 매출 예상치를 상회하며 상승한 것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결국 시장이 원하는 것은 불확실성을 뚫고 나갈 명확한 가이드라인입니다.

성장주 영역에서도 '실체 없는 기대'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라이프360(Life360)가 28% 폭등한 배경에는 '사용자 20% 증가'라는 숫자로 증명된 확실한 성장 엔진이 있었습니다.


반대로 모더나(Moderna)는 백신 반대 여론이라는 외부 환경 탓에 투자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고, 시장은 이를 성장 동력의 상실로 받아들이며 4일간의 상승세를 꺾어버렸습니다.


임상 실패로 주저앉은 바슈 헬스(Bausch Health) 역시 결과가 없는 바이오 기업의 냉정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결국 투자의 승패는 '누가 더 화려한 M&A를 하느냐'가 아니라(실적 미스에 대형 인수가 겹친 캐피털 원의 하락을 보십시오), SLM처럼 기대 이상의 실적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확실한 숫자를 안겨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변동성의 파도가 높을수록, 화려한 뉴스 헤드라인보다는 기업이 스스로 제시하는 '가이던스'의 방향을 믿고 따라가는 혜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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