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4% 하락,"기술주 버리고 월마트 샀다" 잔인한 옥석 가리기
- 베가스풍류객

- 6분 전
- 7분 분량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나스닥 1.4% 하락: "금리 발작"에 기술주 던지고 월마트·펩시 샀다 (Rotation)
2. 팔란티어 +7% 독주 vs 페이팔 -20% 폭락: "숫자 못 찍는 AI는 가짜다" 잔인한 옥석 가리기
3. 소프트웨어 섹터 대참사: "AI가 밥그릇 뺏는다" 공포에 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 52주 신저가 추락
4. 노보 노디스크 -13% 충격: 비만약 제왕의 굴욕, "2026년 매출 감소" 가이던스 쇼크
5. 이란 드론 격추에 금·은·유가 급등: 지정학적 공포가 살려낸 원자재 "데드캣인가 찐반등인가"

미국 주식 시황
야, 어제 "공장 돌아간다"고 샴페인 터뜨렸던 놈들 다 어디 갔냐? 하루 만에 "채권 금리의 역습"에 기술주들이 줄줄이 비명횡사했다. 나스닥은 1.4% 넘게 빠졌고, 특히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AI한테 밥그릇 뺏긴다는 공포에 그야말로 '대참사'가 났다.
반면에 월마트는 시총 1조 달러를 뚫었고, 팔란티어는 혼자 날아올랐다. 이게 무슨 뜻이겠냐? "꿈(Dream)만 꾸는 놈은 죽고, 당장 현금(Cash) 찍어내는 놈만 산다"는 거다.
오늘 장 마감 상황, 베가스풍류객 스타일로 아주 맵게 씹어준다. 존댓말은 집어치우고 팩트만 꽂는다.
국채 금리 발작과 기술주 투매, "파티 청구서가 날아왔다"
2026년 2월 3일 화요일, 뉴욕 증시는 "기술주 엑소더스(Exodus)"가 일어났다. 채권 금리가 들썩이자 고평가된 기술주를 팔아치우고, 실적 확실한 방어주나 진짜 AI 수혜주로 돈이 쏠리는 '로테이션(Rotation)' 장세가 펼쳐졌다.
나스닥은 1.43% 하락했고, S&P 500도 0.84% 밀렸다. 다우는 장중 신고가 찍었다가 0.34% 하락 마감했다.
오늘 시장 피멍 들게 한 5가지 핵심 포인트, 딱 정리한다.
📉 1. 기술주 대탈출: "금리가 무섭다"
어제 제조업 지표(ISM)가 너무 좋게 나온 게 오늘 급락의 화근이다. 경기가 뜨거우니 금리가 쉽게 안 내려갈 거란 공포에 매물이 쏟아졌다. 일희일비하는 시장이다. 힘들다.
• 상황: 마이크로소프트(-2.88%), 엔비디아(-2.84%), 메타(-2.08%) 등 빅테크들이 줄줄이 두들겨 맞았다.
• 돈의 흐름: 이 돈이 어디로 갔냐? 시총 1조 달러 돌파한 월마트(+3%)와 실적 대박 난 펩시코(+4%)로 갔다. 시장은 이제 '성장 스토리'보다 당장의 '현금 흐름'을 원한다.
💻 2. 소프트웨어 대참사: "AI가 내 밥그릇 뺏는다"
오늘 제일 비참한 곳은 소프트웨어(SaaS) 섹터다. ETF(IGV)가 5%나 더 빠졌다.
• 폭락: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같은 우량주들이 7%씩 폭락했다.
• 공포: 투자자들은 "AI가 코딩도 하고 업무도 자동화하면, 비싼 돈 내고 굳이 이 소프트웨어들을 쓸까?"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단순 조정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불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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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팔란티어(PLTR)의 독주: "나는 찐이다"
다 죽어가는 판에 팔란티어 혼자 빛났다.
• 성적표: 4분기 매출 14.1억 달러로 예상치 박살 내고(Beat), 주가는 6.85% 급등했다.
• 이유: 남들은 AI 때문에 망한다는데, 얘네는 정부랑 기업에 AI 팔아서 돈을 쓸어 담고 있다. 시장은 '숫자로 증명한 놈'만 살려준다.
💣 4. 실적 쇼크: 페이팔 & 노보 노디스크
가이던스 삐끗하면 그냥 지옥 보내버린다. 자비란 없다.
• 페이팔(PYPL): 실적 미스에 CEO까지 바꾼다니까 -20.31% 대폭락했다. 핀테크 경쟁에서 밀린다는 신호다.
• 노보 노디스크(NVO): 비만약 제왕도 끝물인가? 2026년 매출 감소 전망(미국 내) 내놓자마자 약 13% 수직 낙하했다. 약값 인하 압박이 현실이 됐다.
🛢️ 5. 매크로 & 지정학: "드론 격추와 금값 부활"
• 지정학: 미 해군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는 소식에 유가(WTI)가 2.9% 급등했다.
• 금/은: 지난주 폭락했던 금(+6.9%)과 은(+10.7%)이 화려하게 부활했다. 전쟁 나면 믿을 건 금붙이뿐이라는 심리가 다시 작동했다.
🎓 베가스풍류객의 쉬운 해설
• 섹터 로테이션 (Rotation): "투자자들이 '성장 버스(기술주)'에서 내려서, 좀 느리지만 안전한 '시내 버스(월마트, 은행)'로 갈아타고 있다는 뜻이다."
• 이란 드론 격추: "중동에서 불장난하다가 불똥 튀었다는 소리다. 이러면 기름값 오르고, 겁먹은 돈들이 금으로 도망간다."
📉 Market Data (마감 기준)
지수/자산 | 등락률 | 수치 | 비고 |
다우존스 | 🔻 -0.34% | 49,241 | 장중 신고가 찍고 하락 반전 |
S&P 500 | 🔻 -0.84% | 6,917 | 기술주 매도세에 밀림 |
나스닥 | 🔻 -1.43% | 23,255 | 소프트웨어/반도체 약세 주도 |
미 10년물 국채 | 🔻 -0.012 | 4.265% | (장중 급등 후 소폭 하락 안정) |
금(Gold) | 🔺 +6.90% | $4,973 | 저가 매수 + 지정학 리스크 |
은(Silver) | 🔺 +10.7% | $85.28 | 폭락 후 강력한 저가 매수세 |
비트코인 | 🔻 약세 | $73K대 | 위험자산 회피 심리 |
"CME FedWatch Tool에 따르면 2026년 3월 FOMC에서 25bp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약 8.9%이며, 동결할 확률은 91.1%로 반영 중"
위의 내용은 CNBC, MARKETWATCH, WSJ, BARRON'S등 여러 미국 주식 관련 사이트의 내용을 참조해 작성
2026 미국 주식 투자전략 세미나 동영상 파일 구매
오늘의 특징주
오늘 시장은 그야말로 "성과 없으면 나가라"는 냉혹한 이사회와 "미래가 없으면 주가는 없다"는 투자자들의 합작품이었다. CEO 목이 날아간 핀테크 공룡부터 약값 인하 압박에 무릎 꿇은 비만치료제 제왕까지, 오늘 장을 뒤흔든 핵심 종목들을 반말로 시원하게 정리해 본다.
1. 충격요법: "못하면 바로 아웃" & 가이던스 쇼크
시장은 변명을 들어주지 않는다. 결과가 나쁘면 CEO든 주가든 가차 없이 사무라이의 검으로 베어버린다.
• 페이팔(PYPL): 실적과 매출이 예상을 밑돈 데다 이사회가 "지난 2년의 변화 속도와 실행력이 기대 이하"라며 CEO 알렉스 크리스를 엔리케 로레스로 전격 교체한다고 발표해 장중 약 -20% 폭락
• 노보 노디스크(NVO): 비만치료제 위고비 환자는 늘겠지만 가격 인하와 리베이트 규정 변경으로 2026 회계연도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하며 장중 약 -13% 급락
• 가트너(IT): 2026년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가 월가 예상치에 크게 못 미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 장중 약 -23% 폭락
• 화이자(PFE):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넘었으나 2026년 전망이 완만할 것이라는 점이 발목을 잡아 장중 약 -3% 하락
• NXP 세미컨덕터(NXPI): 전체 실적은 예상을 웃돌았으나 핵심인 자동차 부문 매출($1.88B)과 총마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장중 약 -9% 하락
• 램버스(RMBS): 4분기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장중 약 -14% 급락
2. 실력 증명: "AI와 숫자는 거짓말 안 해"
확실한 기술력과 숫자로 무장한 기업들은 폭락장 속에서도 빛났다.
• 테라다인(TER):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모멘텀에 힘입어 1분기 이익 가이던스를 예상보다 월등히 높게 제시하며 장중 약 +12% 급등
•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4분기 매출과 이익이 모두 예상을 상회하며 AI 소프트웨어 수요가 건재함을 증명해 장중 약 +8% 상승
• 우드워드(WWD): 1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예상치(18.9%)를 뛰어넘는 20.9%의 EBITDA 마진을 기록하며 장중 약 +15% 폭등
• 다비타(DVA): 신장 케어 전문 기업으로 4분기 매출과 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훌쩍 넘기며 장중 약 +20% 폭등
• 볼(BALL): 2026년 이익이 1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가이던스와 4분기 실적 비트로 장중 약 +9% 상승
3. 판을 흔드는 소식들: M&A와 주택
• AES(AES): 블랙록(BlackRock)의 GIP와 스웨덴 투자사 EQT가 손잡고 동사를 인수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블룸버그 보도로 장중 약 +9% 급등
• 로켓 컴퍼니(RKT): CEO가 인터뷰에서 모기지 대출 규모가 4년 만에 최고치라고 밝히며 장중 약 +8% 상승
• 레나(LEN), 테일러 모리슨 홈(TMHC): 주택 건설사들이 주택 구매력 문제 해결을 위해 '임대 후 구매(Rent-to-own)'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장중 약 +3%대 상승
• 펩시코(PEP):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필수소비재의 저력을 보여줘 장중 약 +4% 상승
• 머크(MRK): 특허 만료 우려로 완만한 2026년 전망을 제시했으나 장중 약 +2% 상승
🦁 베가스풍류객의 한마디
"가짜 AI는 죽고, 진짜 AI와 밥집만 살았다."
오늘 시장 봤냐? "AI 묻었습니다"라고 입만 털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다 박살 났는데 한놈만 딱 살아남았다.
팔란티어처럼 "여기 AI로 번 돈 있습니다"라고 장부 까는 놈은 로켓타고 날아갔다. 그리고 월마트, 펩시 봐라. 기술주가 죽든 말든 사람들은 먹고살아야 하니까 돈은 거기로 몰린다. 실적없이 오른 놈 던지고 지수 대비 저평가 되었다고 보는 놈들에겐 떡을 주고 있다.
지금은 꿈(Dream)을 살 때가 아니다. 기업들이 내거는 숫자(Number)를 사라.
페이팔 꼴 나기 싫으면 기업들 실적 가이던스 꼼꼼히 챙겨야 한다.
형님, 누님, 동생분 들은 내 말 명심해야 한다.
이미 2월은 증권사 애널리스트 형님들 말 듣지 말고 계절적 영향과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로 인해 잠시 힘들거라고 "베가스풍류객 미국 주식 이야기 멤버십 회원"들에겐 2월 미국 주식 투자 전략 보고서에서 이미 언급했다.
"시장은 '노력상'을 주지 않는다, 오직 '성적표'만 볼 뿐"
오늘 페이팔(PYPL)이 보여준 -20% 폭락과 CEO 경질은 월가가 얼마나 피도 눈물도 없는 곳인지 증명하는 사건이다.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은 통하지 않아. 이사회는 실행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수장을 갈아치웠고, 시장은 불확실성에 투매로 답했다.
노보 노디스크(NVO)의 하락도 뼈아프다. 아무리 많이 팔아도(Volume) 단가(Price)가 떨어지면 남는 게 없다는 장사의 기본 원리를 시장이 다시 상기시켜 줬다.
반면 테라다인(TER)이나 우드워드(WWD)를 봐라. AI든 마진율이든 확실한 숫자로 미래를 보여주는 기업엔 시장이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있다. 지금 네 계좌에 있는 종목은 변명을 하고 있나, 아니면 증명을 하고 있나? 잘 생각해 볼 때다.
지금 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담긴 기업들은 '변명'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증명'을 하고 있나?
Disclaimer: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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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지표

야, 오늘 시장이 왜 이렇게 갈팡질팡했는지 아냐? 눈이 가려졌기 때문이다.
원래 오늘 나와야 했던 JOLTS(졸츠) 보고서가 셧다운 여파로 제대로 시장에 소화되지 못했거나 연기됐을 가능성이 크다.
네가 물어본 JOLTS(구인이직보고서), 아주 쉽게 '중학생 버전'으로 딱 정리해 준다.
이거 모르면 연준(Fed) 의장 마음을 절대 못 읽는다.
🎓 Economic Translator: JOLTS(졸츠)가 뭐냐?
"식당 문 앞에 붙은 '알바 구함(Help Wanted)' 종이 쪼가리 개수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
Job Openings (구인 건수): 사장님이 "사람 급하게 구합니다!"라고 써 붙인 전단지 숫자다.
Hires (채용): 실제로 면접 보고 뽑은 숫자다.
Quits (자발적 퇴사): "사장님, 저 그만둡니다!" 하고 나간 놈들 숫자다.
1. 이게 왜 중요하냐? (돈의 흐름)
전단지(Openings)가 많으면? 사장님들이 일할 사람이 없어서 발을 동동 구른다는 뜻이다. 그럼 어떻게 하겠냐? 월급(임금)을 더 줘야 온다. 월급이 오르면? 인플레이션이 온다. 인플레가 오면? 연준이 금리를 안 내린다(또는 올린다). -> 주식 폭락.
전단지가 줄어들면? 경기가 식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연준이 "어? 이제 금리 좀 내려도 되겠네?" 하고 생각한다. -> 주식 상승 (Bad is Good)
2. 오늘(12월 데이터)의 핵심 포인트
원래 캘린더상으로는 오늘 발표 예정이었다.
예상치 (Consensus): 724만 5천 건.
지난달 (Prior): 715만 건.
해석: 시장은 지난달보다 구인 건수가 늘어날 것으로 봤다. 즉, "아직 고용 시장이 너무 뜨겁다(Strong)"는 걸 확인시켜 줄 뻔했다
3. 근데 왜 조용하냐? (셧다운의 저주)
소스를 봐라. 연방 정부 부분 셧다운 때문에 노동통계국(BLS)이 데이터를 제때 못 내놓고 있다. 이번 주 금요일 나올 고용 보고서(NFP)도 연기됐다.
시장 반응: 지금 월가는 눈을 가리고 운전하는 중이다. 데이터가 안 나오니 "경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확인이 안 되고, 불안하니까 일단 주식을 팔고(Risk Off) 보는 거다.
🎰 베가스풍류객의 한마디
"전단지(JOLTS)가 너무 많으면 주식은 지옥 간다."
사장님이 알바생한테 쩔쩔매는 세상(구인 건수 증가)은 알바생한텐 천국이지만, 주식쟁이한텐 '고금리 지옥'이다.
오늘 데이터가 셧다운으로 묻혔을지 몰라도, 시장은 이미 "고용은 여전히 뜨겁고, 금리는 쉽게 안 내려간다"는 공포를 선반영하고 있다.
지금 중요한 건 셧다운 풀리고 쏟아질 '밀린 데이터 폭탄'이다. 안전벨트 매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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