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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재된 2분기 실적 발표로 다우만 9거래일 연속상승하며 혼조 마감 (07/20/23)

최종 수정일: 2023년 7월 25일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혼재된 2분기 실적발표로 인해 3대 지수 중 다우 산업평균지수만 9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


출처: cnbc.com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에도 영업이익 마진 감소와 3분기 생산량 감소를 언급하면서 장중 약 -8.8%이상 하락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는 가입자 수는 증가했지만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전망치 발표 후 장중 약 -8.7%이상 하락


신용카드 서비스 업체인 디스커버 파이낸셜 서비스는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과 자사주 매입 중단을 발표한 후 장중 -16%이상 하락


온라인 중고차 거래업체인 카바나는 RBC 캐피탈이 업종 비중에서 비중 축소로 투자의견을 하향한 후 장중 약 -15%이상 하락


미국 지역 은행 중 하나인 자이언스 뱅코프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 후 장중 약 +11%이상 상승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인포시스는 연간 실적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후 장중 약 -9.1%이상 하락


글로벌 제약 업체인 존슨 앤드 존슨은 2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3분기 실적 전망치도 상향한 후 장중 약 +6.1%이상 상승


미국 대형 항공업체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스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향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지만 장중 약 -5.8%이상 하락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장중 약 -4.6%이상 하락


글로벌 제약업체 중 하나인 애보트 래보토리스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향후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면서 장중 약 +4%이상 상승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9가지 쟁점과 개인적인 생각(05/06/23)

(아래 사진 클릭시 해당 컨텐츠로 이동)




올해 대부분의 기간 동안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에 비해 수익률이 좋지 못했던 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는 지난 2주 동안 8거래일 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우 존스 마켓 데이터(Dow Jones Market Data)에 따르면 다우 지수는 2017년 9월 20일 이후 가장 긴 일간 상승세를 기록


팩트셋 데이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S&P 500 기업 중 74%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기업 실적 호조로 인해 경제가 연착륙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중


BMO Capital Markets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벨스키는 미국 주식시장의 인상적인 상승세를 감안할 때 약세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의 수는 확실히 줄어들었지만, 최근 랠리 추세를 약세장 랠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는 소수 의견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언급하면서 안타깝게도 주식시장의 역사는 이들의 편이 아닌 것 같다고 강조


미국 개인투자자 협회의 최근 주간 설문조사에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개인 투자자의 낙관론은 지난주 41.0%에서 51.4%로 상승했으며, 7주 연속 낙관론이 장기적인 역사적 평균인 37.5%를 넘어선 상태


지난 주 낙관론은 52.7%를 기록하면서 2021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며 7주 연속 평균을 상회한 낙관론은 2021년 2월~5월 이후 가장 긴 기간 동안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한편, 향후 6개월 동안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약세론은 지난주 25.9%에서 2021년 6월 이후 최저치인 21.5%로 떨어졌으며, 7주 연속 약세론은 과거 평균인 31.0%를 밑돌고 있는 상황. 7주 연속 하락세는 2021년 2월부터 7월까지 이어진 23주 연속 하락세 이후 가장 긴 기간을 기록 중


AAII는 약세론 정서가 일반적인 범위의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지난해 약세 심리가 최고치를 기록한 시점은 약세장 바닥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은 지난 9월달 이었으며 당시 투자자의 60.9%가 향후 주식 전망이 암울하게 전망한 사례가 있음.


CME 페드워치(FedWatch) 도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7월 25일 열리는 FOMC에서 기준 금리를 25bp인상할 확률을 99.8%로 책정 중이며 동결 가능성은 0.2%로 책정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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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테슬라,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 발표에도 영업이익 마진 감소와 3분기 생산량 감소를 언급하면서 장중 약 -8.8%이상 하락


Tesla reported second-quarter earnings that topped analysts’ expectations and a revenue jump from a year earlier of 47%, but the electric-vehicle maker’s gross profit margins fell to 18.1% from 18.8% in the first quarter. Wall Street was looking for margins of between 18% and 19%. CEO Elon Musk also said third-quarter production would be “slightly’ lower than in the second quarter because of normal summer shutdowns to upgrade equipment. Tesla shares declined 8.8% to $265.50.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가입자 수는 증가했지만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전망치 발표 후 장중 약 -8.7%이상 하락


Netflix fell 8.7% after the streaming giant posted a surprise 5.89 million jump in subscribers in the second quarter but revenue that fell short of the company’s forecast. Sales guidance for the third quarter also was lower than anticipated, with Netflix saying it expects revenue of $8.52 billion vs. analysts’ forecasts of $8.67 billion.


디스커버 파이낸셜 서비스,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과 자사주 매입 중단을 발표한 후 장중 -16%이상 하락


Discover Financial Services dropped 16%. Second-quarter earnings fell 18% and the company disclosed it was undergoing an internal review of certain card product misclassifications. Discover said it would pause stock buybacks during the review. It was the leading decliner in the S&P 500 on Thursday.


출처: barrons.com





경제지표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Jobless Claims)는 시장 예상치인 241,000건 보다 줄어든 228,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주 수정 발표치인 241,000건 대비 -9,000건이 감소했으며,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500건으로 조정되었다.


미국 50개 주는 실직자가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생계유지를 위해 실업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실업수당은 최대 26주까지 주 정부에서 지급하며, 매주 일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일주일간 신청된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를 집계해 노동부로 보내면 이것을 취합해서 매주 목요일 오전에 발표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필라델피아 연준에서 발표한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Philadelphia Fed Manufacturing Index)는 시장예상치인 -10.2를 하회하는 -13.5으로 발표되었다.


해당 지표는 0을 기준으로 (+)는 경제활동의 확장세, (-)는 경제활동의 위축세를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필라델피아 연준(Federal Reserve) 관할 지역내 제조업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이며, 매월 ISM에서 발표하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및 산업 생산 지수와 상관관계가 일정부분이 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해당 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6월 기존 주택 판매 건수(Existing Home Sales)는 시장 예상치인 4,230,000건을 하회하는 4,160,000건을 기록했다. 기존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3.3%, 전년 동월 대비 -18.9%감했다.


미국에서 기존 주택 판매 시장은 신규 주택 판매 시장보다 상당히 큰 시장이다.


주택 소유자는 주택 판매로 인한 시세차익이 소비로 이어지게 되고, 주택 구입자도 새집을 구입 하기 전 은행 대출을 통한 주택담보 대출, 기존 주택 리모델링, 각종 내구재(가전제품, 가구 등)의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판매 건수가 많을수록 미국 경제에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기존 주택 판매 수가 늘면 늘수록 미국 경제가 좋다는 것이며, 판매가 줄어 들게 되면 미국 경제가 좋지 않다는 증거이다.


해당 지표는 매월 중순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비영리 조사기관인 콘퍼런스 보드에서 발표한 6월 미국 경기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는 시장예상치인 전월대비 -0.6%를 하회하는 -0.7%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건축 허가, 공장 주문 및 실업자 청구건수를 포함하여 10개의 경제지표로 구성되며, 6개월 이후 미국 경기전망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해당 지수는 매월 셋째주에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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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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