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블로그: Blog2
검색


메타(META) 25년 4분기 실적: 저커버그, AI에 $135B 올인! 이거 따라가야 돼?
숫자는 거들 뿐, 진짜 이야기는 따로 있다 메타가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를 가뿐히 뛰어넘는 숫자에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p+10% 넘게 폭등했다. 4분기 매출이며 주당순이익(EPS)이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잔칫집 분위기다. 하지만 월가에서 잔뼈 굵은 내가 보기엔, 이 화려한 숫자들은 그냥 애피타이저에 불과하다. 진짜 메인 디시는 따로 있다. 바로 마크 저커버그가 회사의 명운을 걸고 인공지능(AI)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붓기로 작정했다는 사실이다.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은 '돈을 얼마나 잘 벌었나'가 아니라, '번 돈을 어디에 어떻게 태울 것인가'에 대한 저커버그의 대답이다. 자그마치 최대 $135B. 이건 그냥 투자가 아니라 올인이다. 이 도박, 과연 따라가도 되는 판일까? 1. 2025년 4분기 실적 까보기: 돈 버는 기계는 여전히 강력하다 일단 팩트부터 체크하자. 이 회사의 돈 버는 능력은 여전히 월드클래스다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4분 분량


테슬라(TSLA), 모델 S/X 단종 선언! 자동차 회사를 관두려는 걸까? (4분기 실적 분석)
굿바이 모델 S/X, 하이 옵티머스? 자, 또다시 어닝 시즌이 돌아왔고, 우리의 일론 머스크 형님은 어김없이 시장참여자들에게 폭탄을 던졌다. 이번 2025년 4분기 어닝콜의 주인공은 숫자가 아니었다. 바로 테슬라의 상징이자 플래그십이었던 모델 S와 X 프로그램에 대한 "명예로운 퇴역(honorable discharge)" 선언. 그렇다. 이제 더 이상 모델 S와 X는 생산되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이걸 보고 '드디어 돈 안 되는 럭셔리 라인 정리하는구나' 하겠지만, 베가스풍류객이 보기엔 이건 단순한 모델 단종이 아니다. 이것은 테슬라가 스스로 '자동차 회사'라는 낡은 옷을 벗어 던지고, '물리적 AI 회사(a physical AI company)'로의 완전한 변태를 공식화하는 신호탄이다. 실적 발표라는 장막 뒤에서 머스크가 그리고 있는 진짜 큰 그림은 무엇일까? 숫자의 함정과 비전의 광기 사이,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함께 따라가 보자. 1. 20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5분 분량


금리 인하 잠시 멈춤, 파월의 여유에 시장은 안도? 나스닥만 소폭 상승(us-stock-market-01-28-26)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 연준(Fed)의 만장일치 기준금리 동결(3.5~3.75%) 및 파월 의장의 금리 인하 신중론 • 트럼프"이란 향발 대규모 함대(Armada)" 경고와 이에 따른 유가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 트럼프약달러 선호 발언에 따른 달러 급락과 금(Gold)값의 사상 최고치 경신 • S&P 500 장중 7,000포인트 터치 후 하락 반전, 장 마감 후 빅테크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 • 법무부(DOJ)의 파월 의장 수사 착수설 등 연준의 독립성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 cnbc.com 미국 주식 시황 오늘 미국 증시는 연준(Fed)의 금리 동결 결정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정학적 경고, 그리고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은 장중 사상 처음 7,000포인트를 터치했지만 안착에는 실패했습니다. 오늘 시장을 움직인 5가지 핵심 포인트 를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5분 분량


팔란티어(PLTR): AI 제련소의 기적 vs 300배의 도박, 당신의 선택은?
반갑습니다. 주식판이라는 거대한 카지노에서 여러분의 칩을 지켜드리는 베가스풍류객입니다. 오늘 판돈을 걸어볼까 고민 중인 종목은 바로 팔란티어(Palantir, 티커: PLTR)입니다. 작년 한 해 주가가 150% 가까이 폭등하며 월가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2026년 새해 들어서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한쪽에서는 "AI 대장주"라며 환호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거품이 터질 것"이라며 경고장을 날리고 있죠. 과연 이 주식이 여러분의 노후를 책임질 '든든한 연금'이 될지, 아니면 한순간의 '불장난'으로 끝날지, 20년 경력의 '야수의 심장'으로 낱낱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1. 섹터 진단 (어느 운동장에서 뛰는가?) 소속: S&P 500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섹터, 그중에서도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리그의 국가대표입니다. 현재 분위기: 지금 이 동네는 'AI 골드러시'가 한창입니다. 엔비디아(NVDA)가 금을 캐는 곡괭

베가스풍류객
1월 28일4분 분량


월가 대가들이 꼽은 미국주식 유망주 44선 (배런스 라운드테이블 완벽 정리)2026-barrons-roundtable-top-picks-44
월가 대가들이 꼽은 미국주식 유망주 44선 (배런스 라운드테이블 완벽 정리) 2026 배런스 라운드 테이블: 월가 '타짜'들의 유료급 시크릿 리포트 평범한 개미들이 '유튜브를 통해 급등주'에 매달릴 때, 월가의 거물들은 조용히 배런스 라운드 테이블(Barron's Roundtable)에 모입니다. 1968년 첫발을 뗀 이래 58년간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당대 최고의 천재 10인이 모여 끝장 토론을 벌여온 이 행사는, 단순히 종목을 찍어주는 곳이 아니라 '돈의 흐름이 바뀌는 길목'을 알려주는 성지순례지와 같습니다. 2026년을 이끄는 10인의 마스터즈 (Gurus) 2026년 라운드 테이블은 가치주, 성장주, 거시 경제 등 각 분야의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대가들이 포진했습니다. 존 로저스(John Rogers, Ariel Investments): 소외된 가치주와 중소형주의 잠재력을 꿰뚫어 보는 가치 투자의 대부 메릴 위트머(Meryl Witme

베가스풍류객
1월 27일6분 분량


12년 만에 최악인 소비자심리와 0.09%, 나스닥 'AI 영수증'만이 살길인가?(us-stock-market-01-27-26)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CMS의 통곡, 0.09% 인상의 굴욕 미국 경제는 강한데 소비자 심리는 절벽: 12년만의 비앟기 AI 실적 검증: 빅테크의 긴장 금값 $6000 타켓, 은값은 롤러코스터 출처: cnbc.com 미국 주식 시황 오늘은 정부 기관(CMS)이라는 광대가 나타나 의료보험 형님들 뺨을 때리네요. 메디케어 0.09% 인상 이라니, 이건 사실상 "돈 안 줄 테니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선전포고 아닙니까? 금값은 $5,100 에서 비명을 지르며 $6,000 고지를 보고 있는데, 정작 우리네 소비자들은 12년 만에 최악 의 심리적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사방이 적군이고 천막(시장)은 셧다운 공포로 흔들리지만, 냉철한 사냥꾼은 이럴 때일수록 '진짜 영수증'을 챙겨야 합니다.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의 잔혹한 팩트를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1️⃣ 정책 쇼크: '0.09%'의 굴욕과 의료보험주의 폭락 정부 기관

베가스풍류객
1월 27일6분 분량


트럼프 발 '메디케어 쇼크' 어떻게 해야 하나?(HUM vs UNH)
반갑습니다. 베가스풍류객입니다. 오늘 헬스케어 보험업체들이 메디케어 요율 인상 영향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점검해보겠습니다. 멤버십 회원들은 아래에 어떤식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언급해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cnbc뉴스 https://www.cnbc.com/2026/01/26/health-insurers-tumble-after-trump-proposes-keeping-medicare-rates-flat.html 1. 헬스케어 보험업체폭락의 원인: "줄 돈은 없다" (The Shock) 시장 전체가 충격에 빠진 이유는 CMS(미국 건강보험청)가 발표한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요율 인상안 때문이다. • 발표 내용: 트럼프 행정부 하의 CMS는 2027년 MA 보험사에 지급할 요율을 전년 대비 순(Net) 0.09% 인상하겠다고 제안했다. • 시장의 기대: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최소 4%에서 6%

베가스풍류객
1월 27일4분 분량


모건 스탠리: 일본, 달러 그리고 스몰캡
미국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 시즌 동안 높은 성과 편차(performance dispersion)와 함께 강력한 EPS(주당순이익) 상회 비율을 주목해야 합니다. 한편, 소형주는 역사적인 초과 수익(outperformance) 행진을 멈췄으나, 견고한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Fearnot Capital
1월 26일2분 분량


금값 $5,000의 비명과 실적 발표 앞둔 나스닥 질주 (us-stock-market-01-26-26)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위협 철회 및 협상 국면 전환 미국 경제의 강력한 성장세 입증 견고한 기업 실적 확인 : S&P 500 기업 중 76%가 예상치를 상회 빅테크 실적 기대감 및 중소형주 랠리 : 기술주 실적 기대감, 러셀 2000 의 사상 최고치 경신 출처: cnbc.com 미국 주식 시황 🏛️ 섹터별 시장 상황 및 주요 발언 1. 정치 및 무역 정책: "관세라는 몽둥이와 그린란드의 개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는 캐나다가 중국과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할 경우 캐나다산 수입품에 100% 관세 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며 시장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는 베이징과 자유 무역 협정을 추진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즉각 응수하며 트럼프의 압박에 대응했습니다. 바이탈 날리지의 아담 크리사풀리 는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을 압박하기 위해 관세를 '몽둥이' 처럼 사용하는 행위

베가스풍류객
1월 26일6분 분량


미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윈터 스톰 '펀(Fern)' 투자 대응 전략
미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윈터 스톰 '펀(Fern)' 투자 대응 전략 안녕하세요, 라스베이거스의 맑은 하늘 아래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차트를 읽어드리는 베가스풍류객입니다. 지금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윈터 스톰 펀(Winter Storm Fern)'의 위세가 정말 대단합니다. 체감 온도 영하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한파는 단순한 날씨 뉴스를 넘어 우리 계좌의 변동성을 자극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차가운 눈보라 속에서도 온기를 내뿜는 섹터와 얼어붙는 섹터를 냉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 한파가 시장에 던지는 메시지를 핵심만 압축해 전해드립니다. 📉 경제적 영향: GDP는 지금 '압축된 스프링' 이번 한파가 미국 경제 성적표(GDP)에 어떤 흔적을 남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달리기 선수가 돌부리에 걸린 상황'과 비슷합니다. • 잠시 멈춤: 건설 현장이 멈추고 공장 가동이 지연되면서 1분기(Q1) G

베가스풍류객
1월 25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