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다우 5만 육박 신고가, 아마존 2,000억불 투자의 명암 교차

최종 수정일: 3일 전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움직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미 동부 시간 오후 1시 기준)


1. 다우지수 장중 1,000포인트 넘게 폭등하며 49,916 사상 최고치 경신 

2. 아마존(AMZN) 2026년 2,000억 달러 자본지출(Capex) 예고에 따른 수익성 우려 

3. 엔비디아(NVDA) 등 낙폭 과대 기술주 및 AI 인프라 관련주 저가 매수 유입 

4. 스텔란티스(STLA) 구조조정 비용 260억 달러 충격으로 주가 폭락 

5.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 및 인플레 기대치 하락으로 투자심리 개선



2026년 2월 미국 주식 대응 전략: "저주인가, 기회인가?" (PDF)
$4.99
구매하기

미국 주식 시황


▶ 다우지수 5만 포인트 육박과 신고가 랠리 


지난 며칠간 기술주 투매로 공포에 떨던 시장이 하루 만에 급반등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 구간 다우지수는 장중 1,000포인트 이상 폭등해 49,916.20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5만 포인트 돌파를 눈앞에 둔 상황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6%, 1.9%대 상승하며 주간 낙폭을 만회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특히 캣터필러(CAT)와 골드만삭스(GS)가 다우 상승을 주도하며 시장 전반에 ‘순환매(Rotation)’가 일어난 가능성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진정되자 저평가된 우량주와 산업재로 자금이 쏠린 것 주식시장이 3일간의 하락세를 끝내고 강력한 회복력을 보여준 하루

*Rotation(순환매): 투자자들이 많이 오른 섹터(기술주)를 팔고 덜 오른 섹터(산업재 등)로 갈아타는 현상 주석: 뷔페에서 초밥 줄이 너무 기니까 잠깐 스테이크 코너로 몰려가는 것


▶ 아마존의 2,000억 달러 ‘돈 잔치’ 논란 


시장 반등 속에서도 아마존(AMZN)은 혼자 웃지 못한 것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1.95로예상치(1.97)를 소폭 하회한 것도 문제였지만 핵심은 가이던스였던 것 회사가 2026년 자본지출(Capex)로 무려 2,000억 달러를 쓰겠다고 밝혀 투자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상황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라지만 당장의 이익률 훼손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며 주가는 장중 약 -6% 이상 급락한 구간 월가는 장기적 성장성은 인정하면서도 단기적인 비용 부담에 주목하는 중 JP모건 등 일부 기관은 목표가를 낮췄으나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하는 등 엇갈린 반응

*Capex(자본지출): 미래 이익 창출을 위해 공장, 설비 등에 투자하는 비용 주석: 붕어빵 더 많이 팔려고 최신 기계 사는데 돈을 몽땅 털어 넣는 것


▶ AI 인프라 및 반도체 섹터의 부활 


이번 주 내내 두들겨 맞았던 반도체와 AI 관련주들이 “너무 과하게 빠졌다”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구간 엔비디아(NVDA)가 장중 +7%대 반등에 성공했고 브로드컴(AVGO), AMD 등도 동반 상승한 것 특히 루멘(LUMN),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같은 AI 인프라 관련주들은 장중 20% 넘게 폭등하며 투기적 매수세까지 붙은 상황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밥그릇을 뺏을 것이라는 공포는 여전하지만 하드웨어 기업은 여전히 돈을 잘 벌 것이라는 믿음이 작용한 것 AI 관련주에 대한 '골드 러시' 심리가 여전히 살아있음을 증명한 하루 소프트웨어(IGV) 섹터는 여전히 주간 기준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 중이라 안심하기엔 이른 구간


*Dip Buying(저가 매수): 주가가 떨어졌을 때 싸게 살 기회라고 보고 매수하는 것 주석: 백화점 명품 세일한다고 하니까 문 열리자마자 뛰어들어가서 줍는 것


베가스풍류객 미국 주식 이야기 2026년 멤버십 모집









CES 2026 미국 주식 전략 리포트: AI가 육체를 입다
$14.99
구매하기

▶ 비트코인 7만 달러 복귀와 위험자산 선호 


위험자산의 대장 격인 비트코인이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부활한 것 전일 6만 달러 선이 붕괴될 뻔하며 공포를 줬으나 하루 만에 10% 이상 폭등하며 7만 달러 선을 회복한 상황 

스트래티지(MSTR, Strategy) 같은 관련주도 23% 급등하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한 것 공포지수(VIX)가 19.03으로 떨어지며 시장의 불안감이 진정되자 코인 시장으로도 다시 돈이 몰리는 ‘Risk-On’ 모드가 발동된 구간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연준 의장 후보의 정책 기대감도 일부 반영된 가능성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극심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한 시점


*VIX(변동성지수): 주식 시장의 공포감을 나타내는 지수 주석: 놀이공원 바이킹 탈 때 사람들 비명 소리 크기를 숫자로 나타낸 것


▶ 스텔란티스의 구조조정 쇼크 


자동차 기업 스텔란티스(STLA)는 그야말로 ‘대참사’를 기록한 것 사업 재편 비용으로 260억 달러(220억 유로)의 타격을 입을 것이라 발표하고 전기차 전환 속도를 늦추겠다고 시사하자 주가가 장중 -27% 가까이 수직 낙하한 상황 

이는 전통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겪는 고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자동차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우려가 있는 구간 에스티로더(EL) 등 다른 낙폭 과대주들은 저가 매수로 반등했지만 스텔란티스는 구조적 악재로 인해 철저히 외면받은 것 전기차 수요 둔화와 비용 증가라는 이중고가 자동차 업계를 짓누르고 있음을 확인 유럽 증시까지 끌어내리며 글로벌 자동차 섹터에 경고등을 켠 사건


*Restructuring(구조조정):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 사업을 뜯어고치고 비용을 줄이는 과정 주석: 살이 너무 쪄서 건강이 위험해지니까 헬스장 끊고 식단 조절하며 뼈를 깎는 다이어트 하는 것


▶ 오늘 주요 인물 발언 모음 


팰컨 웰스 플래닝(Falcon Wealth Planning)의 설립자 가브리엘 샤힌(Gabriel Shahin)은 “우리는 지금 AI 골드러시(gold rush) 한가운데 있다”고 평가

그는 구글, 엔비디아, 메타, 아마존이 쏟아붓는 투자를 언급하며 “돈이 배치되고 있을 뿐이며, 때때로 돈이 회전하는 방식(carousel)이 사람들을 겁먹게 할 뿐”이라고 설명이는 시장의 변동성이 AI 투자의 본질적인 과정임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


한편 벨웨더 웰스(Bellwether Wealth)의 클라크 벨린(Clark Bellin)은 “강세장이 죽은 것은 아니지만 늙어가고 있다(aging)”며 기업 실적과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음을 지적


FDA 국장 마틴 마카리(Martin Makary)는 “불법 복제약(illegal copycat drugs)을 대량 마케팅하는 회사들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비만치료제 시장에 파장을 일으킴


"CME FedWatch Tool에 따르면 2026년 3월 FOMC에서 25bp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약 18.8%이며, 동결할 확률은 81.2%로 반영 중"


위의 내용은 CNBC, MARKETWATCH, WSJ, BARRON'S등 여러 미국 주식 관련 사이트의 내용을 참조해 작성


2026 미국 주식 투자전략 세미나 동영상 파일 구매




오늘의 특징주


센텐(CNC)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1,865억~1,905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941억 달러에 미치지 못하고 보험료 수익 전망도 기대 이하로 발표되면서 장중 약 -5% 하락


루멘 테크놀로지스(LUMN)와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및 화이트파이버(WhiteFiber)와 코어위브(CoreWeave) 등 AI 인프라 관련주들은 기술주 투매 이후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되며 장중 약 +20% 이상 폭등


네비우스 그룹(Nebius Group)은 AI 인프라 섹터의 동반 상승세에 힘입어 장중 약 +16% 급등

비아사트(VSAT)는 회계연도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이 79센트로 전년 동기 11센트 대비 크게 개선되고 정부 및 상업 사업 분할을 포함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며 장중 약 +10% 상승


로블록스(RBLX)는 4분기 예약 매출(Bookings)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82.8억~85.5억 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손실 폭도 줄어든 실적을 발표하며 장중 약 +12% 급등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PM)은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 ‘Zyn’의 성장세에 힘입어 2026년 이익 성장 전망을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며 장중 약 +1% 상승


베리사인(VRSN)은 4분기 주당순이익이 $2.23으로 예상치 $2.35를 하회하고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장중 약 -10%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기록


아마존(AMZN)은 4분기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데다 2026년 자본지출(Capex)이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로 이익률 훼손 우려가 커지며 장중 약 -6%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MOH)는 메디케이드 보험료 조정과 비용 압박으로 4분기 조정 주당순손실 $2.75를 기록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치를 밑돌며 장중 약 -28% 폭락


스트래티지(Strategy, MSTR)는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선 붕괴 위기에서 벗어나 7만 달러를 회복하며 급반등하자 장중 약 +23% 폭등


노보 노디스크(NVO)와 일라이 릴리(LLY)는 FDA가 불법 복제약(Copycat drugs)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하면서 반사이익 기대로 각각 장중 약 +7%, +2% 상승


힘스 앤 허스 헬스(HIMS)는 노보 노디스크의 법적 위협과 FDA의 복제약 단속 강화 우려가 겹치며 장중 약 -1% 하락


CES 2026 미국 주식 전략 리포트: AI가 육체를 입다
$14.99
구매하기

🦁 베가스풍류객의 한마디


“롤러코스터에서 토하지 말고 안전바 꽉 잡아야” 


오늘 시장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비명 지르다 정신 차려보니 꼭대기에 와 있는 롤러코스터”인 것 어제까지만 해도 기술주 망했다며 던지던 사람들이, 오늘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가를 찍으니 언제 그랬냐는 듯 주식을 주워 담고 있는 상황 


이게 바로 주식 시장의 광기이자 기회인 것 아마존(AMZN)이 미래를 위해 2,000억 달러나 쓴다고 하니 당장은 내 돈(이익) 까먹을까 봐 겁나서 던지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AI 인프라 전쟁이 치열하다는 반증인 것 기업들은 지금 “증명하느냐, 변명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 


로블록스(RBLX)처럼 실적으로 증명하면 +12% 급등하지만, 스텔란티스(STLA)처럼 구조조정 비용 핑계 대며 적자 내면 -27% 나락으로 가는 냉정한 장세인 것 


투자자들은 뉴스 헤드라인에 뇌동매매하지 말고, 기업이 진짜 돈을 버는 구조를 갖췄는지 현금흐름을 체크해야 하는 구간 


변동성은 시장이 주는 입장료일 뿐, 쫄아서 내리면 손해만 확정 짓는다는 것을 명심할 것, 어제 공포에 질려서 던졌던 사람들은 오늘 반등을 보며 허탈할 가능성 99.9%



2026년 2월 미국 주식 대응 전략: "저주인가, 기회인가?" (PDF)
$4.99
구매하기


Disclaimer: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디스커버(Discover) 카드: 가입 즉시 $100 받기


미국 생활의 필수품, 디스커버 카드를 새로 발급받으시는 분들께 특별한 혜택을 드립니다.


  • 혜택: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딱 1번만 사용해도 $100 캐시백 지급!

  • 대상: 미국 거주자 한정

  • 주의사항: 반드시 아래 전용 리퍼럴 링크를 통해 가입하셔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 미국 주식의 동반자, '베미투' 멤버십


혼자 하는 미국 주식 투자가 막막하시다면?

미국 주식 개인 투자자 베가스 풍류객님과 함께하는 베미투(vegastooza) 멤버십에 참여해 보세요. 상시 가입이 가능하며, 독점 콘텐츠를 통해 미국 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넓힐 수 있습니다.


📢 2026년 신규 회원 모집 중!


현재 1분기 운영 성과 공유 및 2분기 회원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 먼저 경험한 분들의 생생한 후기


이미 많은 분들이 베미투 멤버십을 통해 미국 주식 투자의 방향성을 잡고 있습니다.


후기 제목

링크 바로가기

미국주식 멘토, 베가스 풍류객님 멤버십 추천

소소테크맘의 베미투 멤버십 리얼 후기

💡 성공적인 미국 투자를 베가스풍류객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위 링크를 통해 아마존 등에서 물품 구매 시 필자는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는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의 경제지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University of Michigan Consumer Sentiment) 오늘 발표된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는 57.3으로 시장 예상치(55.5)를 훌쩍 뛰어넘으며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 


특히 주목할 점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5%로 전월 4.0%에서 뚝 떨어지며 2025년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인 것


 *Inflation Expectations(기대 인플레이션): 소비자들이 향후 1년간 물가가 얼마나 오를지 예상하는 수치 주석: 엄마가 장보러 가기 전에 “내년엔 물가가 좀 잡히겠네”라고 생각하는 정도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줄어들면서 소비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는 구간


하지만 보고서 세부 내용을 보면 주식을 보유한 부유층의 심리는 급등한 반면, 주식이 없는 서민들의 심리는 여전히 침체되어 있어 ‘자산 격차’에 따른 심리적 양극화가 뚜렷한 상황 


베가스풍류객이 보기엔, 지표가 잘 나온 건 다행이지만 서민 경제가 진짜 살아난 건지 아니면 주가 올라서 기분만 좋은 건지 경계해야 할 구간으로 진입하며 몇 달간 추이를 살펴야


“쿠팡도 말 많고, 미국 주식 시장도 말 많고… 결국 우리만 바쁩니다.

컨텐츠가 도움 됐다면 아래 링크 클릭으로 제 노동에 소액 배당(?) 부탁해요.”



"위의 링크를 통해 쿠팡에서 물품 구매시 필자는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음."


베미투 멤버십 가입: https://www.vegastooza.com/plans-pricing


*해당 컨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의 목적이며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님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