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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4.4% ! '셀 아메리카' 공포를 저가 매수 기회로 바꾼 시장(us-stock-market-01-22-26)

최종 수정일: 3일 전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세를 보인 핵심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철회 및 그린란드 무력 사용 배제

  • 나토(NATO)와의 그린란드 협력 프레임워크 구축

  • 미국 경제 성장률(GDP) 상향 조정 및 견고한 펀더멘털

  • 노동 시장 안정과 공포 지수(VIX)의 하락

 출처: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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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황


1️⃣ 지정학 및 무역: 관세 철회와 그린란드 '프레임워크' 합의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2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유럽 8개국 대상의 신규 관세 부과 계획을 철회한다고 발표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불어넣었습니다.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나토(NATO)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와 그린란드에 관한 '미래 협정의 틀(Framework)'을 형성했다고 밝히며 지정학적 긴장을 완화시켰습니다.

  • 덴마크 총리 메테 프레데릭센은 미국의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체계 협력에는 열려 있으나, 영토 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독일 상공회의소(DIHK) 대외 무역 책임자 폴커 트라이어는 트럼프의 관세 철회 발표 전, 유럽연합이 대항 조치 수단(ACI)을 마지막 수단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무역 긴장이 최고조였음을 시사했습니다.


2️⃣ 경제 펀더멘털: 4.4% GDP 성장과 강력한 고용 지표


  • 미국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4.4%를 기록하며 이전 추정치보다 상향 조정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집계되어 고용 시장이 여전히 탄탄한 바닥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은 실시간 추적 지표인 GDPNow를 통해 4분기 성장률이 5.4%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강력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노스라이트 에셋 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 크리스 자카렐리는 지속가능한 생산성 향상과 기업 이익 증가가 주가를 견인할 것이며, 3% 이상의 경제 성장이 유지된다면 증시가 또 한 번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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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플레이션 및 시장 전략: PCE 지표와 매수 기회


  •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2.8%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 그레이트 밸리 어드바이저 그룹 수석 시장 전략가 에릭 파넬은 백악관발 발언에 따른 시장의 소음은 대개 일시적이며, 오히려 이를 강력한 펀더멘털에 기반한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 그레이트 밸리 어드바이저 그룹 수석 시장 전략가 에릭 파넬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인 S&P 500의 표면 아래를 들여다보면 시장이 전혀 흔들림 없이 견고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4️⃣ 시장 반응 및 지수 동향: 공포 지수의 하락과 중소형주 랠리


  • LPL 파이낸셜 수석 기술 전략가 아담 턴퀴스트는 관세 위협으로 21까지 치솟았던 공포 지수(VIX)가 트럼프의 입장 선회 이후 16선으로 하락하며 안정을 되찾았다고 진단했습니다.

  • 비스포크 투자 그룹(Bespoke Investment Group)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Russell 2000) 지수가 2% 가까이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강력한 우상향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S&P 500, 다우, 나스닥 등 주요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보스 포럼 연설에서 무력 사용 배제를 언급한 이후 일제히 1% 이상 동반 상승했습니다.


CME FedWatch Tool에 따르면 2026년 1월 FOMC에서 25bp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약 5.0%이며 동결할 확률은 95.0%로 반영 중


위의 내용은 CNBC, MARKETWATCH, WSJ, BARRON'S등 여러 미국 주식 관련 사이트의 내용을 참조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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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 1. 테크와 인공지능: 대형주의 귀환과 분사 기대감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시장을 주도했다. 실적 기대감과 사업 부문 분사 소식이 강력한 촉매제가 되었다.


  • 소셜 미디어 및 광고 기술 기업인 메타 플랫폼스(META)는 제프리스가 인공지능 분야의 강력한 위치를 근거로 투자의견 비중확대 및 최고 선호주로 유지하자 장중 약 +5% 상승

  • 중국 이커머스 및 기술 기업인 알리바바(BABA)는 인공지능 칩 부문인 '티헤드'의 기업공개 추진 보도에 장중 약 +6% 상승 (참고: 기업공개는 기업이 주식 시장에 상장하여 주식을 공개적으로 파는 절차임)

  • 클라우드 모니터링 및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인 데이터독(DDOG)은 스타이플이 동사의 4분기 실적 성장을 낙관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자 장중 약 +7% 상승

  •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장 운영 기업인 스피어 엔터테인먼트(SPHR)는 비티아이지가 경영진의 실행 능력과 수익성 개선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자 장중 약 +7% 상승


💰 2. 금융과 은행: 금리 환경 속 엇갈린 수익성


은행권은 순이자마진(NIM)의 향방에 따라 주가가 요동쳤다. 자산 관리 능력이 검증된 곳과 이자 수익성이 둔화된 곳의 차이가 뚜렷했다.

  • 자산 관리 및 은행 서비스 기업인 노던 트러스트(NTRS)는 주당순이익 $2.42, 매출 $2.14B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순이자수익이 견조하게 나타나며 장중 약 +6% 상승 (참고: 순이자수익은 은행이 대출로 받은 이자에서 예금주에게 준 이자를 뺀 수익임)

  • 지역 은행 서비스 기업인 헌팅턴 뱅크셰어스(HBAN)는 순이자마진이 시장 예상인 3.15%에 못 미치는 3.13%를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 우려에 장중 약 -2% 하락 (참고: 순이자마진은 은행의 자산 단위당 수익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임)


🏭 3. 산업과 소비재: 성장의 속도가 주가를 결정한다


전통적인 우량주들도 성장 둔화 신호가 포착되면 매도세를 피하지 못했다. 반면,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이나 수주 확대 소식은 강력한 방어기제가 되었다.

  • 항공기 엔진 및 시스템 제조 기업인 지이 에어로스페이스(GE)는 실적은 상회했으나 상업용 엔진 부문의 매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 -5% 이상 하락

  • 항공 우주 및 국방 장비 기업인 카만 홀딩스(KRMN)는 연간 매출 및 에비따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최근 인수한 기업들이 수익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에 장중 약 +7% 상승 (참고: 에비따는 이자와 세금 등을 차감하기 전 영업이익으로 기업의 현금 창출 능력을 나타냄)

  • 소비재 제조 기업인 프록터 앤 갬블(PG)은 주당순이익 $1.88로 예상을 상회했으나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에도 연간 전망치를 유지하며 장중 약 +3% 상승

  • 비디오 게임 유통 및 소매 기업인 게임스탑(GME)은 라이언 코헨 최고경영자가 자사주 100만 주를 집중 매수하며 책임 경영 의지를 보이자 장중 약 +6% 상승

  • 천연가스 수출 기업인 벤처 글로벌(VG)은 스페인 렙솔과의 법적 분쟁에서 승소하며 계약 이행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자 장중 약 +7% 상승


📉 4. 실적 가이드라인 쇼크: 냉정한 시장의 평가


가이드라인이 시장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섹터는 급락세를 보였다. 특히 헬스케어와 필수 소비재 분야에서 이러한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 의료 기기 및 헬스케어 기업인 애보트 래보라토리스(ABT)는 매출과 수익 가이드라인이 모두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며 장중 약 -8% 하락

  • 향신료 및 식료품 제조 기업인 맥코믹(MKC)은 2026년 이익 가이드라인이 시장 예상인 $3.21에 미달하는 $3.05~$3.13로 제시되자 장중 약 -8% 하락

  • 자율주행 기술 및 시스템 제조 기업인 모빌아이 글로벌(MBLY)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인 $2B에 못 미치는 $1.9B~$1.98B로 발표되며 장중 약 -2% 하락


💡 베가스풍류객의 한마디


오늘 시장은 '과거의 숫자'보다 '내일의 속도'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다.

지이 에어로스페이스(GE)나 애보트(ABT)처럼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아도 성장 둔화 신호가 감지되면 시장은 즉각적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메타(META)처럼 AI라는 강력한 엔진을 장착한 기업들은 하락장에서도 강한 하방 경직성을 보여준다.

결국 투자의 수익은 숫자가 뒷받침되는 곳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한 하루였다.

불확실성이 큰 장세일수록 가이드라인이 상향되는 기업을 선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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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의 목적이며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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