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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최고의 분기 수익률을 기록한 나스닥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마감(03/31/23)

최종 수정일: 2023년 4월 3일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나스닥 종합지수가 2020년 이후 최고의 분기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주도하며 3대 지수 모두 주간 단위로 상승 마감


출처: cnbc.com


오늘 생활 용품 소매 판매 업체인 베드 배쓰 앤드 비욘드는 전일 파산 경고 이후 추가적으로 장중 약 -28%하락


캐나다 소프트웨어 업체인 블랙베리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손실을 기록하며 장중 약 +14%상승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 파이퍼 샌들러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장중 약 +2.8%이상 상승


수소 트럭 제조업체인 니콜라는 $100M에 달하는 두번째 주식 발행계획을 언급한 후 장중 약 -13.6%이상 하락


인공 위성 발사 서비스 제공업체인 버진 올빗은 향후 운영 중단과 인력 90%를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장중 약 -41.2%하락


부동산 신탁 업체인 벤타스는 약 $500M에 달하는 담보 대출을 소유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장중 약 -1.5%이상 하결제 서비스 플랫폼인 블록은 전일 힌덴 부르그의 공매도 포지션 언급이후 애틀란틱 에퀴티스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제시하면서 장중 약 -3%하락


발전기 제조업체인 제네락 홀딩스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제시하면서 장중 약 -3.5%이상 하락


버거킹 모회사인 레스토랑 브랜즈는 TD코웬이 동사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면서 장중 약 +2.9%이상 상승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인 엘프 뷰티는 모건스탠리가 동사가 약 20%이상 상승여력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장중 약 +4.4%이상 상승


중남미 전자상거래업체인 메르카도 리브레는 모건스탠리가 성장성을 이유로 동사를 탑픽으로 선정한 후 약 +4.1%이상 상승


이번 주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89% 상승마감했으며,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3.51%와 +6.69%이상 상승 마감


1분기 다우산업평균지수는 +0.38% 상승마감했으며,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7.03%와 +16.77%이상 상승 마감


팩트셋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S&P 500지수에 속한 4개 기업들이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LPL 파이낸셜의 수석 글로벌 전략가인 퀸시 크로스비(Quincy Krosby)는 최근 미국 주식시장의 랠리는 자본 시장을 위기로 몰아넣은 지역 은행들의 파산 문제들이 매우 잘 해결될 수 있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인식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덧붙여 글로벌 성장의 중요한 신호로 주목받게 된 반도체 업종이 좋은 성과를 냈다고 강조


지난 주 매수세가 몰린 상위 2개 펀드는 챨스 슈왑의 5-10년 중기 회사채 ETF(SCHI)와 iShares 7-10년 중기 국채 ETF(IEF)였으며 해당 ETF에는 약 $3.8B이 유입되었다고 팩트셋에서 밝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의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약속은 확고하며 현재 금융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미국개인투자자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Personal Investors)의 최근 설문 조사 에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향후 6개월 동안 주식에 대한 강세 심리는 6주 연속으로 비정상적으로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조사에서 약간 개선되었다고 언급


지난주 연준 대출창구에서 긴급 대출금이 줄어들면서 지역 은행발 위기가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가 발생, 지난 3월 22일 ~29일 까지 연준의 자료에 따르면 주요 신용 대출은 $88.2B이었으며 연준의 새로운 은행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서 $64.4B이 인출되었다고 언급하면서 2주 전 대비 약간 감소


오늘(31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 따르면 약 17개 기업들이 2023년 1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16개 기업은 주당순이익이 12개 기업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


S&P 500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6.6%로 역성장을 전망


2023년 1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06개 기업이며, 79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2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7.8배이며, 5년 평균 18.5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3배는 상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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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베드 배쓰 앤드 비욘드, 전일 파산 경고 이후 추가적으로 장중 약 -28%하락


Bed Bath & Beyond — Shares continued to slide in Friday’s session with a 28% tumble. On Thursday, the company once again warned that it may need to file for bankruptcy protection if its proposed $300 million stock offering fails. The retailer’s stock has lost nearly 40% of its share value this week.


블랙베리,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손실을 기록하며 장중 약 +14%상승


BlackBerry — BlackBerry popped 14% after the company posted a smaller per-share earnings and adjusted EBITDA loss than analysts polled by StreetAccount expected for the fourth quarter. The company’s revenue, however, missed analyst expectations.


알파벳, 파이퍼 샌들러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장중 약 +2.8%이상 상승


Alphabet — The Google parent gained 2.8% after Piper Sandler reiterated its overweight rating on the stock. The firm said the company has undeniable market share but could see search revenues impac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경제지표


오늘(31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2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3%를 부합하는 +0.3%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2%를 부합하는 +0.2%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4%을 하회하는 +0.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5.1%를 하회하는 +5.0%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4%을 하회하는 +0.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4.7%를 하회하는 +4.6%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해당 지수는 매월 셋째주에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시카고에서 발표한 3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는 시장예상치인 43.9을 하회하는 43.8를 기록했다.


해당지수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2011년 10월부터 마켓 뉴스 인터내셔널(Market News International)에서 시카고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함께 조사하고 있다. 따라서 순수한 제조업 지표가 아닌 통합적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매월 초 발표하는 ISM PMI의 어느 정도 선행성을 가지며, 매월 말 당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31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3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3.4를 하회하는 62.0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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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조회수 97회댓글 2개

2 commentaires


소소Tech맘
소소Tech맘
03 avr. 2023

알파벳 힘내라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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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풍류객
베가스풍류객
04 avr. 2023
En réponse 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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