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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가 추천하는 미국 경제 둔화 대비 미국 주식 16선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데이빗 코스틴(David Kostin)은 투자자들은 많은 현금을 돌려주는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언급


미국 경제가 약해짐에 따라 배당주와 꾸준한 재투자가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언급


또한 자본 지출 비율이 높은 기업은 더 어려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경고


경기 침체가 오든지 오지 않든, 월가의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에게 앞으로 몇 달 동안 극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꾸준히 언급 중


골드만삭스도 이러한 의견에 동의하며 S&P 500 지수가 조만간 4,00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현재 기준으로 불과 -150P)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인 데이비드 코스틴은 최근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외에도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총 수익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언급


미국 경제가 활력을 잃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에게 현금을 환원하는 기업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강조


미국 경제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주주에게 현금을 환원하는 기업은 설비 투자와 R&D를 통해 성장을 위해 투자하는 기업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전망



지난 30년 동안 미국주식시장에서 현금 수익률이 높은 기업은 일반적으로 경제 성장률이 낮은 환경에서 성장을 위해 투자하는 기업보다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


2023년 첫 몇 달 동안은 이런 의견에 반대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일반적으로 사업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는 고성장 주식들이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이것은 고성장주들이 폭락했던 2022년의 움직임에 대한 일시적인 반대급부일 뿐이라고 언급


하지만 최근 미국 경제 환경이 이런 모든 것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


2023년에는 설비 투자 지출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기 때문에 설비 투자에 대한 지출에 노출된 주식들에게는 역풍이 될 것이라고 전망


또한, 많은 기업들이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 및 이익 감소로 인해 자사주 매입에 대한 지출이 삭감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투자자는 자사주를 많이 매입하는 회사보다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를 우선시 할 것을 제안


2023년 미국 기업들은 배당금이 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자사주 매입은 1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앞으로 더 쉬운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지난 10년 동안 배당금 증가율이 자사주 매입 증가율보다 높았을 때, 높고 안정적인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은 자사주 매입 규모가 가장 큰 주식보다 더 높은 성과를 냈다고 강조


미국 주식시장의 상황은 전반적으로 현금 환원 기업에 유리할 것이며, 다음 16개 주식은 동종 기업보다 훨씬 더 높은 비율로 주주에게 현금을 환원 중이며 S&P 500지수 구성 종목의 총 수익률 평균값은 4%이지만 해당 기업들은 연간 12%에서 36%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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