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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소비 심리지수 부진과 연준 이사 매파적 발언으로 3대 지수 소폭 하락(05/12/23)

최종 수정일: 2023년 5월 13일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장 초반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잠정치가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소폭 하락세로 마감


출처: cnbc.com


태양광 업체인 퍼스트 솔라는 에볼라 AB를 $80M에 인수합병을 발표한 후 장중 약 +26.48%이상 상승


미디어 전문 업체인 뉴스 코퍼레이션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감원을 발표하면서 장중 약 +8.48%상승


인터넷 전문 증권사인 챨스 슈왑은 지난 4월 동사 총 고객 자산이 1%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한 후 장중 약 +2.54%상승


중국 전자상거래 2위 업체인 징동닷컴은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CEO가 사임을 발표하면서 장중 약 -6.19%이상 하락


커뮤니케이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트윌리오는 미즈호 증권사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장중 약 -3.48%이상 하락


온라인 증권사인 로빈후드는 모건스탠리가 동사의 새로운 24시간 주식거래가 재무구조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후 장중 약 -9.43%이상 하락


미국 미디어 업체인 폭스는 웰스파고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 확대에서 동일 비중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장중 하락 후 약 +0.05%이상 상승


사이버 보안 플랫폼 제공업체인 젠 디지털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익을 발표했지만 부킹금액이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장중 약 -5.48%하락


오늘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11개 업종은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자유소비재는 -0.9%하락했으며 유틸리티 업종은 +0.4%상승


이번 주 S&P 500지수와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각각 -0.29%, -1.11%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4%상승 마감


2023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9가지 쟁점과 개인적인 생각(05/06/23)

(아래 사진 클릭시 해당 컨텐츠로 이동)



오늘 미셀 보우만 연준 이사는 4월 소비자 물가 지수의 인플레이션 지표가 연준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기준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물가 압력을 낮추는 데 충분한 진전을 보였다는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는고 언급


가장 최근의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와 고용 보고서는 미국내 인플레이션이 하향 추세에 있다는 일관된 증거로 보이지 않으며 6월 FOMC회의에서 연준 통화 정책의 적절한 입장을 고려하면서 발표되는 경제 지표를 계속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과 민주당의 이견으로 인해 연방 부채 한도 협상이 진전이 없는 가운데 향후 연방 부채 한도 협상에 대한 불확실한 전망이 투자자들의 투심을 억누르고 있는 상황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심리 지수는 4월 63.5에서 5월 잠정치 기준으로 57.7로 하락했으며 해당 수치는 지난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향후 5년간 소비자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지난달 3%에서 3.2%로 상승하면서 2011년 이후 최고치 기록하며 미국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의 수석 전략가인 스티브 소스닉(Steve Sosnick)은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심리 조사 잠정치가 악취가 나고 있으며 결코 시장 친화적이지 않다고 언급


미국내 인플레이션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만큼 빠르게 내려가지 않고 있으며 연방 부채 한도에 대한 우려와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지적하면서 경제적, 정치적 수사가 너무 지루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강조


CME 페드워치(FedWatch) 도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6월 14일 열리는 FOMC에서 기준 금리를 25bp 인상할 확률을 17.7%로 책정 중이며 동결 가능성은 82.3%로 책정하고 있는 상황


오늘(12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기업 중 92%가 2023년 1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78%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주당순이익(EPS), 75%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을 발표


S&P 500의 2023년 1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2.5%로 2분기 연속 역성장 전망


2023년 2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87개 기업이며, 50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3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8.0배이며, 5년 평균 18.6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3배는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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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퍼스트 솔라, 에볼라 AB를 $80M에 인수합병을 발표한 후 장중 약 +26.48%이상 상승


First Solar — Shares soared 26.48% after the solar company announced it is acquiring Evolar AB for up to $80 million. First Solar said the acquisition of the European company, which develops thin film used in solar panels, should accelerate its development of next-generation photovoltaic technology.


뉴스 코퍼레이션,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감원을 발표하면서 장중 약 +8.48%상승


News Corp — The media company’s stock popped 8.48% after it reported an earnings and revenue beat for its fiscal third quarter after the bell Thursday, according to FactSet. The company also said it expects to save an annualized $160 million by the end of 2023 through its previously announced job cuts.


챨스 슈왑, 지난 4월 동사 총 고객 자산이 1%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한 후 장중 약 +2.54%상승


Charles Schwab — Shares of the brokerage firm rose 2.54% Friday after the company reported total client assets rose 1% in April. CFO Peter Crawford said in a press release cash sorting activity by customers has continued to decline in May.





경제지표


오늘(1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4월 수출입 가격(Import and Export Prices)을 발표했다.


수입 가격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0.3%를 상회하는 +0.4%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4.8%를 부합하는 -4.8%으로 발표했다.


수출 가격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0.2%를 부합하는 +0.2%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월 -5.2%를 하회하는 -5.9%로 집계되었다.


수입 가격은 해외에서 생산된 물품에 대해 미국에서 지불한 가격이며, 수출 가격은 미국내에서 생산된 물품에 대해 해외에서 판매한 물품가격을 통해 작성한다. 관세와 세금을 제외한 해당 가격들은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상품들의 근본적인 물가상승 추세를 측정하는 것이다.


수입과 수출 가격의 변화는 미국과 해외의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귀중한 척도이다. 해당 지표는 채권과 달러와 같은 금융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채권시장은 특히 원금의 가치를 잠식하여 채권이 만기가 되면 갚기 때문에 물가 상승의 위험에 아주 민감하다. 인플레이션은 높은 대출 금리나 기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데, 이것도 주식시장에는 일시적인 악재이다.


해당 지표는 매월 중순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1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5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3.0를 크게 하회하는 57.7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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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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