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 시장 분석] 중소형주 이익 반등 및 정책 수혜에 따른 투자 전략
- Fearnot Capital

- 1월 14일
- 2분 분량
중소형주 이익이 상승세로 전환하며 당사의 '시장 상승세 확산(Broadening)' 전망을 뒷받침함. 한편, 행정부의 새로운 주택 관련 정책 제안은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섹터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금일 보고서는 당사 선호 섹터 내 이익 모멘텀이 돋보이는 종목들을 선별하여 제시함.
일련의 상승 동력이 만드는 복합적 시너지
지난주 경기민감주, 중소형주, S&P 500 동일가중(Equal Weighted) 지수의 최근 강세 배경에 대한 문의가 증가함. 당사의 관점대로 11월 이후 시장 전반으로 상승세가 확산되는 흐름이 주된 추세이며, 중소형주(+11%)와 임의소비재(+15%)가 이를 주도함. 당사의 시장 폭(Breadth) 지표 역시 11월 중순 바닥을 확인 후 반등함. 이는 영업 레버리지,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인하, 달러/유가 약세 등 다양한 변수들이 시너지를 내며 시장에 반영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판단됨.



![[Disney (DIS)] 실적 발표 후 급락 원인 분석: "왕관의 무게를 못 견딘 현금흐름](https://static.wixstatic.com/media/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v1/fill/w_980,h_980,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633823_593553a35ac944a2bd67d8cef8689f1a~m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