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4년 상반기 마지막 거래일 반도체 하락으로 인해 3대 지수 하락 마감(06/28/24)




미국 주식 시장


오늘 미국 주식시장은 6월 마지막 상반기 거래를 앞두고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반도체 업종의 매도세로 인해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출처: cnbc.com 


CIBC 프라이빗 웰스 미국 최고투자책임자 데이비드 도나베디안은 5월 인플레이션이 3년여 만에 가장 낮은 연간 상승률로 둔화했다고 상무부가 발표한 후 미국 주식시장의 관점에서 볼 때 오늘 5월 개인 소비 지출(PCE) 보고서는 거의 완벽에 가까웠으며 긍정적인 보고서였다고 언급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리서치 및 퀀트 전략 책임자 마이크 딕슨은 올해는 인공지능 테마가 장악하며 전체 미국 주식시장의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언급하면서 이로 인해 정말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강조


올해 다우 산업평균지수가 부진한 이유는 2분기 비정상적인 하락세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으며 2분기에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이상 하락한 반면,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4%, +9%이상 상승


한편, 3대 지수 모두 6월에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6월 한달간 +6%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또한, S&P 500 지수와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각각 +4%와 +1%이상 상승

주간 단위로 살펴보면 나스닥 종합지수는 약 +0.5%상승했으며 S&P 500 지수는 보합,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약 -0.3%하락 마감


앱투스 캐피털 어드바이저스 포트폴리오 매니저 존 루크 타이너는 미국 주식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 주식시장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려면 더 많은 투자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올해 말 대통령 선거, 기준 금리 인하 시기, 소비자 수요 둔화 조짐과 같은 이벤트가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

만약 위에서 언급한 모든 것이 같이 진행된다면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강조


HSBC 애널리스트 자넷 헨리와 제임스 포메로이는 미국내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하반기로 갈수록 주춤할 수 있다고 언급

글로벌 인플레이션 전망에서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고착화와 상품 가격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매우 중요했던 에너지 가격 및 글로벌 공급망이 공급 주도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인플레이션 개선 속도는 점진적이고 고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


와튼 스쿨 교수 제레미 시겔에 따르면 연준은 7월에 열리는 다음 FOMC에서 기준 금리 인하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연준은 7월 31일 FOMC회의에서 기준 금리 인하를 예고하고 8월 와이오밍에서 열리는 잭슨홀 회의에서 이를 확정하고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한다고 생각

또한,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이미 1차례 또는 1차례 절반의 기준 금리 인하는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덧붙임


오늘 5월 개인 소비 지출(PCE) 보고서가 발표된 후 CME 그룹 FedWatch 도구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현재 연준이 9월 FOMC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59.5%로 책정






오늘의 특징주


글로벌 의류 및 운동화 제업체인 나이키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장중 약 -19%이상 하락


트럼프 소셜 미디어 업체인 트럼프 미디어 및 테크놀러지는 전일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토론회를 거친 후 장중 약 -2%하락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인 인피네라는 통신업체인 노키아가 동사를 약 $2.3B에 인수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장중 약 +18%이상 상승


독일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는 장기적인 잠재력을 언급한 BMO 캐피탈 마켓이 동사의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제시한 후 장중 약 +1.6%이상 상승


초밥 공급업체인 쿠라 스시 USA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예비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장중 약 -25%이상 하락


부동산 리츠 업체인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시장 성장을 근거로 제이피 모건 체이스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제시한 후 장중 약 +2%이상 상승


금융 서비스 업체인 싱크로니 파이낸셜은 배어드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면서 12개월 목표주가를 $56으로 제시하면서 장중 약 +6%이상 상승


농업 용품 및 장비 업체인 트랙터 서플라이는 성명서를 통해 향후 탄소 배출 목표에서 탈퇴하겠다고 발표 한 후 장중 약 +2%이상 상승



사우스웨스트 50K+20K=70,000P 크레딧 카드 리퍼럴 코드(미국 거주자만 해당)

반드시 아래 리퍼럴 코드로 가입해야 20,000P 추가 수령가능



디스커버 크레딧 카드 가입 후 3개월내 1회 사용시 $100 지급 (미국 거주자만 해당)

반드시 아래 리퍼럴 코드로 가입해야 $100수령가능


베미투 멤버십 상시 가입이 가능하며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 가능


베미투 멤버십 가입 후기들


미국주식 멘토, 베가스 풍류객님 멤버십 추천


소소테크맘의 베미투 멤버십 후기


베미투 멤버십 2024년 회원 모집



"위의 링크를 통해 아마존에서 물품 구매시 필자는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음."



오늘의 경제지표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5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4%를 상회하는 +0.5%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3%를 하회하는 +0.2%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0%을 부합하는 +0.0%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2.6%를 부합하는 +2.6%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1%을 부합하는 +0.1%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2.6%를 부합하는 +2.6%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시카고에서 발표한 6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는 시장예상치인 40.0을 상회하는 47.4를 기록했다. 


해당지수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2011년 10월부터 마켓 뉴스 인터내셔널(Market News International)에서 시카고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함께 조사하고 있다. 따라서 순수한 제조업 지표가 아닌 통합적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매월 초 발표하는 ISM PMI의 어느 정도 선행성을 가지며, 매월 말 당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6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5.7를 상회하는 68.2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위의 링크를 통해 쿠팡에서 물품 구매시 필자는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음."


출처: Finviz.com



조회수 61회댓글 0개

Comments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