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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장중 5500도달 후 엔비디아가 하락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06/20/24)

최종 수정일: 6월 21일




미국 주식 시장


오늘 미국 주식시장은 S&P 장중 5500도달 후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하락세 돌아서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출처: cnbc.com 


오늘 미국주식시장 주도주인 엔비디아는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중 3대 지수를 상승 반전 시켰지만 다시 하락세로 전환하며 -3%이상 하락

올해 동사가 미국 소비 둔화 조짐과 잠재적인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 붐으로약 +180%이상 상승한 상황이며 전일 휴장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중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 주식시장이 빅테크를 제외한 종목들은 상승세에 동참하지 못하면서 광범위한 상승세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침체된 분위기가 기록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고 있는 분위기


오늘 R.J. 오브라이언 앤 어소시에이츠 상무이사 토마스 피츠패트릭은 미국 주식시장에서 인공지능 테마는 IT버블이 발생한 2000~2001년과 같은 느낌을 주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비합리적인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

하지만 언젠든지 심판의 날이 올 것이지만 과속중인 기차를 당장 막아서기는 어렵다고 강조


오늘 아메리벳 증권 미국 금리 전략 책임자 그레고리 파라넬로에 따르면 최근 미 국채 10년 만기 수익률이 연간단위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반납하는 등 채권 시장이 개선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언급

미국 국채 시장을 지지하는 역학관계가 개선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아직 확실한 청신호가 켜진 것은 아니라고 강조

미국내 인플레이션 지표는 단기적으로 완만해졌으며 연준이 기준 금리를 더 공격적으로 낮추려면 고용 시장이 완만해져야 한다고 덧붙임


오늘 닐 카쉬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준의장은 미국 경제의 경로를 예측하는 것은 계속해서 어려운 일이며, 투자자들이 기준 금리 전망을 추적하는 데 사용하는 주요 도구가 당국자들의 생각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현재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투표 위원이 아닌 본인은 미국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더 나아가 연준이 언제 기준 금리를 인하할지 매우 알기 어렵다고 강조


오늘 국립 스위스 은행은 기준금리를 1.25%로 설정하며 25bp인하를 단행하며 2024년에 3번째로 기준 금리를 언제 인하할지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

한편, 영란 은행은 영국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완화되었지만 기준 금리를 5.25%로 동결했으며 7명의 정책위원이 현 수준의 금리 동결에 투표했고, 2명만 인하에 찬성






오늘의 특징주


GPU 제조업체인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하락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보이면서 미국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하며 장중 약 +2.4%이상 상승


오늘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개인 소유 인공지능 스타트업 업체인 xAI와 함께 델 테크놀리지스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를 서버 인프라 제공업체로 언급하면서 장중 각각 약 +2.6%, +7.4%이상 상승


트럼프 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업체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은 증권 거래 위원회(SEC)가 동사의 신주인수권 재판매를 승인했다고 밝히면서 장중 약 -12%이상 하락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액센추어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생성 AI 서비스 신규예약이 약 $2.0B이라고 밝히면서 장중 약 +7%이상 상승


주택건설업체인 KB홈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전망치를 제시하면서 장중 약 +3.7%이상 상승


제약 바이오 업체인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동사의 후천적 면역 결핍증 예방 치료제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에서 100% 효과적인 것이라고 밝히면서 장중 약 +5%이상 상승


미국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전망치를 제시했지만 장중 약 -2.1%이상 하락


전자 제품 제조 서비스 업체인 제이빌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과 약한 수요를 언급하면서 장중 약 -8.3%이상 하락


올리브 가든의 모기업인 다든 레스토랑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전망치를 제시하면서 장중 약 +1.4%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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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지표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5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Housing Starts)는 시장예상치인 1,373,000건을 하회하는 1,277,000건이었으며, 5월 신규 주택 허가 건수(Housing Permits)는 1,450,000건을 하회하는 1,386,000건으로 집계되었다.


해당지표는 주택분야에 대한 지표 중 가장 주택 경기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지표이다. 

주택 건설은 건설업체들의 새로운 건설 활동을 반영하며, 신규 주택 착공으로 인한 고용창출과 원자재, 중장비, 가구와 가전제품등의 소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지표중 하나이다. 

주거용 주택으로 주로 사용하고자 하는 새로운 건물의 건축을 시작할 때 주택 건축의 등록과 허가를 얻어야 하며, 주택 착공은 건물 기초 작업의 시작을 의미한다.


 해당지표는 매달 3주째에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Jobless Claims)는 시장 예상치인 235,000건 보다 늘어난 238,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주 수정 발표치인 243,000건 대비 -5,000건이 감소했으며,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2,750건으로 조정되었다.


미국 50개 주는 실직자가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생계유지를 위해 실업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실업수당은 최대 26주까지 주 정부에서 지급하며, 매주 일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일주일간 신청된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를 집계해 노동부로 보내면 이것을 취합해서 매주 목요일 오전에 발표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필라델피아 연준에서 발표한 6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Philadelphia Fed Manufacturing Index)는 시장예상치인 5.2를 하회하는 1.3으로 발표되었다.


해당 지표는 0을 기준으로 (+)는 경제활동의 확장세, (-)는 경제활동의 위축세를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필라델피아 연준(Federal Reserve) 관할 지역내 제조업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이며, 매월  ISM에서 발표하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 및 산업 생산 지수와 상관관계가 일정부분이 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해당 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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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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