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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목해야할 5가지 이슈는? (7/04~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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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요 종목 실적 발표는 없음.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멤버십 라이브 방송


1. 중국 주식시장 이번 주 상승세를 이어갈 것인가


중국 주식시장은 올해 4월 까지 글로벌 주식시장과 함께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2개월은 다른 모습을 보임.


미국 주식시장이 올해 -20%이상 하락했지만 중국 주식시장은 -7%를 기록하며 미국 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


중국 주식시장에 6월달 동안 외국인 주식자금이 크게 유입되었으며 제이피 모건 체이스의 경우 지난 주 중국 주식시장 비중확대를 언급한 상황


하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은 지배적이며 많은 IB들은 중국 경기침체, 부동산 시장, 미-중 갈등을 이유로 적극적인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


개인적인 의견은 올해 초 부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중국 주식시장에 대한 언급했으며 여전히 해당 시각을 유지 중




2. 미국 주식시장 7월 둘째주 반등이 나올 것인가?


상반기 S&P 500지수는 50년만에 최악의 수익률로 마감했으며, 지난 금요일 끝난 미국 주식시장은 장 초반 손실을 만회하며 급등세로 마감했으며 이번 주 월요일 휴장으로 인해 숨고르기 진입했으며 4일만 개장을 하므로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해야


여전히 미국내 높은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에 의한 경기 침체 사이에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표출될 듯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2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되며 7월 27일에는 연준의 기준 금리 결정이 예고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IMF의 글로벌 경제 전망도 발표


7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실적시즌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 감소가 이루어지는 관심을 가지고 봐야할 듯. 여전히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한자릿수 중반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중.


7월말 예정된 빅테크들의 실적이 중요해질 전망, 일각에서는 경기침체가 오더라도 빅테크+성장주들은 충분히 조정을 거쳤기 때문에 오히려 회복세가 나올 수 있다고 전망




3. 2022년 2분기 실적 전망 소폭 하향


미국 주식시장은 2분기 기업 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총 11개이며 주당순이익(EPS)은 13개 기업이 시장예상치 상회, 15개 기업이 매출 시장예상치 상회


지난 금요일(1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2022년 2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4.1%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2년 2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03개 기업이며, 72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31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5.8배이며, 5년 평균 18.6배 보다 낮으며 10년 평균 16.9배를 하회하고 있다.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주간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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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번 주 미국 경제일정


7월 6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


7월 7일, 크리스토퍼 윌러와 제임스 블라드 연설


7월 8일, 6월 고용보고서


7월 6일, 6월 FOMC 회의록 공개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기준금리 75b인상은 이례적인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7월도 50bp이상의 기준 금리 인상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향후 9월 FOMC가 25bp 혹은 50bp가 될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6월 FOMC 의사록 공개


연준 이사와 지역 연준 의장인 제임스 블라드의 발언으로 7월 FOMC에 대한 시장의 컨센서스를 형성할 것으로 판단하며 6월 고용 보고서 발표전이라 연준 투표권자들의 발언에 따라 변동성 나올 확률이 높음


6월 고용 보고서에 따라 연준 긴축 속도와 7월 FOMC 금리 결정이 이루어질 전망.


6월 고용 보고서가 시장예상치 상회시에는 연준 기준금리를 75bp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시장에는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 높아짐.

6월 고용 보고서가 시장예상치 하회시에는 연준 기준금리를 25-50bp로 가져갈 확률이 높아지면서 시장에는 우호적으로 작용.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멤버십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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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CB 통화정책 회의록 공개와 긴축


유로존간의 국채 금리가 편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 독일과 프랑스는 국채 금리가 안정적이지만 이탈리아등 남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는 상당히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


남유럽 국가들은 이미 2011년 재정위기를 겪은바 있으며 여전히 국가 재정이 취약하며 최근 러-우 전쟁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에서 재정이 부실한 국가들의 국채 발행시 금리가 높아질 우려감이 증폭


일부에는 2011년 남유럽 재정위기 이후 많은 은행들의 펀더멘탈이 정상화 되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망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ECB는 기준금리를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남유럽 국가들과 핵심국가들의 편차를 좁히는 것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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