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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A주와 C주는 무슨 차이가 있나?


출처 : 구글 홈페이지


개인 블로그 혹은 단체 카톡방에서 질문이 나오길래 매번 같은 질문을 많이 본거 같아 나름대로 정리해봤다.


알파벳 A주와 C주의 차이는 주주총회에서 회사의 모든것을 결정하는 주주로서 권리인 의결권의 차이에 따라 나누어지는게 기본이다.


그래서 필자는 주주의 권리는 지니고 있는 A주를 보유하고 있다. 목소리 내야지 내가 알파벳 주주인데...


알파벳은 A주, B주, C주 3개로 나눠지는데...


A는 의결권 1주당 1주씩 있는 보통주 이며


B는 의결권이 A의 10 배이며 비상장이고 예전 구글 창업자들이 보유하고 있다.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80% 이상 보유중이며, 에릭슈미트 9% 보유...


나머지 일부 이사회 임원과 투자자들 보유하고 있음... 창업주들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주식이며 의결권 5O% 이상 보유중...


C는 2012년 1:1 분할함... 2014년 발행한 의결권 없는 주식이다...


그래서 알파벳은 C주, A주가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A와 C클래스 각각 1주씩 교부...


당시 C 주식 발행 이유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발행해 새롭게 유동성 확보로 여러 기업의 인수합병, R&D로 사용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사주 보상을 위해 계속 C주를 발행할 계획...


의결권 행사할 필요가 없다면 C주 보유해도 문제는 없다...

하지만 의결권 있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아보임...


나는 알파벳 A주를 보유중... 기회가 되면 알파벳 주주총회 한번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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