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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FOMC에서 연준 금리 동결 논의 가능성 보도로 인해 3대 지수 상승 마감(01/23/23)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24일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반도체 업종과 테슬라, 애플이 중국에서 생산을 정상적으로 재개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전일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번 FOMC에서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을 시기를 논의할 것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1%이상 상승 마감.


출처: cnbc.com


오늘 상승세를 이끈것은 반도체 업종과 중국에서 테슬라와 애플이 공급망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적으로 제품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게 작용


오늘 애플은 중국에서 제품 생산이 정상화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장중 +3.2%이상 상승


메타는 시티그룹이 거시적인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동사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재강조하면서 약 +2.4%상승


스포티파이는 글로벌 직원의 6%규모인 약 600여명을 감원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한 후 장중 약 +3.1%상승


세일즈포스닷컴은 행동주의 투자자인 엘리엇 메니지먼트가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로이터 통신의 보도가 나온 후 약 +3.9%상승


퀄컴은 바클레이즈가 데이터 센터 수요와 개인용 컴퓨터 및 헤드셋에 대한 매출 증가를 이유로 동사 투자의견을 이전 동일 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제시하면서 약 +6.7%이상 상승


웨스턴 디지털은 블룸버그가 키오시아(Kioxia)와 인수합병이 진행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장중 약 +7%이상 상승


자일렘은 수처리 업체인 에보쿠아 워터 테크놀리지스를 100% 주식($7.5B)을 지급하며 인수합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 -8%하락. 한편 에보쿠아 워터 테크놀리지스는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약 +14%이상 상승


장중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2%이상 상승세를 보였으며, S&P 500 지수는 +1.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이상 상승세를 보임


이번 주 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3M, 테슬라, 보잉, 맥도날드를 포함한 빅테크들의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주 S&P 500 지수의 93개 기업을 포함해 다우존스 산업 평균 지수 30종목 중 12개 종목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상황


리파이니티브에 따르면 현재 까지 실적 발표를 완료한 기업들 중 63.6%가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한 이익 추정치를 상회했으며, 해당 수치는 장기적인 평균 66.3%, 이전 4분기 평균 75.5%에 대해 아주 낮은 수치라고 언급




전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FOMC에서 연준이 상반기에 기준 금리 인상을 동결을 결정하기 위해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로 인해 미국 주식시장이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임


오늘 CME 그룹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FOMC에서 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의 기준 금리가 4.5%-4.75%에 도달할 가능성이 거의 100%인 25bp인상에 베팅


한편, 지난 주 연설을 통해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과 존 윌리엄스 뉴욕 연준 의장을 포함한 몇몇 지역 연준의장들은 향후 기준 금리 인상 정책 경로를 설명하기 위해 경로 유지라는 언급을 사용


전일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올해 기업들의 실적 침체가 임박했다고 강조,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미국 기업들의 이익 경로가 이익 기대 예상치와 현재 주식시장 가치 평가 모두 기대치 이하 일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동사의 견해는 변하지 않았다고 언급


알리안츠에 따르면 다음 연준 FOMC회의에서 25bp 인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50bp인상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수의견을 제시, 또한 연준이 원하는 2%의 인플레이션은 힘들 것이며 4%에 한동한 고착화될 것이라고 전망


오늘 발표된 12월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선행지수(Leading Economic Index)는 시장예상치인 -0.7%를 하회하는 -1.0%로 나타나면서 곧 미국 경제 역성장이 나타날 수 있는 또 다른 시그널을 제시


연준은 2월 1일로 예정된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블랙아웃 기간이기 때문에 연준위원들의 발언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실적 발표와 경제 지표에 따른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토요일 $23,000에 도달한 후 오늘 장중 +2.5% 상승해 $23,100을 기록했다고 언급하면서 해당 수치는 지난해 8월 19일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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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애플, 중국 생산 재개에 따른 공급망 문제 해결 기대감으로 약 +3.2%상승


Apple – Apple shares rose 3.2%, as China’s reopening gave hope to investors that it would give the tech and electronics business a lift. Morgan Stanley called the stock a top pick, saying the reopening has “important implications” for demand as well as supply.


메타, 씨티그룹이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강조하면 약 +2.4%상승


Meta — Shares of Meta climbed 2.4% after Citi reiterated its buy rating on the social media company, saying that while there’s limited macro visibility, they believe the market is stabilizing.


스포티파이, 전체 직원의 6%인 600명을 감원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한 후 약 +3.2%상승


Spotify — Spotify gained 3.1% after the company sent an internal memo to staff on Monday announcing plans to lay off 6% of its global workforce, or about 600 employees. Spotify CEO Daniel Ek admitted the streaming giant was “too ambitious in investing ahead of our revenue growth.”




경제지표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비영리 조사기관인 콘퍼런스 보드에서 발표한 12월 미국 경기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는 시장예상치인 전월대비 -0.7%를 하회하는 -1.0%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건축 허가, 공장 주문 및 실업자 청구건수를 포함하여 10개의 경제지표로 구성되며, 6개월 이후 미국 경기전망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해당 지수는 매월 셋째주에 전월의 수치를 발표한다.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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