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만에 가장 높은 CPI에도 불구하고 3대 지수 상승마감(01/12/22)

최종 수정일: 1월 13일



미국 주식시장


미국 주식시장은 역사적인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나스닥지수가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12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982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이미 시장에선 높게 나올것이라는 전망치로 인해 별다른 변동성은 없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23%상승한 15,188.39를 기록했으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감. S&P 500 지수는 +0.28%상승한 4,726.35로 마감, 다우 산업 평균 지수는 +0.11%상승한 36,290.32로 마감


오늘 경제성장과 관련된 주식들의 상승폭이 강했다. 화학업체 모자익, 광산업체 프리포트 맥모란이 각각 3.8%, 5%상승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도 각각 1%이상 상승했으며, 테슬라는 4%이상 상승 마감했다.


오늘 나스닥 중심의 상승은 지난주 연준의 금리인상과 양적 축소에 대한 우려감 때문이었지만 이번주에는 사상최고치에서 10%가까이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의 유입이 작용했다고 판단한다.이번주 월요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20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극적으로 반등세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