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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최악의 9월을 마감한 미국 주식시장은 3분기 연속 하락(09/30/22)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역사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 연준의 공격적인 기준 금리 인상, 경기 침체 우려감이 전반적으로 투심을 악화시키며 9월 마지막 거래일을 하락하며 3분기 연속 하락세로 마감


다우 산업 평균지수는 -1.71%하락한 28.725.51, S&P 500지수는 -1.51%하락한 3,585.6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51%하락한 10,575.62


출처: investing.com


오늘 하락으로 3대 주요 지수는 2개월 연속 하락세로 마감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3분기 연속하락세로 마감


S&P 500지수의 11개 전 업종이 하락세를 보였으며, 특히 유틸리티와 필수소비재 업종이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임


분기 실적발표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영업이익 부진을 밝힌 나이키와 크루즈 업체인 카니발은 각각 -11.9%, -21.3%하락 마감


3대 지수 모두 주간 단위로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약 -2.9%,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2.9%, -2.7%하락 마감


9월 한달간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약 -8.8%,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9.3%, -10.5%하락 마감


3분기 동안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지수는 각각 -5.3%와 -4.1%하락하면서 2009년 이후 처음으로 3분기 연속 하락세로 마감.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6.7%하락했으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3분기 연속 하락을 기록


팩트셋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3분기 이익 전망치를 지난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다고 밝힘.


베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에 따르면 S&P 500지수가 3개월 동안 한 시점에서 +10%이상 상승한 후 분기 단위로 손실을 기록한 것은 약 80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힘



일부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10월 중순 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 시즌에서 변동성이 지속될 것이며 주가는 하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일부 전문가들은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시장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언급.


제이피 모건 체이스는 기존에 제시했던 낙관론을 철회하면서 동사가 제시했던 연말 S&P 500 목표 지수였던 4800이 힘들 수 있다고 인정

오늘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출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연준이 제한적 통화 정책에 대해 조기에 철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


오늘(23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 까지 S&P 500에 속한 16개 기업들이 2022년 3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10개 기업이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10개 기업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2022년 3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2.9% 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2년 3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06개 기업이며, 41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65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5.4배이며, 5년 평균 18.6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1배를 하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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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카니발,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 후 -23%하락


Carnival (CCL) shares sank 23% after the cruise line posted a wider-than-expected loss and revenue for its fiscal third quarter below what analysts expected.


나이키,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치를 발표한 후 -13%하락


Nike (NKE) stock tumbled 13% as concerns over the athletic giant’s outlook outweighed earnings that topped analysts’ expectations.


렌트 어 센터,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 후 -22%하락


Rent-A-Center (RCII) sank 22% after the furniture and electronics rental company cut its earnings estimates for the third quarter.


출처: barrons



경제지표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8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3%를 부합하는 +0.3%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2%를 상회하는 +0.4%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2%을 상회하는 +0.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6.1%를 상회하는 +6.2%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5%을 상회하는 +0.6%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4.8%를 상회하는 +4.9%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시카고에서 발표한 9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는 시장예상치인 52.0을 하회하는 45.7를 기록했다.


해당지수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해당 지수는 2011년 10월부터 마켓 뉴스 인터내셔널(Market News International)에서 시카고 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을 함께 조사하고 있다. 따라서 순수한 제조업 지표가 아닌 통합적인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매월 초 발표하는 ISM PMI의 어느 정도 선행성을 가지며, 매월 말 당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9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59.5를 하회하는 58.6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출처: econoday.com





다른 자산들의 움직임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3.829%


The 10-year Treasury yield TMUBMUSD10Y, rose 3.829%.


달러 인덱스 -0.04%


The ICE Dollar index DXY, down 0.04%


서부 텍사스산 11월 인도분 -1.83%, $79.74


The U.S. benchmark CL.1, down 1.83% to $79.74 a barrel.


국제 금 가격 -0.02%, $1,668


The December gold futures GC00, down 0.02% to $1,668 an ounce.


비트코인 -0.80%, 개당 $19,292


Bitcoin BTCUSD, was down 0.80% to trade $19,292.


유로 스탁스 600 +1.30%, 영국 FTSE 100 +0.18%


The Stoxx Europe 600 SXXP, finished up 1.30%, while London markets were up 0.18%


상해 종합 지수 -0.55%, 홍콩 항셍지수 +0.33%, 니케이 225 -1.83%.


The Shanghai Composite SHCOMP, ended 0.55% down, while the Hang Seng Index HSI, up 0.33% in Hong Kong , Japan’s Nikkei 225 NIK, down 1.83%.


출처: investing.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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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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