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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1%이상 급등하며 나스닥 종합지수 4주 연속 상승 마감(01/27/23)

최종 수정일: 2023년 1월 31일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테슬라의 급등과 인텔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2월 개인 소비지출이 시장예상치를 부합하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으로 나스닥 종합지수가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출처: cnbc.com


전일 인텔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과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2023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장중 -10%이상 하락했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폭을 줄임


장중 루시드는 최대 주주인 사우디 국부 펀드가 동사 주식을 매수해 비상장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면서 매수세와 숏커버링(공매도된 주식을 되사는 것)으로 인해 몇 차례 거래가 중단되면서 장중 +100%이상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 +40%이상 상승 마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과 강한 실적전망치를 발표한 후 약 +10%이상 상승


세브론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과 이익을 기록하면서 전일 상승분을 반납하며 마감


실버게이트 캐피탈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언급하며 우선주 배당 중지를 발표하며 약 -22%이상 급락


해즈브로는 4분기 실적 부진 경고와 아울러 전체 인력의 15%에 해당하는 1,0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약 -6.7%이상 하락


콜게이트 - 팜올리브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매출과 이익을 기록하면서 약 -4%이상 하락


비자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약 +2%이상 상승


츄이는 웨드부시가 동사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하면서 장중 약 +4%이상 상


이번 주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81%, S&P 500지수는 +2.4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32%상승 마감


다음 주 화요일 부터는 연준의 올해 첫 번째 FOMC가 열릴 예정이며, 다음 주 에는 애플과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미국 시장 전략가들은 중국 경제 재개를 둘러싼 낙관론과 결합된 미국 경제에 대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어우려져 올해 초부터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하면서 미국 경제 연착륙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다음 주 개최되는 연준 통화 정책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은 많은 경제 지표에 초점에 맞추었음.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4.4%상승했으며 시장예상치에 부합.


웰스파고는 2024년 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노동시장이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강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라고 언급


오늘(27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기업 중 29%가 4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69%의 기업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주당순이익(EPS)을 60%기업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매출을 기록


S&P 500의 2022년 4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5.0%로 역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만약 예상대로 역성장을 보인다면 2020년 3분기 이후 처음인 상황


2023년 1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9개 기업이며, 1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2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7.8배이며, 5년 평균 18.5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2배를 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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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특징주


세브론, 4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며 약 -5%하락


Chevron — Chevron shares fell nearly 5% after the company reported quarterly earnings of $4.09 per share ex-items, which was short of the analysts’ estimate of $4.38 per share, according to Refinitiv. The company cited asset writedowns and rising costs for the miss.


실버게이트 캐피탈, 우선주 배당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힌 후 -22%하락


Silvergate Capital — The crypto-focused bank slid more than 22% after it suspended dividend payments on its Series A preferred stock, in an effort to preserve capital as it navigates recent crypto market volatility. The stock has been falling since November, after crypto exchange FTX, for whom Silvergate held deposits, collapsed in scandal.


해즈브로,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1000여명 감원을 발표하며 약 -6.7%하락


Hasbro — Shares tumbled 6.7% after the toymaker warned of weak holiday quarter results and said it would cut 1,000 jobs, which equates to about 15% of its workforce.




경제지표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12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2%를 부합하는 +0.2%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1%를 하회하는 -0.2%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0%을 상회하는 +0.1%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5.0%를 부합하는 +5.0%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3%을 부합하는 +0.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4.4%를 부하는 +4.8%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1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4.6을 상회하는 64.9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12월 잠정 주택 판매(Pending Home Sales Index)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1.0%를 상회하는 2.5%를 기록했다.


12월 잠정 주택 판매지수는 전월 75.0에서 소폭 상승한 76.9을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10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주택판매 호조이며, 100 이하이면 주택판매 부진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주택의 거래 당사자간 매매계약까지 성사됐으나 대금 지급, 은행 대출, 주택 검수등으로 인해 거래가 완결되지 않은 상태를 지수화한 것으로 2001년의 평균 매매건수를 기준(100)으로 삼아 그 이상이면 주택판매 활성화, 그 이하면 판매 부진을 나타낸다.


통상적으로 주택거래는 완료될 때까지 1개월 에서 2개월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잠정 주택 판매지수는 기존 주택판매를 1개월에서 2개월을 먼저 예측할 수 있는 선행지표의 역할을 한다.


매달 마지막 주에 발표하며 전월 수치를 제공한다.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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