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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앞두고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나스닥 +3.1%반등(01/28/22)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장 초반 에서 장 중반 까지 이렇다할 방향성 없는 변동성을 보인뒤 장 마감 1시간 30분을 남겨두고 큰 폭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폭 확대하며 마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13%상승한 13,770.57를 기록했으며, S&P 500 지수는 +2.43%상승한 4,431.85마감, 다우 산업 평균 지수는 +1.65%상승한 34,725.47로 마감


전일 실적을 발표한 애플은 +7%이상 상승하며 3대 지수 상승을 견인, 공급망 이슈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분기 실적 발표


장 시작전 실적을 발표한 미국 석유업체인 세브론은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후 -3%하락 마감


오늘 실적을 발표한 다우 산업평균지수 구성종목인 캐터필러도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지만 -5%하락 마감


며칠 전 작성한 200일선 이하에서 나스닥 종합지수의 역사적인 움직임에 대한 글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한 나스닥의 운명은?


베스포크 인베스먼트 그룹에 따르면 S&P 500지수는 이번 주 최소 2.25%이상의 일간 변동성을 기록했다고 밝힘.


새로운 정보에 의한 과민반응으로 인해 사상최고치 부근의 주가지수는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 개인적으로 3월 FOMC결정까지 이런 변동성 장세가 꾸준하게 유지될 듯




출처 : cnbc.com


오늘 반등으로 주간 단위로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3%, S&P 500지수는 +0.8%, 나스닥 종합지수는 보합세로 마감


나스닥 종합지수는 사상최고치 대비 약 -15%하락한 상황이며 러셀 2000은 사상최고치 대비 -19.9%하락하며 약세장에 진입


출처 : cnbc.com


다음 주 1월 31일에 미국 주식시장 대표 지수인 S&P 500이 마감될 예정이며, 현재 까지 S&P 500지수는 1월 한달간 -7%를 기록하면서 2020년 3월 이후 가장 좋지 못한 달을 기록 중. 다우 산업평균지수도 2020년 10월 이후 최악의 한달을 보내고 있음


이번주 공포지수로 불리우고 있는 CBOE 변동성지수는 2020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인 30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음


지난 수요일 마감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는 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끝내고 통화 긴축의 일환으로 3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힘.

시장 참여자들은 2022년 5번의 금리인상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


오늘 CME 그룹 페드 와치(FedWatch)는 올해 12월 FOMC회의까지 연방기금 금리 목표가 1.25%에서 1.50% 범위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거의 33%라고 전망 중


한편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12월 핵심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는 전년 동월 대비 4.9%상승하며 1983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개인소득은 +0.3%증가하며 시장예상치 하회



오늘의 특징주


테슬라, 전일 실적발표 후 -11.6%하락 후, 오늘은 +2.1%상승 마감


Tesla (TSLA) stock was recovering after an 11.6% decline Thursday following earnings. The stock gained 2.1% Friday.


로빈후드,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분기 실적에도 두 자릿 수 하락 후 +9.7%상승 마감


Robinhood Markets (HOOD) stock rose 9.7%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loss of 49 cents a share, wider than the expected loss of 35 cents.


캐터필러,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했지만 +-5.2%하락 마감


Caterpillar (CAT) stock fell 5.2%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profit of $2.69 a share, beating estimates of $2.27 a share, on sales of $13.8 billion, above expectations for $12.6 billion.


콜게이트-팜올리브,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후 -0.4%하락 마감


Colgate-Palmolive (CL) stock fell 0.4% after company reported a profit of 79 cents a share, in-line with estimates, on sales of $4.4 billion, below expectations for $4.2 billion.


비자, 시장예상치에 하회하는 매출과 영업이익에 +10.6%상승 마감


Visa Inc (V) topped $7 billion in quarterly revenue for the first time and shares climbed 10.6%.


* 다음 주 빅테크 중 메타, 알파벳, 아마존 실적발표에 따라 나스닥 종합지수의 움직임도 변화될 가능성이 높으니 주목해야...


출처: 배런즈



경제지표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12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5% 증가를 하회하는 +0.3%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5%감소를 하회하는 -0.6%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4%을 부합하는 +0.4%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5.8%를 부합하는 +5.8%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5%을 부합하는 +0.5%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4.8%를 부합하는 +4.9%를 기록했다.


미국 국내 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것이 민간 소비이며, 미국 경제에서 개인들의 소득과 소비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개인소득은 가계구성원이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의미하는 것이며 개인 소비는 소득과 부채를 통해 발생시킨 지출을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내구재, 비내구재 및 서비스로 나뉜다.


해당 수치는 미국 GDP 보고서의 분기별 소비 지출과 유사하기 때문에 향후 GDP를 전망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PCE 물가 지수라고도 알려진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를 매월 종합하며 향후 인플레이션을 전망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미국 소비자들은 소득 $1에 대해 대략 $0.95를 지출하는데 앞서 언급한 소비자 지출은 미국 경제 활동의 2/3이상을 차지하고 자본 지출, 재고 투자 및 수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PCE 인플레이터는 연준이 목표로 정하고 있는 물가상승률 2% 이하에서 완화적이거나 중립적인 통화정책을 펼치며, 2% 이상이면 정책 금리를 인상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경향이 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1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8.6를 하회하는 67.2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해당 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전망을 통해 얼마만큼 소비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설문조사이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좋아진다면 소비 여력이 늘어나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나빠진다면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 미국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국내총생산(GDP)의 비중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 심리지수는 상당히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지속적으로 안 좋은 모습...

결국 심리적인 영향으로 소비위축이 일어나게 되면 미국 경제에도 타격을 줄 수 있으니 심리가 회복되어야...



다른 자산들의 움직임


미 국채 10년물은 1.779%로 상승마감


The yield on the 10-year Treasury note BX:TMUBMUSD10Y rose 2.8 basis points to 1.779%. Yields and debt prices move opposite each other.


달러 인덱스는 -0.1%하락하며 숨고르기 진입


The ICE U.S. Dollar Index DXY, a measure of the currency against a basket of six major rivals, was slightly lower.


서부 텍사스산 3월 인도분 +0.2%상승한 배럴당 $86.82에 거래


Oil futures CLrose 21 cents, or 0.2%, to settle at $86.82 a barrel on the New York Mercantile Exchange.


국제 금 가격 -0.5%하락, $1,786.60에 거래


Gold futures GC00 fell 0.5%, or $8.40, to settle at $1,786.60 an ounce, below the $1,800 an ounce threshold.



유로스탁스 600 -1%하락, 런던 FTSE 100 -1.2%하락

In European equities, the Stoxx Europe 600 XX:SXXP closed 1% lower, while London’s FTSE 100 UK:UKX dropped 1.2%.


상하이 종합지수는 -0.9%, 항셍 -1%, 니케이 225는 +2%상승 마감


The Shanghai Composite CN:SHCOMP fell 0.9%, while the Hang Seng Index HK:HSI was down 1% and Japan’s Nikkei 225 JP:NIK rose 2%.


출처: 마켓워치







출처: Fin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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