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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를 원한다면 해야할 것과 하지말아야 할것 (Feat.복리)



티끌모아 티끌이 아닌 태산이 될 수 있다.!!!



요즘 미국 주식시장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고점에서 물려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생각하는 존버족들도 늘고 있을 것이다.


반도체 업종이나 한때 고점에서 70~80%이상 하락한 나스닥의 수많은 성장주들이 당신의 계좌를 괴롭히고 있을 것이다.


손절할 시기를 놓쳐 계좌에 방치하면서 물태울 자금도 없이 그냥 저냥 보유하고 있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생각하는게 본전만 오면 과감하게 매도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간댕이 작아서 한종목 몰빵투자를 지양하고 분산투자 혹은 분할매수를 통해서 리스크를 줄여준다.


주식시장에서는 내가 사는 시점은 항상 고점이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출처: 미상




스스로 판단하고 바닥이라고 들어간 자리가 지하실, 지하수, 지하철, 지구 중심의 맨틀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아예 지구의 핵에 도달되어 뜨거운 온도를 견디지 못하고 녹아내려 사라질 수 있는 곳이 주식시장이다.(상장폐지)


주식투자에서 존버를 하더라도 내가 산 주식에 대한 믿음과 내가 하는 투자에 대한 신념이 필요하다. 그래야 변동성씨의 출현에도 후달리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존버나 장기투자에서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앞서 필자가 언급했지만 하지말아야 할 것은 집중투자를 가장한 몰빵, 포트폴리오를 외면한채 지역간, 통화간, 자산간 배분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상당한 고통의 나날을 보낼 수 있다.


잘살기 위해서 미래의 경제적인 자유를 얻기 위해 하는 투자가 오히려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거나 병들게 할 수 있으며 가족들의 불행으로 연결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장기투자를 준비한다면 아래 그림 한장으로 완벽하게 설명이 된다. 젊은 시절 허투루 날려버린 투자금이나 시드머니가 상당히 뼈아프게 느껴질 수 있다.


출처: personalfinanceclub.com




첫번째 인물은 매월 $500을 30년간 투자했다.


생각보다 높은 수수료를 매년 0.9%지불하면서 투자했기 때문에 $833,257이 되었다.


두번째 인물은 매월 $600을 40년간 투자했다.


수수료를 0.1% 지불하면서 투자했기 때문에 $3,101,258이 되었다.


불과 매월 $100, 10년 차이, 0.8% 수수료 차이가 이렇게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


매달 $500씩 30년 이면 원금은 $180,000 이다.


그래도 +462%의 수익을 냈다. 물론 나쁘지 않다.


하지만 매달 $600씩 40년 이면 원금은 $288,000 이다. +1076.82% 이다.


당신이라면 어떤것을 원하는가?


설마 첫번째 인물이 되고 싶지는 않을듯...


어떻게 보면 사소하고 자그만한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다.


1. 우습게 여기는 매달 $100이 복리의 힘으로 굉장한 파괴력을 낸다는 것. 소액이라도 기간과 복리가 합쳐지면 상상을 초월한다. 초기 투자에서 소액도 함부로 여기지 마라


2. 시간이 길면 길수록 복리의 힘은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는 것, 투자는 어릴때 부터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좋다.


3. 쉽게 생각하는 운영보수와 수수료는 시간이 지난 뒤에는 엄청난 다른 결과를 낸다는 것, 간접투자나 ETF를 장기 투자한다면 항상 고려해야할 것이다.


결론은...


위의 세가지를 명심하고 잘 실천해서 장기투자를 한다면


30~40년 이후에는 알토란 같은 은퇴자금이 되어서 돌아오며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투자는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이다.







조회수 413회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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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소소Tech맘
소소Tech맘
Aug 11, 2022

저도 간땡이가 작아서 소액으로 월 적립식으로 투자하지만 투자금액이 작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월 $100의 힘이 저렇게 어마어마할 줄은!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투자해야겠어요. 시간의 힘으로 복리스노우볼 효과의 위대함을 아는 그날까지, 더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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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풍류객
베가스풍류객
Aug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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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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