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이번 주 주목해야할 5가지 이슈는?(2/21~2/25/22)




지난 주 돌아보기


◆ 1월 FOMC 회의록 시장예상치 부합(3월 FOMC 50bp에서 25bp로)


◆1월 수출입가격, 소매 판매, 산업 생산, 주택 허가, 기존 주택 판매 시장예상치 상회


◆ 1월 생산자 물가 지수(PPI), 주택 착공, 주간 실업 수당, 경기선행지수 시장예상치 하회


◆ 1주일 다우 -1.90%, S&P 500 -1.58%, 나스닥 -1.76%하락 마감


◆조 바이든, 러시아 침공 확실 언급, 미 국무부 확실한 정황 언급 후 3대 지수 하락


◆변동성은 옵션 만기일, 인플레, 금리, 지정학적 우려 혼재


◆글로벌 주식 유입,선진(북미 유입,유럽 유출),신흥(대만,인도,한국유출)


◆글로벌 채권 유출,(북미 큰 폭,유럽 지속),신흥 유출 축소


현재 인플레이션은 2021년 대비 7%, 198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상태

음식+에너지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 전년 대비 +5.4%,

노동자 임금 상승에도 불구하고 인플레로 실질적인 임금 소득 -2.4%감소

연준 1월 FOMC에서 연준 위원들간 인플레와 자산시장을 바라보는 이견 존재


나스닥 지수 2년 만에 데스 크로스 발생

1971년 이후 31번 데스 크로스 발생했으며,

일반적으로 21일 이후 71%상승 전환, 6개월 후 77%상승 전환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라이브 방송


1. 이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인플레, 긴축, 우크라이나, 기업 실적이 혼재


미국 주식시장은 월요일 대통령의날로 휴장, 야간 선물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는 중


지난 일요일 오후 조바이든과 푸틴의 회동이 있을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시장은 안정적을 찾는듯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으나 다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충돌로 인해 지정학적 위기가 커지는 상황


이번 주 목요일 러시아 국무장관과 미 국무장관이 회담을 가지니 여기서 정상회담 이야기가 오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 주말사이에 삐걱 거리다가 월요일에는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문제 발생


인플레 관련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연준 긴축에 대한 방향성이 혼재되어 나타남


금요일 반기 연준 통화정책 보고서 상원 제출하는데 개인적으로 1월 FOMC내용과 비슷할 듯.


S&P 500 기업 중 417개 4분기 실적 발표가 완료, 이번 주 55개 기업 실적발표하면 90%이상 완료 예정.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우크라이나, 연준 긴축, 인플레이션, 4분기 실적이 교차되면서 상당히 혼재된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을 증가시키고 있음.









2. 미 국채 금리 변화에 주목해야


연준이 다음 달부터 여러 차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자들은 연준을 주시하고 있는 중


CME 그룹의 FedWatch Tool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3월 15-16일 FOMC회의 이후 연준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100%라고 예상 중. 86.7%는 0.25bp, 13.3%는 0.50bp인상에 베팅 중


아래 링크는 CME FedWatch Tool


연준 긴축 통화 정책에 대한 기대는 주식, 특히 기술주의 하락세를 불러왔고 금리에 민감한 업종의 주식들로 하방 압력을 가함.


미 국채 10년 물 수익률은 지난 주에 2%를 잠시 돌파한 후 약 1.93%로 마감. 미 국채 10년물은 2022년 1월 약 1.51%에서 시작.



3. 4분기 기업 실적 발표


미국 주식시장은 4분기 기업 실적 시즌의 막바지를 준비 중


가장 중요한 업체는 홈디포, 로우스, 이베이, 블록, 코인베이스의 실적


FactSet에 따르면 4분기 실적을 발표한 417개 이상의 S&P 500 기업 중 77.7%시장예상치를 상회 중.


리파이니티브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실적 전망 전년 동기 대비 +31.8%,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77.9%의 기업이 시장예상치 상회, 12개월 선행 PER 19.4,


이번 주 S&P 500에 속한 55개 기업 실적 발표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라이브 방송


4. 미국 경제 지표 중 인플레이션과 소비 심리에 주목해야


3월 50bp 기준 금리 인상에서 다시 25bp로 시장예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연준에서 주목하는 경제지표가 발표 예정.


연준이 가장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로 알려진 개인 소비 지출(PCE)물가 지수는 지난 1월 전년 동월 대비 +6%상승할 것으로 예상, 식품 및 연료 가격을 제외한 근원 물가 지수는 +5.2%상승할 것으로 예상 중


기업들의 설비투자를 가늠해 볼수 있는 1월 내구재 주문 발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미국 소비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는?


화요일(2/22)에 발표되는 콘퍼런스 보드 소비자 심리지수 금요일(2/25)에 발표되는 2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라이브 방송


아래 보고서는 총 70페이지 분량의 베가스풍류객이 4박 5일간 CES 2022 현장을 누벼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정리


필자의 1년 주식 농사를 짓기위해 고민한 것을 많은이들과 나누어 보는 보고서


메타버스와 우주에서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기업들과 투자기록을 남긴것


필자는 매년 CES에 참가해 직접 보고 느낀것을 미국 주식투자에 접목하고 있음


단순한 나열식의 보고서가 아닌 실제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을 발굴하고 실제 투자도 실행


관심 있는 이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구매할 수 있음.

해당 콘텐츠에 대한 구매 후기는 아래에







5. 일촉즉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오늘(2월 2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친러반군이 장악한 지역을 독립지역으로 인정하고 군대 파병을 명령하며 불확실성 증폭


이미 러시아는 군대를 통해 친러반군을 도와주고 있었기때문에 추가적인 침공이라고 보긴 어느 정도 힘든 상황.


백악관에서는 내일 우크라이나 분리지역에 대한 추가적인 제재가 있을것이라고 밝힘


만약 러시아가 군대를 동원해 해당 지역에서 교전이 발생한다면 프랑스와 독일이 중재한 7년 간의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대한 휴전을 명시적으로 거부하는 것


여튼 사태는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터지기 일보직전의 시한폭탄각...


목요일 미-러 국무장관급 회담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정상회담 혹은 결렬로 변동성이 증폭될 가능성 높음

아래 그림에서 보면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위치가 불러온 위기

출처: googl지도


"위의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음."




Comments


게시물: Blog2_Post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