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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목해야할 5가지 이슈는? (12/12~1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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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1월 소비자 물가지수와 FOMC 로 인해 변화될 듯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1. 연준 FOMC와 11월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른 변동성이 예상


지난 주는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의 블랙아웃으로 연준인사들의 발언은 없는 가운데 11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시장예상치 보다 높게 나오면서 연준의 긴축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나타나면서 하락세를 보임


지난 주 나스닥 종합지수는 -3.99%, S&P 500지수는 -3.37%,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2.77%하락


다음 주 시장 참여자들은 11월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속에서 미국내 인플레이션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를 통해서 미국 고용시장의 변화를 포착할 듯


다음 주 화요일 부터는 연준 FOMC가 개최되며 12월에는 연준 인사들의 점도표와 미국 경제 전망이 함께 발표되기 때문에 2023년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최종 금리가 얼마인지 중요



개인적으로 다음 주는 이미 12월 FOMC에서 50bp가 확정된 만큼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변동성은 나타나지 않을듯.


향후 인플레이션의 하락 징후를 살펴볼 수 있는 11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며, 주간 실업 수당 청구건수 증감에 따른 미국 경기 침체 이슈도 일정부분 부각될 전망,


9월 FOMC에서 전망했던 점도표의 변화와 미국 경제 전망의 변화가 중요하며, FOMC이후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기자회견에서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지 중요.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을 주지 않으면 산타랠리는 물 건너갈 듯




2. 3분기 실적발표 끝난 상황이며 4분기 실적 시즌으로 이동


이번 주 3분기 실적 발표 주요 종목들은 S&P 500 지수에 속한 1개 종목, 5개 종목은 4분기 실적 발표


12월 12일


장전:

장후: 오라클, 쿠퍼


12월 13일


장전:

장후:


12월 14일


장전: 웨버 그릴,

장후: 레나, 트립닷컴


12월 15일


장전:

장후: 어도비 시스템즈


12월 16일


장전: 액센츄어, 다던 레스토랑


S&P 500에 속한 5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3. 2022년 4분기 S&P 500 실적 전망 -2.5%역성장 전망


지난 금요일(9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 까지 S&P 500에 속한 99%의 기업들이 2022년 3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70%의 기업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71%의 기업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2022년 4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2.5% 역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2년 4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97개 기업이며, 34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63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7.1배이며, 5년 평균 18.5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1배를 부합하고 있다.


이번 주 S&P 500지수에 속한 6개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정


지난 주 팩트셋의 S&P 500의 4분기 이익 전망치는 -2.5%인 상황이며, 2020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 전망, 지난 주 대비 점점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유틸리티, 필수 소비재, 금융, 테크, 헬스케어,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시스, 소재가 실적 역성장 전망이며 에너지(69.3%), 산업재(38.0%), 부동산 리츠(10.1%)는 실적 성장 전망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4.이번 주 미국 경제지표 일정


12월 13일: 11월 소비자 물가 지수

12월 15일: 11월 소매 판매

12월 16일: 주식 선물/옵션, 지수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번 주는 11월 소비자 물가지수와 소매판매 발표, 동시 만기일이 중요


12월 FOMC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금지되는 블랙아웃에 돌입하기 때문에 경제 지표에 따른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시장참여자들 사이에는 11월 소비자 물가지수의 하락으로 인한 미국내 인플레이션 안정화가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될 듯, 시장예상치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7.3%로 전망 중 만약 시장예상치 보다 높게 11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나온다면 미국 주식시장은 당일 하락세를 보일 전망


11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여전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이 지배적인 상황


11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12월 FOMC가 개최되는 13일 발표될 예정


또한, 12월 16일은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이기 때문에 FOMC이후 미국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판단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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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주 유로존 및 영국 중앙은행의 움직임


다음 주 목요일 영국 중앙은행은 현행 기준금리인 3.00%에서 50bp인상을 고려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 통화정책회의 이전에 11월 영국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되며 10월 영국 소비자 물가지수는 11.1%였으며, 11월은 10.9%로 전망 중


영국 경제는 이미 경기 침체로 향하고 있으며 브렉시트와 코비드-19, 러-우 전쟁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극심한 상황


오는 12월 15일 유럽 중앙 은행의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ECB도 12월 유로존 통화정책회의에서는 약 50bp를 인상할 전망


ECB는 7월 통화정책회의 이후 약 200bp이상 기준금리를 인상한 상황이며 유로존내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10%이상으로 높은 상황


향후 유로존 기준금리 인상 속도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 따라 보조를 맞출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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