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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목해야할 5가지 이슈는? (01/23~0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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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4분기 빅테크 실적과 경제지표로 인해 변화될 듯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1. 연준 위원들의 블랙아웃과 미국 연방 부채 한도 협상


지난 주는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내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으로 인해 나스닥 종합지수만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주일 동안 나스닥 종합지수는 +0.6%상승했으며,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지수는 각각 -2.7%와 -0.7%하락 마감.


다음 주는 마이크로 소프트, 테슬라를 포함한 빅테크들의 4분기 실적과 S&P 500지수에 속한 93개 기업들이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1월 31일 부터 열리는 2023년 첫번째 FOMC를 앞두고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예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


다음 주 민주당과 공화당은 연방 부채 한도 협상이 뜨거운 감자로 부각될 예정, 이번 주 24일 부터 상하원 모두 회기가 개최되면서 다음 달 9일 까지 협상이 진행될 예정


현재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연방 부채 한도를 높이기 전 연방 지출 삭감을 원하고 있는 상황. 올해 6월 까지 타결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아마 데드라인을 앞두고 타결되거나 연방 정부 셧다운을 막기위해 많은 교착상태를 거칠것으로 개인적으로 전망(매번 그렇게 진행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다음 주는 연준 인사들의 블랙아웃(FOMC 앞두고 발언금지 기간)이므로 연방 부채한도 협상 노이즈와 함께 빅테크들의 4분기 실적과 1분기 실적 전망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듯.


또한 1월 31일 부터 열리는 FOMC에서 25bp가 연준 인사들이 지속적으로 립서비스를 하며 확정된 만큼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변동성은 나타나지 않을듯하며 4분기 기업 실적 발표로 인한 개별 종목 장세가 한 주동안 펼쳐질듯


향후 미국 부동산 경기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12월 신규 주택 판매와 잠정 주택 판매 등의 미국 소비의 디딤돌인 미국 부동산 지표도 일정 부분 영향을 줄 듯





2. 본격적인 빅테크들의 4분기 실적 발표


이번 주 4분기 실적 발표 주요 종목들은 S&P 500 지수에 속한 93개 기업들


1월 23일


장전: 베이커 휴즈, 싱크로니

장후: 로지테크,


1월 24일


장전: 버라이즌, 존슨 앤드 존슨, 록히드 마틴, 할리버튼, GE, 레이시온 테크놀러지스, 3M, 유니온 퍼시픽, 다나허, 디알 홀튼

장후: 마이크로소프트, 인튜이티브 서지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캐피탈원,


1월 25일


장전: 보잉, AT&T, 프로그래시브, ASML, 애보트, 나스닥, 넥스트에라 에너지 ADP, 헤스

장후: 테슬라, 서비스나우, IBM, 램리서치, 크라운 캐슬, 라스베가스 샌즈, CSX, 시게이트


1월 26일


장전: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사우쓰웨스트, 노키아, 발레로, 마스터카드, 블랙스톤, 누코, 젯블루, 노스롭 그루먼, 알라스카 에어라인스

장후: 인텔, 비자, KLA, L3해리스,


1월 27일


장전: 세브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HCA헬스케어, 콜게이트 올리브팜, 오토리브, 채터 커뮤니케이션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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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2년 4분기 S&P 500 실적 -4.6%역성장 전망


지난 금요일(20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 까지 S&P 500에 속한 11%기업들이 2022년 4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67%의 기업들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64%의 기업들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2022년 4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4.6% 역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3년 1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7개 기업이며, 2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5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17.0배이며, 5년 평균 18.5배를 하회하고 있으며 10년 평균 17.2배를 소폭 하회하고 있다.


이번 주 S&P 500지수에 속한 93개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예정


지난 주 팩트셋의 S&P 500의 4분기 이익 전망치는 -3.9%이었으며, 2020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 전망, 지난 주 대비 소폭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테크, 금융,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시스, 소재가 실적 역성장 전망이며 에너지(61.2%), 산업재(38.7%), 부동산 리츠(10.0%), 유틸리티(+2.4%)는 실적 성장 전망



출처: 베가스풍류객 미국투자이야기 유튜브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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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번 주 미국 경제지표 일정


1월 23일: 12월 미국 경기선행지수

1월 26일: 4분기 미국 GDP 예비치, 12월 신규주택 판매

1월 27일: 12월 개인 소비와 지출


이번 주는 12월 미국 경기 선행지수, 미국 4분기 GDP 예비치, 12월 신규주택 판매, 12월 개인 소비 지출 지표가 중요


시장참여자들 사이에는 4분기 미국 GDP가 2.6%상승할 것으로 전망 중 하지만 개인적으로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역성장이라고 판단. 여전히 6%이상 형성되는 미국내 인플레이션의 완화가 중요하며 12월 연말 소비시즌 상황을 알려주는 12월 개인 소비와 지출이 더욱 중요


12월 신규주택과 잠정 주택 판매도 향후 미국 부동산 경기 전망을 알려주는 지표이기 때문에 결과를 잘 지켜봐야 할듯


연준 위원들의 블랙아웃 기간과 4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미국 경제 지표의 중요도가 부각될듯 보이며 특히 12월 개인 소비와 지출은 1월 31일 부터 개최되는 FOMC에서 연준위원들이 참고하는 경제 지표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성이 부각될 듯


출처: econ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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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음 주 유로존과 일본의 움직임


다음 주 유로존 통화정책 담당자들도 2월 2일에 개최되는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블랙아웃에 돌입


블랙아웃에 돌입하기 전 크리스틴 라가르도 ECB의장이 1월 23일 연설을 할 예정


현재 일본은 40여년만에 찾아온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장기금리 상한선을 25bp 상향했지만 투자자들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는 상황


일본중앙은행(이하, BOJ)가 장기 금리 수익률 곡선 통제 정책을 추가로 조정할 수 있다는 전망이 지난 주 제기되었지만 예상과 달리 BOJ는 여전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


다음 주 1월 25일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향후 두 국가의 기준금리 인상 경로가 결정될 전망


다음 주 부터 시작되는 춘절로 인해 중국 금융시장은 연휴에 들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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