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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사+한국 증권사에서 미 국채 매수하는 방법



미국 증권사를 통해 미 국채 매수하기


미국에서 십여년 이상 투자를 하면서 미 국채를 직접 매수한 적이 한번도 없다. ETF를 통해 미 국채를 간접투자해보기는 했지만 소위 말하는 알국채(6개월 마다 정해진 이자 지급 후 만기시 원금 상환)는 투자할 일이 없었다.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미 국채 수익률이 십여년 동안 너무 낮았기 때문에 주식의 고배당주 보다 매력적이지 못했으며 성장주의 성장률을 제대로 미 국채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그 흐름이 바뀌고 있으며 앞으로 40여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인플레이션으로 미 국채 수익률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해당 글은 미국 증권사에서 미 국채를 매수하는 방법과 한국 증권사를 통해 제한적이지만 미 국채를 매수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자 한다.


많은 주식투자자들이 투자기간이 짧은 것도 있지만 채권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낮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은 주식시장에 비해 2배 이상 큰시장이며, 환율 시장이 가장 큰 시장으로 보면 된다.


채권시장을 이해하는 것과 자산배분에 있어서 은퇴시기가 다가온다면 채권 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정적인 투자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채권 투자에 관련해서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몇 번 정도 언급했으며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선 아래 링크를 확인하기 바란다.


아래 2가지 동영상은 베가스풍류객 멤버십 회원을 가입해야 시청이 가능하며 멤버십 회원이 아니더라도 베미투 멤버십으로 가입하면 조만간에 동영상 파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영상 분량은 15분 정도이다. 그림을 클릭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자 그러면 먼저 미국 증권사를 통해 미 국채를 매수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이후 한국 증권사를 통해 미 국채를 매수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예시를 드는 미국 증권사는 본인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챨스 슈왑이며 다른 증권사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듯 싶다.


아래 링크에 가면 미 국채를 입찰하는 일정에 대해 나오며 이걸 통해서 원하는 기간의 국채를 매수하면 된다.



먼저 계좌에 로그인을 해서 Trade로 가면 Bonds라고 나온다. 거길 클릭하면 각종 회사채, 지방채, 국채등을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 Buy Bonds를 보면 각종 만기일과 원하는 채권들의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최근 10년 짜리 CD가격도 4.00%가 넘어서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 국채 10년물은 3.28%이며, 30년물은 3.34%이다. 회사채와 지방채도 만기가 긴것들은 4%중반을 상회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새롭게 발행되는 미 국채를 살펴보면 이렇게 입찰 날짜들이 나온다. 여기서 각종 미 국채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만기일이 되면 원금을 상환해주며 1년 미만 미 국채는 먼저 이자를 차감한 금액으로 매수하면 이자를 포함한 원금을 돌려준다.


만기일이 긴 국채들은 이자를 6개월에 한번씩 지급해 준다.


아래에 있는 국채들은 1개월, 2개월, 3개월, 2년, 5년 물가연동채 , 20년 미 국채들이다. 위에서 준 링크를 통해 입찰일이 언제인지 파악해서 해당일에 입찰해서 매수하면 된다. 물론 입찰 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소 매수 금액은 $1,000이다.


Auction Date: 입찰일

Maturity: 만기일

20년 짜리 미국채를 클릭해 보면 주식 매수하는 것이랑 별반 다르지 않다.


매수할 금액 입력하고 매수 주문은 시장가로 살 것인지 타이밍을 언제 잡아서 살 것인지 나온다. 기본적으로 챨스 슈왑은 $1,000이 최소 주문 금액이다.


미 동부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이 단기 국채 마감이고 10시 30분이 장기 국채 마감시간이다.


그전에 해당 사항을 입력해서 제출해야 한다.


출처 : 챨스 슈왑 홈페이지



한국 증권사를 통해 미 국채 매수하기


한국 증권사도 별반 다르지 않으며 매수 금액은 각 증권사 별로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해외 계좌를 보유한 사람들만 가능하며 투자에 관련해서 투자성향을 물어보는 절차가 있다.


대형 증권사만 미 국채를 취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중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은 지인의 모바일 캡쳐를 통해 설명하도록 하겠다. 각 증권사별로 미 국채를 취급하는게 제한적이며 해당 증권사를 통해 문의를 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매수하는게 중요하다.


미 국채를 살펴보니 딱 2가지 밖에는 없는 것 같다. 미래에셋 투자증권은 좀 더 다양한 미 국채 상품들을 제공하는 것 같았다.


매매금리는 미국채 수익률이며, 매매단가는 채권 1주당 가격이다. 발행일과 만기일은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표면금리란 채권의 액면가액에 대한 연간 이자지급률을 채권 표면에 표시한 것이다. 세금계산시 원천징수 대상이 되기때문에 표면이율이 낮은 채권이 유리하다고 알고 있다.


잔존일수는 만기일까지 남은 일수이다. 아마 10년물 국채이며 매매금리가 지금 보다는 2년 전에 발행한 것이라 낮으며 가격도 떨어진 상태라고 보면 될 것이다. 즉 8년 짜리 미 국채로 봐도 무방하다.





채권 매수전에 투자성향 및 체크리스트를 몇 분 동안 작성해야 매수가 가능하다.



매수 정보 입력은 증권사별로 최소 매수 금액이 있을 것이고 해외 계좌를 통해서 매수하면 된다. 8년 만기가 남은 미 국채를 매수하면 현재로선 3.19%의 확정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8년 뒤에는 원금을 돌려준다.


출처: 키움증권




간단하게 미국과 한국 증권사를 통해 미 국채를 매수하는 방법을 알아 봤으며 필자가 운영하는 www.vegastooza.com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더 많은 정보와 텔레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투자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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