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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에도 3대 지수 반등 마감(02/24/22)



미국 주식 시장


미국 주식 시장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장초반 하락세에서 급격히 반등하며 마감.


다우 산업 평균지수는 +0.28%상승한 33,223.83마감, S&P 500 지수는 +1.50%상승한 4,288.70마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34%상승한 13,473.59으로 마감.


오늘 3대 지수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S&P 500지수는 여전히 조정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상황. 지난 1월 3일 종가 대비 약 -10%하락한 상황.


장초반 사상최고치 대비 -20%이상 하락했던 나스닥 종합지수는 급격한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6%하락한 상황


투자자들은 오늘 시가총액 기술주와 최근 하락세가 심했던 반도체 업종을 주로 사들였음. 아마존,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상승 마감했으며, 넷플릭스는 +6.1%, 마이크로소프트는 +5.1%상승 마감. 알파벳과 메타 플랫폼도 각각 +4%, +4.6%상승 마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경제에서 러시아를 고립시키기 위한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제재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조 바이든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들이 유럽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독일에 추가로 미군을 주둔할 수 있도록 승인.


이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는 여전히 글로벌 경제의 일부이며, 러시아는 글로벌 경제시스템에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오늘 아침 유럽 7개국 정상들은 러시아에 대한 추가 징벌적인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회동.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은 러시아의 공격을 “잔인한 전쟁 행위”라고 언급하며, 북대서양 조약 기구(NATO)가 유럽 지역의 방어 계획을 활성화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 .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한 나스닥의 운명은?


2022 CES 미국주식 투자아이디어 리포트 후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밤사이 국제 유가는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까지 상승 후 다시 배럴당 $90대로 내려오면서 숨고르기 진입.


국제 유가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설하면서 하락했으며, 러시아 석유에 대한 제재는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해석.


월스트리트의 공포의 기준선이 되는 CBOE 변동성 지수는 37까지 치솟은 뒤 주식시장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30까지 하락


미국 상장 러시아 ETF는 오늘 -19%하락 마감.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고조되는 가운데 연준의 긴축 정책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데 CME 그룹 데이터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최근 연준에 대한 기준 금리 인상 경로를 조정했으며, 3월 기준 금리가 50bp 인상할 가능성은 13.3%로 낮아짐.


톰 바킨(Tom Barkin) 리치먼드 연준 의장은 이번 러시아의 침공은 세계 경제를 미지의 영역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연준은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할 계획에 영향이 있을지 지켜볼 것이라고 언급 .


유가 및 상품과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둔화되는 경제 성장이 결합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남.


애널리스트들은 연준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잠재적으로 연준의 경로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언급.





* 결국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내의 친러 반군 세력의 독립을 근거로 침공..

조 바이든 대통령 다시 강려크한 제재를 한다고 했지만...

살펴보면 러시아의 아킬레스건은 석유는 건들지 않고 피해감...

짜투리제재로 생색만 내는 분위기...

전쟁은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했는데 나토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 미군을 독일 저기 어디에 파병해서 유럽을 지킨다고 함...

러시아가 독일까지 넘보지 못하니 당연한것...

전면전 의사가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표출

결국 우크라이나만 낙동강 오리알이 된 상황...

동부지역 내주고 휴전협정이나 평화협정 맺고 끝낼지 아무도 모르는 미래...


제가 좋아하는 고 앙드레 코스탈리니 선생은 이런 말을 남겼는데…

포성이 울리면 사고, 하프가 연주되면 팔아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오늘 오전 미국 주식시장 모습이 앙드레 형님 말씀과 함께 묘하게 교차가 되는 듯...



베가스 풍류객 유튜브 멤버십과 베미투 멤버십 구독 비교



오늘의 특징주


파이브9,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후 +2.8%상승 마감


Five9 FIVN+2.83% stock rose 2.8%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profit of 42 cents a share, beating estimates of 36 cents a share, on sales of $173.6 million, above expectations for $165.4 million.


웨이페어,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 발표 후 +4.7%상승 마감

마감


Wayfair W+4.74% stock added 4.7%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loss of 92 cents a share, wider than the estimate of 70 cents, on sales of $3.25 billion, below expectations for $3.28 billion.


국제 유가가 급등 후 완만하게 꺽이자 항공주들은 소폭 상승 마감


Airline stocks staged a rebound, too, as oil’s rise moderated. Lower oil prices mean lower fuel costs for airlines. Delta Air lines DAL+0.35% , Southwest Airlines LUV+0.75% and United Airlines UAL+0.48% gained 0.4%, 0.8% and 0.5%, respectively, after having posted losses earlier.



출처: 배런즈



경제지표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미국 2분기 국내 총생산(GDP) 잠정치는 시장예상치인 7.0%을 부합하는 7.0%로 발표되었다.


개인 소비 지출은 시장예상치인 3.2%를 하회하는 3.1%로 발표되었으며, 국내 총생산 가격지수는 시장예상치인 6.9%를 상회하는 7.2%으로 집계되었다.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은 분기 동안 국가 생산 총 가치를 수치(연율)로 나타내며 개인, 기업, 외국인 및 정부 기관이 국내에서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포함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해당지표는 국가의 경제활동을 가장 포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4가지 주요 항목은 개인 소비 지출, 투자, 순수출 및 정부 지출이다. 미국 상무부에서 매월 넷째주에 예비치, 잠정치, 확정치 순으로 이전 분기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건수(Jobless Claims)는 시장 예상치인 231,000건 보다 늘어난 232,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주 수정 발표치인 249,000건 대비 24,000건이 증가했으며,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6,250건으로 조정되었다.


미국 50개 주는 실직자가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생계유지를 위해 실업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실업수당은 최대 26주까지 주 정부에서 지급하며, 매주 일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일주일간 신청된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를 집계해 노동부로 보내면 이것을 취합해서 매주 목요일 오전에 발표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시카고 연준이 발표한 지난 1월 전미 국가 활동 지수(Chicago Fed National Activity Index)는 전월치인 0.15을 상회한 0.69으로 발표되었다. 현재 3개월 이동 평균지수는 0.42이다.


해당 지수는 0을 기준으로 (+)는 경제활동의 확장을, (-)는 경제활동의 수축을 나타낸다.


해당지수는 1999년 부터 시카고 연준이 미국의 전반적인 경제활동과 인플레이션 예측을 위한 개발한 85개의 지표를 매달 말에 전월의 수치를 발표하고 있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1월 신규 주택 판매건수(New Home Sales)는 시장 예상치인 804,000건을 하회하는 801,000건으로 집계되었다.


해당 지표는 기존 주택 판매와 함께 미국 부동산 동향을 알 수 있는 지표로서 중요하다. 신규 주택 판매량에 따라 이후 건설 업체들의 신규 주택 착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미국 경제 지표에서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주택건설업자들도 신규 주택을 착공하면 더 많은 고용이 창출되며, 향후 주택 매매가 이루어지면서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후 주택 구매자들은 각종 내구재(냉장고, 세탁기, 식기건조기, 가구등)에 대한 소비도 발생한다. 신규 주택 판매는 모기지대출과 신규 주택 건설, 매매로 이어지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당하다. 매달 말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주택 구매 -10%감소와 개인적인 생각(02/09/22)





다른 자산들의 움직임


미 국채 10년물은 1.976%로 하락


The 10-year benchmark Treasury note yield down from 1.976% at 3 p.m. Eastern Time rate on Wednesday, as investors sought safe assets. Yields and debt prices move opposite each other.


달러 인덱스는 +0.9%상승 마감


The dollar, also often viewed as a safe-haven during times of geopolitical unrest, was up 0.9%, as gauged by the ICE U.S. Dollar Index DXY.


서부 텍사스산 3월 인도분 +0.8%상승한 배럴당 $92.81에 마감, $100.54까지 상승하기도


Oil prices finished higher, with benchmark U.S. crude CLJ22, up 0.8%, settling at $92.81 a barrel after trading as high as $100.54.


국제 금 가격 +0.8%상승, $1,926.30거래


Gold GC00 finished at the highest since Jan. 2021, up 0.8%, to close at $1,926.30 an ounce.


출처: 마켓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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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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