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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강세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미국 주식 8개 종목과 투자아이디어(Feat,GS)

최종 수정일: 2022년 7월 11일


"위의 링크를 통해 아마존에서 물품 구매시 필자는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음."


올해 들어 연준은 인플레이션으로 고강도 긴축을 단행하고 있지만 유로화와 엔화는 달러인덱스에서 비중이 거의 71%이기 때문에 다른 통화 대비 상대적인 평가를 받는 환율은 달러화 강세를 유발 중.


우선 달러 인덱스가 뭔지 알아보자.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


한편 WSJ가 만든 비슷한 무역수지를 기반으로하는 달러인덱스도 있음…




6월 초 마이크로 소프트는 해외에서 매출이 50%이상 되기 때문에 달러 강세를 이유로 다음 매출 및 순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


골드만 삭스의 보고서에서 연초부터 미국내 판매 노출이 높은 미국주식들이 해외 노출이 높은 주식들 대비 수익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언급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단기적으로 달러 강세가 유지될 조건으로 앞서 언급한 연준의 긴축대비 유로존과 일본은 여전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기 때문


배런즈는 S&P 500기업들 중 해외에서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달러 강세 피해주 8개를 선별해서 언급


출처:


아래 그림은 1967년 이후 달러인덱스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 항상 100을 기준으로 강세와 약세를 시현.


달러라는 것이 위기에서 빛을 발하고 모든 원자재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항상 유심히 봐야하며 투자에 활용해야 한다.


1980년대 초반에는 연준의 고강도 긴축으로 한때 160까지 치솟은 적도 있으며, 유로 및 다른 통화가 강세를 보일때는 100을 하회하면서 약세를 보이기도 했음.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해서 현재 진행되는 달러 강세도 연준의 긴축이 마무리되는 시점과 유로화와 엔화등의 다른 통화가 강해지면 색깔이 변할 듯

출처: 트레이딩 뷰




개인적인 생각은 조금 다른데 어차피 달러강세가 천년 만년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후 달러약세시에는 상당한 메리트가 생기기 때문에 해당글을 소개를 하는 것이며 개인적인 생각과 관심 종목을 공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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