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장기 금리 하락으로 나스닥과 S&P 500 상승, 다우 약보합 혼조세 마감(11/24/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한산한 가운데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중 3대 지수는 인플레이션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나스닥 종합지수와 S&P 500은 상승 반전했으며,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약보합세를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오늘(24일) S&P 500은 +0.23%상승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44%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03%하락 마감했다. 지난 월요일(22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재 임명하기로 하면서 시작된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세는 소폭 진정됐다.

The S&P 500 ticked up +0.23% to close, while the tech-heavy Nasdaq Composite added +0.44% to finish.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lost just -0.03%. The recent rise in yields, which started around President Joe Biden’s decision to renominate Jerome Powell as chairman of the Federal Reserve on Monday, cooled slightly on Wednesday.

오늘(24일) 갭(GPS)이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년간 실적 전망을 하향했으며 공급망 제약이 상당하다고 지적하면서 -24.12%하락 마감했다. 백화점 체인업체 노스스트롬(JWN)의 주가는 3분기 이익이 시장예상치를 하면서 -29%하락 마감했다. 농기구와 건설장비업체인 디어(DE)가 4분기 이익과 매출을 발표한 후 주가가 +5.3% 상승 마감했다. 컴퓨터 하드웨어업체 에이치피(HP)의 주가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1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하면서 +10.1%상승 마감했다. 소프트 웨어 업체인 오토데스크(ADSK)는 매출과 이익은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향후 실적 전망은 시장을 실망시키면서 -15%하락 마감했다. 

Gap Inc. GPS, -24.12% on Tuesday blamed “significant” supply-chain constraints as it cut its full-year earnings guidance and reported third-quarter results. Shares of Nordstrom Inc. JWN, -29.03%  slumped 29% Wednesday after the department store chain reported third-quarter earnings short of analysts’ expectations. Shares of Deere & Co. DE jumped 5.3% Wednesday, after the agricultural and construction equipment company reported fiscal fourth-quarter profit and sales. Computer hardware company HP’s shares got a 10.1% lift after reporting earnings that beat on the top and bottom lines and issuing higher first-quarter earnings guidance. Autodesk (ADSK) was down 15%. The software group’s sales and earnings met expectations, but its outlook disappointed the market.

이번 주 초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기술주와 성장주를 매도했으며 일부 은행주와 에너지주는 상승했다. 양분된 시장은 오늘(24일)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주간 단위로 다우 지수를 현재까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S&P 500은 점진적으로 상승했으며,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하락한 상태이다. 

The move in rates earlier this week sent investors fleeing from tech and growth shares, while boosting some bank stocks and energy shares. The divided market has left the Dow in the green for the week so far, the S&P 500 up just incrementally, and the Nasdaq Composite down 1.3%, even with Wednesday’s move.

11월 2일 ~ 3일 까지 열린 FOMC 회의록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인플레이션은 199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으며, 연준 관계자는 12월 회의에서 자산 매입 축소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재무부 미 국채 금리가 2020년 3월 초 이후 근 2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으며 시장 참여자들이 금리 인상에 베팅하는 계기가 되었다.

The Nov. 2-3 meeting minutes noted the committee “would not hesitate to take appropriate actions to address inflation pressures.” Since then, inflation surged to the highest rate since 1990 and Fed officials have said it may be appropriate to discuss quickening the pace of tapering at the December meeting. That’s triggered a jump in Treasury yields, with the two-year rate soaring to the highest since early March 2020 and markets bringing forward bets on rate hikes.

전반적으로 높은 금리가 미국 주식 시장에 미치는 한 가지 주요 영향은 가계 및 기업들의 차입이 어려워져 잠재적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된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몇 주 전 시장의 예상을 뒤엎은 후 오늘(24일) 예상치를 충족시켰다. 그것은 주식 시장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일부분을 되돌리도록 돕는 역할을 했을 수 있다.

One key impact that higher rates across the board have on the stock market is that household and business borrowing becomes harder, potentially slowing economic growth.
Positively, inflation met estimates Wednesday, after having beaten expectations weeks ago. That may have also played a part in helping the stock market reverse some if its losses.

오늘(24일) 페이스북 모기업인 메타(FB)의 주가가 +1.1%상승하면서 나스닥 종합지수의 상승을 견인했으며, 로쿠(ROKU)와 펠로톤(PTON)이 각각 +2%이상 상승하면서 한 주까지 힘든 출발을 했다. 그리고 기술주가 상승하기 시작할 때까지 시장의 분위기는 더욱 좋지 않았다. 많은 경제 지표들이 연준의 채권 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줄이고 단기 금리를 올리는 데 더 급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자들을 더 불안하게 만들었다.

Shares of Facebook-parent Meta (FB) rose +1.1% to bolster the Nasdaq, while Roku (ROKU) and Peloton (PTON) shook off rough starts to the week to rise more than +2% each. And until tech stocks began to rise Wednesday, the tone of the market was more sour. A large batch of economic data had made traders antsy that the Fed will be more hasty in reducing the size of its bond-buying program and in raising short-term interest rates.

유럽에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건수는 투자자들을 계속 걱정시켰다. 독일은 전면적인 경제 봉쇄를 고려하고 있다.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내일(25일) 휴장하며 오는 금요일(26일)은 조기 종료한다. 

Rising Covid cases in Europe continued to worry investors. Germany was considering a full Covid lockdown. U.S. markets are closed Thursday for Thanksgiving and will close early on Friday in a shortened session.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9.42포인트 하락한 35,804.38로 마감했으며, S&P500은 +10.76포인트 상승한 4,701.46, 나스닥은 +70.09포인트 상승한 15,845.23로 마감했다. 

 

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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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7시 모기지은행협회(Mortgage Bankers Association, 이하 MBA)에서 발표한 주간 모기지신청건수(Mortgage Applications)는 지난주 대비 복합지수는 1.8%증가, 구매지수 5.0%증가, 재융자 지수 0.4%증가했다.

해당지표는 주간단위로 MBA가 보증한 모기지 신규 신청 건수의 변동을 측정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10월 내구재 주문(Durable Goods Orders)이 시장예상치인 +0.3% 크게 하회하는 전월 대비 -0.5%로 발표되었다.

운송을 제외한 10월 내구재 주문은 시장예상치 +0.5%를 부합하는 전월 대비 +0.5%를 기록했다. 항공기를 제외한 10월 비국방 핵심 자본재 주문은 시장예상치인 +0.6%를 하회하는 전월 대비 +0.6%를 기록했다.

내구재는 한번 구입 후 최소 3년 이상 사용 가능한 물품이며 자동차, 트랙터, 가구, 가전제품, 각종 기계류, 항공기, 각종 전자 통신장비 등이다. 해당 제품들에 대한 각 기업들의 주문을 집계한 자료가 바로 내구재 주문이다. 

해당 지표는 미국내 공장의 가동률, 기업들의 설비투자, 민간 고용, 각종 제품의 생산량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실물경제를 잘 반영하는 지표로서 활용되며 주식시장에서 민감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며, 미국 상무부 산하 인구센스국에서 매달 전월 수치를 넷째주에 발표한다.

오늘(25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미국 3분기 국내 총생산(GDP) 잠정치는 시장예상치인 +2.1%을 부합하는 +2.1%로 발표되었다. 

개인 소비 지출은 시장예상치인 +1.6%를 상회하는 +1.7%로 발표되었으며, 국내 총생산 가격지수는 시장예상치인 +5.9%를 하회하는 +5.7%으로 집계되었다.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은 분기 동안 국가 생산 총 가치를 수치(연율)로 나타내며 개인, 기업, 외국인 및 정부 기관이 국내에서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를 포함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해당지표는 국가의 경제활동을 가장 포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4가지 주요 항목은 개인 소비 지출, 투자, 순수출 및 정부 지출이다. 미국 상무부에서 매월 넷째주에 예비치, 잠정치, 확정치 순으로 이전 분기의 수치를 발표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Jobless Claims)는 시장 예상치인 264,000건 보다 크게 줄어든 199,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주 수정 발표치인 270,000건 대비 -71,000건이 감소했으며,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2,250건으로 조정되었다.

미국 50개 주는 실직자가 직장을 구하기 전까지 생계유지를 위해 실업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실업수당은 최대 26주까지 주 정부에서 지급하며, 매주 일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일주일간 신청된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를 집계해 노동부로 보내면 이것을 취합해서 매주 목요일 오전에 발표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10월 신규 주택 판매건수(New Home Sales)는 시장 예상치인 790,000건을 하회하는 745,000건으로 집계되었다.

해당 지표는 기존 주택 판매와 함께 미국 부동산 동향을 알 수 있는 지표로서 중요하다. 신규 주택 판매량에 따라 이후 건설 업체들의 신규 주택 착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미국 경제 지표에서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주택건설업자들도 신규 주택을 착공하면 더 많은 고용이 창출되며, 향후 주택 매매가 이루어지면서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후 주택 구매자들은 각종 내구재(냉장고, 세탁기, 식기건조기, 가구등)에 대한 소비도 발생한다. 신규 주택 판매는 모기지대출과 신규 주택 건설, 매매로 이어지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당하다. 매달 말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10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2%증가를 상회하는 +0.5%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1.0%증가를 상회하는 +1.3%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6%을 부합하는 +0.6%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5.0%를 부합하는 +5.0%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4%을 부합하는 +0.4%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4.1%를 부합하는 +4.1%를 기록했다.

미국 국내 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것이 민간 소비이며, 미국 경제에서 개인들의 소득과 소비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개인소득은 가계구성원이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의미하는 것이며 개인 소비는 소득과 부채를 통해 발생시킨 지출을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내구재, 비내구재 및 서비스로 나뉜다. 해당 수치는 미국 GDP 보고서의 분기별 소비 지출과 유사하기 때문에 향후 GDP를 전망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PCE 물가 지수라고도 알려진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를 매월 종합하며 향후 인플레이션을 전망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미국 소비자들은 소득 $1에 대해 대략 $0.95를 지출하는데 앞서 언급한 소비자 지출은 미국 경제 활동의 2/3이상을 차지하고 자본 지출, 재고 투자 및 수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PCE 인플레이터는 연준이 목표로 정하고 있는 물가상승률 2% 이하에서 완화적이거나 중립적인 통화정책을 펼치며, 2%이상이면 정책 금리를 인상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경향이 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11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66.9를 상회하는 67.4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국제 유가

오늘(24일) 발표된 미국 에너지 정보청의 주간 원유재고가 시장예상치 보다 소폭 늘어나면서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11(-0.14%) 하락한 배럴당 $78.39로 마감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된 미국 에너지 정보청(U.S. government’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의 미국 주간 원유 재고는 시장예상치인 -481,000배럴 감소보다 늘어난 1,017,000 배럴 증가로 나타났다. 가솔린 재고는 시장예상치인 -461,000배럴 감소 보다 줄어든 -603,000배럴 감소, 정제유 재고는 시장예상치인 -1,002,000배럴 감소보다 줄어든 -1,968,000배럴 감소로 나타났다.

 

 

국제 금 가격

높은 인플레이션 우려감에도 미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인덱스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국제 금 가격은 최근 낙폭과대에 따른 반발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강보합세를 보이면서 제한적이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0.50(+0.03%) 상승한 $1,784.3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오늘(24일) 공개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매파적인 발언과 유로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유로존의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35%상승한 96.807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24일) 공개된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매파적인 발언과 오늘(24일)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들이 인플레이션 우려감을 증폭시키면서 단기 금리는 상승하고 장기 금리는 하락하면서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641%), 10년물 국채 금리(1.643%)는 전일 대비 하락세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002로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