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인플레 우려에도 3대 지수 상승했지만 6주 만에 주간 단위 하락 마감(11/12/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장 시작 전 발표한 미시간대 11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소비 둔화 우려감에도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3대 지수는 소비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장 중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상승 마감했지만 주간 단위로는 하락 마감했다. 

오늘(12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0%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약 +0.72%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00%상승 마감했다.
오늘(12일) 미국 주식시장은 반등했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6주 만에 첫 하락세를 기록한 주가 되었다.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rose 0.5%, to close. The S&P 500 gained about 0.7%. The Nasdaq Composite rallied 1%.
Stocks rallied Friday, but still posted their first losing week in six amid heightened inflation fears.

오늘(12일) 제약 바이오 업체 존슨 앤드 존슨(JNJ)의 주가는 두개의 기업으로 분할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 +1.2%상승 마감했다. 로드스타운 모터스(RIDE)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적자를 보고한 후 -17.6%하락 마감했다. 전기 픽업트럭 제조업체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는 나스닥에서 상장한 후 거래를 시작한 지 3번째 거래일에서 +5.7%상승 마감했다. 테슬라(TSLA)는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전일 $687M의 보유 주식을 추가로 매각했다고 공시한 후 -2.8%하락 마감했다

Shares of Johnson & Johnson (JNJ) rose +1.2% after the healthcare company said it was going to split into two companies. Lordstown Motors (RIDE) dropped -17.6% after the company reported a loss for the third quarter. Electric-vehicle maker Rivian Automotive (RIVN) climbed +5.7% in its third day of trading as a public company on the Nasdaq. Tesla (TSLA) fell -2.8% after CEO Elon Musk’s trust on Thursday sold another $687 million in shares, regulatory filings made public Friday revealed.

오늘(12일) 메가캡 기술주들은 광범위하게 미국 시장의 상승세를 지원했다.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FB)가 +4%상승 마감했다.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아마존(AMZN)은 각각 +1%이상 상승 마감했다.
오늘 아침에 발표된 새로운 경제지표들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를 강조하고 노동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공했다.
이번 주 손실에도 불구하고, 3대 주요 지수는 사상최고치에서 멀지 않은 상태이다. S&P 500 지수는 올해에만 +24%이상 상승했다.

Mega-cap technology names provided support to the broader market. Facebook-parent Meta rallied 4%. Apple, Microsoft and Amazon each added more than 1%.
Fresh data out Friday morning underscored persistent inflation fears and provided insight into the labor market.
Despite the week’s losses, the three major averages are within striking distance of their record highs. The S&P 500 is up more than 24% in 2021.

미국 주식시장은 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3대 지수는 이번 주 하락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한 주 동안 -0.3% 하락한 4,682를 기록했다. 나스닥과 러셀 2000 지수는 각각 -0.7%, -1%이상씩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가장 상승률이 좋았던 S&P500 업종은 +2.5%이상 상승한 인플레이션 수혜업종인 소재업종이었다. 최악의 성과는 소매업자를 포함한 자유 소비재 업종이었다. 거의 -3.2%하락 마감했다.

Stocks snapped a five-week winning streak, and all major indices were lower in the past week. The S&P 500 was down -0.3% for the week, at 4,682. The Nasdaq and Russell 2000 saw the biggest declines, falling -0.7% and -1% respectively.
The best performing major S&P equities sector was materials, an inflation play that gained more than +2.5%. The worst performer was the consumer discretionary sector, which includes retailers: It declined nearly -3.2%.

유럽 스톡스 600 지수는 +0.3% 상승하며 주간 상승률 +0.7%로 마감했다.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0.5% 하락했지만 한 주 동안 +0.6%상승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0.3%상승하면서 한 주 동안 +1.8%상승했지만, 중국 CSI 300지수는 -0.2%하락 마감했지만 주간 단위로는 여전히 +1%상승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 225 지수는 + 1.1%상승했으며 주간 단위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The Stoxx Europe 600 rose +0.3% Friday in a record close resulting in a +0.7% weekly gain. London’s FTSE 100 shed -0.5%, but was up +0.6% for the week.
Hong Kong’s Hang Seng Index rose +0.3% Friday for a weekly gain of +1.8%, while China’s CSI 300 Index fell -0.2% but still gained +1% for the week. Japan’s Nikkei 225 gained +1.1% Friday and was little changed for the week.

3분기 실적 시즌이 끝나가고 있지만, 아직 대형 소매업체들은 실적을 보고하지 않은 상태이다. 월마트(WMT)와 홈디포(HD)의 실적 발표는 다음 주 화요일(16일), 타겟(TGT)은 수요일(17일) 실적을 발표한다.
투자자들은 다음 주 월요일(15일) 저녁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온라인 회담 결과를 지켜볼 것이다.

The earnings season is winding down, but the big-box stores have yet to report. Walmart and Home Depot release results Tuesday, and Target reports Wednesday.
Investors will also be watching the outcome of the virtual meeting between President Joe Biden and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on Monday evening.

오늘(12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2021년 3분기 혼합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39.1% 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1년 4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67개 기업이며, 40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2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에 속한 92%의 기업들이 2021년 3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81%의 기업들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75%의 기업들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1.2배이며, 5년 평균 18.4배와 10년 평균 16.5배를 상회하고 있다.

For Q3 2021, the blended earnings growth rate for the S&P 500 is +39.1%. 

For Q3 2021, 40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27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For Q3 2021 (with 92%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81%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75%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1.2.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8.4)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6.5).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79.08포인트 상승한 36,100.31로 마감했으며, S&P500은 +33.58포인트 상승한 4,682.85, 나스닥은 +156.68포인트 상승한 15,860.96로 마감했다. 

 

출처:Finviz.com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아주 간단하게 비트코인 채굴하기(Feat.crypto tab)

https://www.vegastooza.com/2021/09/featcrypto-tab.html

▶ "Crypto tab"에서 비트코인 출금 후 코인베이스 입금 후기

https://www.vegastooza.com/2021/10/crypto-tab.html

▶ 내가 쓰는 만큼 주식으로 "Reward"를 받자!!! (Feat.Bumped) US ONLY

https://www.vegastooza.com/2021/10/reward-featbumped.html

중국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6가지 이유(Feat.Goldman Sachs)

https://www.vegastooza.com/2021/08/2018-6-featgoldman-sachs.html

▶ 사상최고치 S&P 500, 여전히 저렴한 10개 종목 (Feat.Barron’s)

https://www.vegastooza.com/2021/08/s-500-10-featbarrons.html

유튜브 멤버십 커뮤니티를 통해 미국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베가스풍류객의 개인적인 인사이트도 공유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멤버십이 운영이 궁금하다면 

멤버십 회원들이 남긴 본문의 댓글을 참고하면 된다…

http://bit.ly/37ZGGND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ZyHX5EHB2q24L1n3ur9EGg/join

텔레그램(https://t.me/vegastooza)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래링크에서 팔로우를 하면
거의 같은시간으로 이미지와 Bio를 통해서 
구글 블로그에 올리는 글들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주식시장 고점인거 같은데 지금 매수해도 되나요? 

꼭 정답을 찾아야 할까? 오답도 답인데(Feat.젊보늙공)
석관동 떡볶이 신규 홈페이지 개설 이벤트 10000원 쿠폰 지급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제 부터 마켓컬리에서 석관동 떡볶이를 주문가능...

 

경제 지표

오늘(1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11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72.3를 상회하는 66.8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해당 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전망을 통해 얼마만큼 소비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설문조사이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좋아진다면 소비 여력이 늘어나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나빠진다면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 미국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국내총생산(GDP)의 비중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 심리지수는 상당히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오늘(1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국 노동부에서 9월 졸츠(JOLTS)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구인(Job Openings)은 시장예상치인 10,100,000건을 상회하는 10,438,000건으로 집계되었지만 전월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해당 보고서는 노동부에서 구인과 이직 통계를 취합해 발간하는 월간보고서이며, 일반적으로 매월 두 번째 주에 2개월 전 수치를 제공한다.

 

 

국제 유가

장 초반 달러 인덱스의 강세와 미국 정부의 에너지 공급 정책 발표 가능성으로 인해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80(-0.98%) 하락한 배럴당 $80.79로 마감했다.

오늘(12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710기에서 14기가 증가한 724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550기에서 556기로 6기가 증가했고, 캐나다 지역은 160기에서 168기로 8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13기에서 15기로 변화가 없었다.

 

 

국제 금 가격

여전한 인플레이션 우려감으로 인해 국제 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 단위로 +2.8%이상 상승했으며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4.60(+0.3%) 상승한 $1,868.5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장 초반 강세를 보였던 달러 인덱스는 전일(11일) 1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차익실현 매물의 출현으로 인해 달러화는 유로화를 비롯한 다른 통화에 하락세를 보였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07% 하락한 95.095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전일(11일) 재향군인의 날로 인해 휴장했던 채권 시장이 개장을 하면서 최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감으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527%), 10년물 국채 금리(1.585%)는 상승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058으로 소폭 확대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