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일 토요일

내가 쓰는 만큼 주식으로 "Reward"를 받자!!! (Feat.Bumped)

자기가 쓰는 만큼 주식으로 되돌려 받기.

알림: 해당 앱의 사용은 미국 거주자만 가능, 한국에서 불가능

오늘 소개할 것은 자신의 신용 카드나 데빗카드를 연결해 사용 금액 만큼 리워드를 주식으로 돌려받는 '범프드(Bumped)' 라는 앱이다.

자기가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구매하고 해당 주식 혹은 자신이 설정한 다른 주식으로 리워드를 받은 것이다. 필자는 약 1년 째 사용하고 있으며 상당히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으며 쉽게 미국내 상장된 기업들과 친밀감(?)도 도모할 수 있다. 

Bumped.com를 살펴보면 아래 그림 처럼 필자가 제공하는 링크로 가입을 하게되면 일단 $5을 우선 지급하고 시작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공짜 주식 $5받고 계정을 지속적으로 유지를 하면된다. 

자신의 계정을 유지하는 방법은 범프드가 제휴하고 있는 브랜드를 3개월에 1번씩 구매해서 유지하면 된다. 매달 내지는 가끔씩 추가적으로 제휴 브랜드가 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끔 10%가량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최근 로우스(lOWS)에서 $168.90을 물건을 구매해 지출하고 $16.89상당의 주식을 돌려받기도 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주로 아마존, 세브론을 통해 많은 리워드를 적립했다. 

아마존의 경우 0.5%의 리워드를 돌려주고 세브론은 1%를 주식으로 돌려준다. 만약 아마존이나 세브론 제휴 신용카드를 등록해서 쓴다면 추가적인 적립을 할 수 있다.  

물론 범프드와 제휴하고 있는 많은 브랜드들이 있기 때문에 잘 찾아보고 구매를 하거나 프로모션을 이용한다면 주식을 불려나가는 재미도 상당하다. 범프드가 현재 제공중인 브랜드는 99개이고 자신이 4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범프드에서 제공하는 제휴사의 물품을 구매하면 일정 %의 리워드가 적립이 된다. 


비록 푼돈이지만 꾸준히 모아나간다면 미국 주식시장 상승으로 인해 충분히 복리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하찮은 잔돈처럼 느껴지겠지만 지속적으로 소비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이면서 관심을 가지면 막연하게만 느끼지는 것이 아닌 쉽게 주식투자를 접하는 계기도 될 수 있다.

참고로 미국내 3대 통신사의 2% 리워드도 10월 1일 부터 적용된다. 필자의 경우 통신비로 많은 지출을 하는데 어차피 쓰는 통신사에서 2%의 리워드를 돌려받으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만약 관심이 있다면 아래 링크나 그림을 클릭해서 가입해 사용하면 된다. 아무쪼록 유용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https://bumped.com/sign-up/?ref=617204ee

출처: 범프드홈페이지

다시 한번 미국에 거주하는 시민권자, 영주권자만 가능하니 한국에서 거주하는 사람은 안되냐는 질문은 하지 않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