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일 금요일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10월 첫 거래일 3대 지수 상승 마감(10/01/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장전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시장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지만,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장중 3대 지수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함께 머크사의 코로나바이러스 경구용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성과가 있다고 밝히면서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마감했다. 

오늘(1일)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43%상승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1.15%상승 마감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0.82% 상승 마감하면서 5일 연속 하락세를 끝냈다.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climbed +1.43% to close. The S&P 500 rose +1.15%, while the tech-heavy Nasdaq Composite gained +0.82% and snapped a five-day losing streak.

오늘(4일) 머크(MRK)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는 여행주들을 상승시켰다. 로열 캐리비안(RCL)과 라스베가스 샌즈(LVS)의 주가는 각각 +3.8%, +4.3%상승 마감했다. 사우스웨스트에어라인스(LUV)는 제이피모건이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항공주들 대부분이 매수할 가치가 있다고 언급한 후 +5.6% 상승했다. 머크(MRK)의 경구용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유망한 임상 결과를 보여주면서 항공사들의 주가도 반등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UAL) +7.9%, 델타 에어라인스 (DAL)+6.5%, 아메리칸 에어라인스(AAL)는 +5.5% 상승했다.

The new drug from Merck appeared to boost travel stocks. Shares of Royal Caribbean and Las Vegas Sands added 3.8% and 4.3%, respectively. Southwest Airlines rose 5.6% after JPMorgan upgraded the stock and said most of the group was worth buying for a trade. Bank stocks rose as well, helping the Dow outperform. Airline stocks rallied as Merck’s oral Covid drug showed promising results. United Airlines rose 7.9%, Delta Air Lines gained 6.5% and American Airlines rallied 5.5%.

오늘(1일) 다우 산업평균지수 구성종목인 머크(MRK)의 주가는 리지백 바이오테라퓨틱스와 공동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경구용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경증 또는 중증 환자의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50%이상 감소시켰다고 발표한 이후 +8.4%상승했다. 공동 개발 업체들은 해당 치료제에 대해 긴급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머크(MRK)의 경구용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임상 실험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보인 후 다른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들은 하락했다. 모더나(MRNA)의 주가는 -11.4%했으며, 리제네론(REGN) 주가는 -5.7% 하락 마감했다.

Shares of Dow member Merck jumped close to 8.4% after the drug maker and Ridgeback Biotherapeutics said their oral antiviral treatment for Covid-19 reduced the risk of hospitalization or death by 50% for patients with mild or moderate cases. The companies plan to seek emergency authorization for the treatment. Companies with other Covid-19 drugs fell after Merck’s oral pill showed positive data in a clinical trial. Moderna’s stock fell -11.4%, while shares of Regeneron dropped -5.7%.

9월 한달간 S&P 500 지수의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이 하락을 했으며, 소재 업종이 월간 단위로 -7.4%하락하면서 하락세를 이끌었다. 반면 에너지 업종이 +9%이상 상승하면서 월간 단위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9월에는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테크업종을 강타했다.
S&P 500지수는 9월 초에 도달한 사상최고치보다 -5.2%낮은 수치로지난 목요일(9월 30일) 마감했으며, 2021년에 들어서서 첫번째 -5%의 조정이다. 오늘(1일) 상승에도 불구하고 S&P 500지수는 한 주 동안 -2.2%하락 마감했다.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1.4%, -3.2%하락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 약 +16%상승한 상태이다.

Ten of the 11 S&P 500 sectors suffered losses in September, led to the downside by a 7.4% monthly drop in materials stocks. Energy is the best performer of the month, gaining more than 9%. A jump in rates to end September knocked tech stocks.
The S&P 500 ended Thursday 5.2% below its all-time high reached in early September, the first 5% pullback of 2021. Even with Friday’s rally, the index fell 2.2% for the week. The Dow and Nasdaq lost close to 1.4% and 3.2%, respectively. The S&P 500 is still up roughly 16% on the year, however.

오늘(1일) 미국 주식시장의 반등은 인플레이션 공포, 성장률 둔화, 금리 상승이 투자자들을 긴장시키면서 월스트리트가 격동의 9월을 마감한 후이루어졌다. S&P 500 지수는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깨지면서 -4.8%하락하며 9월을 마감했다. 다우 산업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4.3%, -5.3%하락하며 올해 들어 최악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Friday’s market rebound came after Wall Street capped a tumultuous September as inflation fears, slowing growth and rising rates kept investors on edge. The S&P 500 finished the month down 4.8%, breaking a seven-month winning streak. The Dow and the Nasdaq Composite fell 4.3% and 5.3%, respectively, suffering their worst months of the year.

10월은 가끔 주식시장의 붕괴로 정평이 나있지만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은 계절적으로 좋은 시작을 한다. 스탁 트레이더 연감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한 달 동안 평균 +0.8%상승했다. 주식 트레이더 연감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10월에 평균적으로 +0.8% 상승했으며, 11월과 12월에 각각 +1.6%와 +1.5%상승했다.

While October is known for notable market crashes, it typically is the start of a better seasonal period for stocks. The S&P 500 averages a 0.8% gain in October, according to the Stock Trader’s Almanac. Stocks average a 1.6% increase and 1.5% rise in November and December, respectively, according to the almanac. 

오늘(1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2021년 3분기 영업이익률 예상치는 +27.6% 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1년 3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03개 기업이며, 4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56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에 속한 17개의 기업들이 2021년 3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14개 기업들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12개 기업들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0.1배이며, 5년 평균 18.3배와 10년 평균 16.4배를 상회하고 있다.

For Q3 2021, the earnings growth rate for the S&P 500 is +27.6%. 

For Q3 2021, 47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56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For Q3 2021 (with 17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14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12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1.0.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8.2)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6.3).

오늘(1일) 오전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64.6%인 214,597,690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았다. 미국 전체 인구의 55.7%인 184,852,416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중 2.4%인 4,363,791명이 부스터샷을 접종했다.

At least 214,597,690 people or 50% of the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dose. Overall, 184,852,416 people or 49.5% of the population have been fully vaccinated. Fully Vaccinated People with a Booster Dose 4,63,791 people or 2.4%.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vid.cdc.gov/covid-data-tracker/#vaccinations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482.54포인트 상승한 34,326.46로 마감했으며, S&P500은 +49.50포인트 상승한 4,357.04, 나스닥은 +118.12포인트 상승한 14,566.70로 마감했다.

 

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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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1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8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3% 증가를 하회하는 +0.2%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6% 증가를 상회하는 +0.8%으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3%을 상회하는 +0.4%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4.2%를 상회하는 +4.3%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2%을 상회하는 +0.3%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3.6%를 부합하는 +3.6%를 기록했다.

미국 국내 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것이 민간 소비이며, 미국 경제에서 개인들의 소득과 소비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개인소득은 가계구성원이 벌어들인 모든 소득을 의미하는 것이며 개인 소비는 소득과 부채를 통해 발생시킨 지출을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내구재, 비내구재 및 서비스로 나뉜다. 해당 수치는 미국 GDP 보고서의 분기별 소비 지출과 유사하기 때문에 향후 GDP를 전망하는데 유용하다. 또한 PCE 물가 지수라고도 알려진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를 매월 종합하며 향후 인플레이션을 전망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미국 소비자들은 소득 $1에 대해 대략 $0.95를 지출하는데 앞서 언급한 소비자 지출은 미국 경제 활동의 2/3이상을 차지하고 자본 지출, 재고 투자 및 수입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PCE 인플레이터는 연준이 목표로 정하고 있는 물가상승률 2% 이하에서 완화적이거나 중립적인 통화정책을 펼치며, 2% 이상이면 정책 금리를 인상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경향이 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에서 매월 마지막주에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1일) 미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Markit)에서 발표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PMI) 지수는 시장예상치인 60.5을 상회하는 60.7로 발표되었다. 전월은 61.1 였다.

해당지수는 50을 기준으로 50이상은 경기 확장세, 50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오늘(1일) 미동부 시간 오전 10시 공급관리자 협회(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이하 ISM)에서 발표한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PMI)지수는 시장예상치인 59.8를 상회하는 61.1을 기록했다. 전월은 59.9 이었다.

해당지수는 50을 기준으로 50이상은 경기 확장세, 50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매월 초 미국 공급 관리자 협회(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ISM)에서 미국 전역의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구매관리자 (Purchasing Manager Index, PMI) 지수를 발표한다. 해당 지수는 신규 주문(new orders) 30%, 재고 수준(inventory levels) 10%, 생산(production) 25%, 물품 배송(supplier deliveries) 15%, 고용 환경 (employment environment) 20%의 5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발표한다. 미국 제조업의 향후 경기 전망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 지수는 매월 첫째일 전월의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1일) 미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8월 건설 지출(Construction Spending)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 +0.4%를 하회하는 +0.0%로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 +8.9%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미국 주택시장과 비거주용 건설 현황을 파악하는데 활용되는 선행지수이다. 주거용과 비주거용 지출을 나타내며 미국 국내총생산(GDP) 구성요소 중 하나인 건설투자와 지방 정부지출을 포함하기 때문에 향후 경기동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매월 첫째주에 2개월 전 수치를 제공한다.

오늘(1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9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71.0를 상회하는 72.8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소비자심리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전망을 통해 얼마만큼 소비할 것인지 알 수 있는 설문조사이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좋아진다면 소비 여력이 늘어나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나빠진다면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 미국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국내총생산(GDP)의 비중을 고려했을 때 소비자 심리지수는 상당히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해당지표는 매달 중순 해당월의 예비치를 매달 말에 해당월의 최종치를 발표한다.

 

 

국제 유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산유국 모임에서 증산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도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주간 단위로 약 +2.6% 상승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85(+1.1%) 상승한 배럴당 $75.88로 마감했다.

오늘(1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683기에서 10기가 증가한 693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512기에서 518기로 6기가 감소했고, 캐나다 지역은 162기에서 165기로 3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8기에서 11기로 3기가 증가했다.

 

 

국제 금 가격

오늘(1일)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시장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증가세를 보이며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우려감으로 인해 국제 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국제 금 가격은 지난달 -3.4% 하락했으며, 분기 단위로는 -0.8%를 기록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40(+0.1%) 상승한 $1,758.4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최근 상승세로 인해 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화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19% 하락한 94.048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1일) 발표된 8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월가 예상치를 소폭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지만,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278%), 10년물 국채 금리(1.470%)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193으로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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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년 9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2021년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
3. 사상최고치인 미국 주식시장 9월 전망은?
4. 현재 미국 주식시장에서 살펴볼 위험 요소 몇 가지
5. 9월 9일, 미 식품의약국(FDA)의 선택은?
6. 2021년 9월 관심을 가져야할 업종과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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