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3일 금요일

주간 단위로 다우 +0.8%, S&P 500 +0.7%, 나스닥 -0.1% 하락 마감(08/13/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S&P 500 기업 중 91% 이상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87% 이상의 기업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이익과 매출을 거두면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3대 지수 중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 지수는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고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오늘(13일)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04%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로 마감했으며, S&P 500지수는 +0.16%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04% 상승 마감했다.

The Dow finished the day up 15.53 points to close at a record 35,515.38, while the S&P 500 added 0.16% and finished at 4,468.00, a new closing record. The Nasdaq Composite ticked up just 0.04% to 14,822.90.

오늘(13일) 디즈니(DIS) 주가는 3분기 실적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다우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리면서 +1% 상승 마감했다. S&P 500 업종 중에서 필수 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시장수익률 상회하며 타이슨푸드(TSN)가 +2.3%, NRG에너지(NRG)가 +1.3% 상승 마감했다. 에너지 및 산업재 업종은 다이아몬드백 에너지(FANG)가 -4.7%, 유나이티드 렌탈(URI)이 2.2% 감소하면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이베이(EBAY)는 +7.4% 상승 마감했다. 온라인 숙박 공유업체인  에어비앤비(ABNB) 주가는 델타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변동성 경고를 언급한 후에도 +1% 상승 마감했다.

Shares of Disney(DIS) jumped +1% after it reported blowout fiscal third-quarter earnings, helping pushing the Dow to a new record. Among the S&P sectors, consumer staples and utilities outperformed as Tyson Foods(TSN) added +2.3% and NRG Energy(NRG) rose +1.3%. Energy and industrials again underperformed with Diamondback Energy(FANG) down -4.7% and United Rentals(URI) retreating 2.2%. Ebay(EBAY) shares added +7.4%. Airbnb(ABNB) shares rose +1% even after the travel company issued a warning about volatility due to the Covid delta variant.

우량주 중심의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지수는 여름 휴가로 인한 거래량이 한사한 가운데 각각 +0.8%, +0.7%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한 주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번 주 -0.1% 하락하면서 다른 지수에 비해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The blue-chip Dow and the S&P 500 rounded out the week with muted gains of 0.8% and 0.7%, respectively, amid light summertime trading volumes. The tech-heavy Nasdaq Composite underperformed this week, down just under 0.1%.

여전히 투자자들은 시장예상치보다 낮은 소비자 물가 지수와 전일(12일) 발표된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 감소와 같은 이번 주 각종 경제 지표에 부분적으로 영감을 얻어 가치주 중심으로 주식을 매수하면서 오늘(13일) S&P 500과 다우 지수가 4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데 기여했다.

Still, investors have been buying value-oriented shares, partly inspired by other economic data this week, such as tamer-than-estimated consumer price inflation and a fall in weekly jobless claims on Thursday, that by Friday helped contribute to a forth consecutive session of all-time closing highs for the S&P 500 and the Dow.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심리지수 보고서에서 "소비자들은 향후 몇 달 동안 경제활동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확하게 판단했지만, 부정적인 경제평가는 비정상적인 바이러스의 급증과 바이러스 확산이 곧 끝날 것이라는 안타까운 희망에서 비롯된 감정적인 반응을 반영한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The university’s report said, “Consumers have correctly reasoned that the economy’s performance will be diminished over the next several months, but the extraordinary surge in negative economic assessments also reflects an emotional response, mainly from dashed hopes that the pandemic would soon end.”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국을 둘러싸고 새로운 우려가 제기되었다. 변종 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에서 가장 큰 화물 선적 항구 중 하나가 부분적으로 폐쇄되면서, 바이러스 확산이 국제 무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새로운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There were fresh concerns surrounding China, which has been battling to keep new Covid outbreaks under control. The partial closure of one of China’s biggest cargo ports due to new cases of Covid has raised fresh concerns about the impact of the pandemic on international trade.

오늘(13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2021년 2분기 영업이익률은 +89.3% 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1년 3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73개 기업이며, 31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42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에 속한 91%의 기업들이 2021년 1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87%의 기업들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87% 기업들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1.1배이며, 5년 평균 18.2배와 10년 평균 16.3배를 상회하고 있다.

For Q2 2021, the earnings growth rate for the S&P 500 is +89.3%. 

For Q2 2021, 31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42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For Q1 2021 (with 91%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87%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87%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1.2.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8.1)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6.2).

오늘(13일) 오전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59.4%인 197,081,471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았다. 미국 전체 인구의 50.5%인 167,699,170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t least 197,081,471 people or 59.4% of the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dose. Overall, 167,699,170 people or 50.5% of the population have been fully vaccinated.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vid.cdc.gov/covid-data-tracker/#vaccinations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5.53포인트 상승한 35,515.38로 마감했으며, S&P500은 +7.17포인트 상승한 4,468.00, 나스닥은 +6.64포인트 상승한 14,822.90로 마감했다. 

▶ 중국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6가지 이유(Feat.Goldman Sachs)

https://www.vegastooza.com/2021/08/2018-6-featgoldman-sachs.html

▶ 저변동성 주식 투자전략 자산운용사 2분기 매수&매도한 종목은?(Feat.GIA)

https://www.vegastooza.com/2021/07/2-featgia.html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를 읽고 (feat.벵골호랑이, 김상균 교수)

https://www.vegastooza.com/2021/08/fea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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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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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13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7월 수출입 가격(Import and Export Prices)을 발표했다.

수입 가격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0.6%를 상회하는 +0.3%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10.7%를 상회하는 +10.2%로 발표했다.

수출 가격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인 +0.8%를 상회하는 +1.3%로 집계되었으며, 전년 동월 +16.6%를 상회하는 +17.2%로 집계되었다.

수입 가격은 해외에서 생산된 물품에 대해 미국에서 지불한 가격이며, 수출 가격은 미국내에서 생산된 물품에 대해 해외에서 판매한 물품가격을 통해 작성한다. 관세와 세금을 제외한 해당 가격은 국제적으로 거래되는 상품들의 근본적인 물가상승 추세를 측정하는 것이다.
수입과 수출 가격의 변화는 국내외 인플레이션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오늘(13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81.4를 크게 하회하는 70.2으로 발표되었다.

미시간 대학의 소비자 조사 센터는 매달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내 600가구의 재정 상태와 경제 전망에 대한 소비자들의 태도를 조사한다. 소비심리는 소비지출 강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하며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가 개인들의 소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 전망을 살펴보는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매달 중순에는 예비치를 매달 말에는 최종치를 발표한다.

 

 

국제 유가

오늘(13일) 오전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글로벌 원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65(-0.94%) 하락한 배럴당 $68.44로 마감했다.

오늘(13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647기에서 17기가 증가한 664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491기에서 500기로 9기가 증가했고, 캐나다 지역은 156기에서 164기로 8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14기에서 13기로 1기가 줄었다.

 

 

국제 금 가격

오늘(13일) 오전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달러화가 하락하면서 국제 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제 금 가격은 이번 주 +0.9%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6.40(+1.5%) 상승한 $1,778.2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오늘(13일) 오전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53% 하락한 92.499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13일) 오전 미시간대에서 발표한 8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했으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221%), 10년물 국채 금리(1.306%)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0849으로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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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년 8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2021년 2분기 실적과 3분기 전망
3. 사상최고치인 미국 주식시장 8월 전망은?
4. 하반기 미 국채 장기금리 전망과 투자아이디어
5. 정부 리스크가 많은 중국주식을 꼭 투자해야 하나?
6. 2021년 8월 관심을 가져야할 업종과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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