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8일 금요일

세인트루이스 연준 의장, 2022년 기준금리 인상 발언으로 하락 마감 (06/18/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장 시작전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의장이 2022년 하반기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발언으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 중 3대 지수 모두 2분기 주가 및 지수 선물 옵션 동시 만기일로 인해 변동성을 보였으며, 장 마감을 앞두고 하락폭을 확대하면서 마감했다. 

오늘(18일) 우량주 중심의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6% 하락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1.3%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와 S&P 500지수는 거래 마지막 몇 분을 남기고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9% 하락 마감했다. 경기 회복 수혜주들이 시장의 하락을 이끌었다.
이번 주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3.5% 하락 마감했다. S&P 500과 나스닥은 이번 주 각각 -1.9%, -0.2% 하락 마감했다.

The blue-chip average dropped -1.6%. The S&P 500 slid -1.3%. Both the Dow and S&P 500 hit their session lows in the final minutes of trading and closed around those levels. The Nasdaq Composite closed -0.9% lower. Economic comeback plays led the market losses.
For the week, the 30-stock Dow lost 3.5%. The S&P 500 and Nasdaq were down by 1.9% and 0.2%, respectively, week to date.

오늘(18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와 제이피모건 체이스(JPM) 주가는 각각 -2% 이상 하락 마감했다. 시티그룹(C)은 -1.8% 하락하며, 12일 연속으로 하락 마감했다. 모더나(MRNA)는 메사추세츠주의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최소 155명을 더 고용하면서 첨단 제조업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주가는 -1.6% 하락 마감했다. 고객 경험 관리 서비스 업체인 사이크스 엔터프라이즈(SYKE) 주가는 시텔 그룹이 $2.2B에 달하는 현금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후 거의 +29.83% 상승 마감했다.

Bank of America(BAC) and JPMorgan Chase(JPM) shares on Friday lost more than -2% each. Citigroup(C) fell by -1.8%, posting its 12th straight daily decline. 
Moderna(MRNA) said Friday it remains committed to creating jobs in Massachusetts and will hire at least 155 more people for high-tech manufacturing roles this year. 
Shares closed -1.6% lower. Sykes Enterprises(SYKE) shares soared almost 29.83% after the company announced an agreement Friday to be acquired by Sitel Group in a cash deal for the 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services valued at $2.2 billion.

오늘(18일)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의장은 CNBC의 "스쿼크 박스"에서 연준이 이번 주 FOMC에서 약간 "매파적"으로 기울졌던 것은 당연한 것이며, 연준의 첫 기준 금리 인상은 2022년에 이뤄질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은 수요일(16일) 연준 위원들의 2023년 전망에서 기준 금리인상은 2차례 이상 이며,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높이면서 주가에 압력을 가한 후에 나온 것이다.

St. Louis Federal Reserve President Jim Bullard told CNBC’s “Squawk Box” on Friday it was natural for the Fed to tilt a little “hawkish” this week and that the first rate increase from the central bank would likely come in 2022. His comments came after the Fed on Wednesday added two rate hikes to its 2023 forecast and increased its inflation projection for the year, putting pressure on stock prices.

오늘(18일) 미국 경기 회복에 가장 민감한 시장의 주식들이 이번 주 매도세를 이끌었다. S&P 500 에너지 업종과 산업재 업종은 이번 주 동안 각각 -5.2%, -3.8% 하락 마감했다. 한편, 금융 업종 및 소재 업종은 각각 -6% 이상 하락 마감했다. 이들 업종들은 올해 미국내 경제 재개에 힘입어 미국 주식시장을 주도했던 업종들이다.

Pockets of the market most sensitive to the economic rebound led the sell-off this week. The S&P 500 energy sector and industrials dropped 5.2% and 3.8%, respectively, for the week. Financials and materials meanwhile, lost more than 6% each. These groups had been market leaders this year on the back of the economic reopening.

오늘(18일) 주식시장의 하락은 연준위원들의 전망으로 소위 재무부 국채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면서 발생했다. 2년물 국채와 같은 미국 재무부의 단기 국채 수익률은 상승한 반면 미국 국채시장의 기준이 되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장기 국채 수익률의 하락은 향후 미국 경제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줄어들었으며, 단기 국채 수익률의 상승은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The decline in stocks came as the Fed’s actions caused a drastic flattening of the so-called Treasury yield curve. This means the yields of shorter-duration Treasurys — like the 2-year note — rose while longer-duration yields like the benchmark 10-year declined. The retreat in long-dated bond yields reflects less optimism toward economic growth, while the jump in short-end yields shows the expectations of the Fed raising rates.

오늘(18일)은 주가 지수와 개별 주식에 대한 선물과 옵션이 만료되는 분기 "쿼드러플 위칭"이 있는 날이다. 해당 이벤트로 인해 장중 더 많은 변동성을 일으킨 거래의 원인이 되었을 수 있다.

Friday also coincided with the quarterly “quadruple witching” in which options and futures on indexes and equities expire. This event may have contributed to more volatile trading during the session.

전일(17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의 2021년 2분기 영업이익률은 +61.9% 성장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까지 2021년 2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103개 기업이며, 37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하향, 66개 기업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

S&P 500에 속한 4개의 기업들이 2021년 2분기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4개의 기업들은 주당순이익(EPS)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으며, 4개의 기업들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21.4배이며, 5년 평균 18.0배와 10년 평균 16.1배를 상회하고 있다.

For Q2 2021, the earnings growth rate for the S&P 500 is +61.9%. 

For Q2 2021, 37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66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For Q2 2021 (with 4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4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4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2.4.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8.0)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6.1).

오늘(18일) 오전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54%인 175,867,860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았다. 미국 전체 인구의 45%인 147,758,585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t least 175,867,860 people or 54% of the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dose. Overall, 147,758,585 people or 45% of the population have been fully vaccinated.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vid.cdc.gov/covid-data-tracker/#vaccinations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533.37포인트 하락한 33,290.08로 마감했으며, S&P500은 -55.41포인트 하락한 4,166.45, 나스닥은 -130.97포인트 하락한 14,030.38로 마감했다. 

존슨 앤드 존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개인적인 후기(Feat.심한 피로감)

https://www.vegastooza.com/2021/06/feat.html

시대정신을 표출하는 신상 인기 테마 미국 ETF 6선(Feat.zeitgeist)

파이퍼 샌들러 41번째 2021년 봄보고서 “Taking Stock With Teens Survey”

https://www.vegastooza.com/2021/04/41-2020-taking-stock-with-teens-surve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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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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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18일) 중요한 경제지표는 발표되지 않았다. 

 

국제 유가

전일(17일)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 유가는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란 대통령 선거와 멕시코만의 열대성 폭풍의 움직임을 관망하면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60(+0.8%) 상승한 배럴당 $71.64로 마감했다.

오늘(18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554기에서 33기가 증가한 587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461기에서 470기로 9기가 증가했고, 캐나다 지역은 93기에서 117기로 24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13기에서 13기로 변화가 없었다. 

 

국제 금 가격

오늘(18일) 장 시작 전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의장이 첫 기준 금리 인상은 2022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후 국제 금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으며 7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5.80(-0.3%) 하락한 $1,769.00로 하락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오늘(18일) 장 시작 전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의장이 첫 기준 금리 인상은 2022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과 최근 하락으로 인한 숏커버링 매수세의 유입으로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35% 상승한 92.264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18일) 장 시작 전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 의장이 첫 기준 금리 인상은 2022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으로 미 국채 금리 중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장기 금리는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262%), 10년물 국채 금리(1.445%)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183으로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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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년 6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2021년 1분기 실적과 2021년 2분기 실적 전망
3. 과연 미국 주식시장은 6월 반등할 것인가?(Feat.나스닥)
4. 과거 양적완화와 테이퍼링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5. 13F에서 찾아보는 투자아이디어(헤지펀드 보유+매수상위 종목)
6. 2021년 6월 관심을 가져야할 업종과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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