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0일 목요일

테크 업종 반등으로 3일 연속 하락세 멈추고 상승 마감한 3대 지수(05/20/21)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전일(19일) 급락했던 비트코인의 반등과 오늘(20일) 장 시작 전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자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했으며 S&P 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테크업종이 상승을 견인하면서 1%가 넘는 상승세로 마감했지만 주간 단위로 3대 지수는 여전히 손실인 상태이다.

오늘(20일) S&P 500 지수는 거의 +1.1% 상승 마감했으며, 11개 업종 중 테크 업종이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파벳이 모두 +1% 이상 상승하면서 +1.8% 상승 마감했다. 넷플릭스와 애플은 각각 +2% 이상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6% 상승 마감했다.

The S&P 500 gained nearly +1.1% with tech being the biggest gainer among 11 sectors. The Nasdaq Composite climbed +1.8% as Microsoft, Facebook and Alphabet all gained more than +1%. Netflix and Apple rallied more than +2% each.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rose 0.6%.

오늘(20일) 나스닥시장에서 기업 공개를 하며 데뷔한 오틀리는 거의 +19%이상 상승했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공급 업체의 비용 상승으로 인해 전일(19일)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시장예상치에 못 미치는 이익 전망을 발표한 후 +0.7% 상승했다. 오늘(20일) 장 시작 전 호르멜 푸드즈은  2분기 매출액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연간 실적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랄프 로렌은 장 시작전 회계연도 기준 4분기 실적 전망치를 기존보다 하향 조정해 발표했으며, 회계연도 기준 2022년에 더 많은 매장을 폐쇄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Oatly shares soared nearly 19% during the company’s public market debut on Nasdaq Thursday. Cisco Systems shares advanced 0.7%, after the company delivered an earnings outlook late Wednesday that fell short of Wall Street expectations because of higher costs from suppliers amid a global semiconductor shortage. Hormel Foods reported Thursday fiscal second-quarter profit and sales that topped expectations, and raised its full-year outlook, even as volumes declined. Ralph Lauren delivered results Thursday morning that blew past earnings estimates for its fiscal fourth quarter, and said it may close more stores in fiscal 2022. 

오늘(20일) 테슬라, 반도체 등의 투기성 종목들이 비트코인 가격 회복 속에 다시 반등세를 보였다. 코인 메트릭스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9%이상 상승해 $42,000를 넘어섰으며, 전일(19일) $30,000 까지 하락한 후 반등했다.

Tesla, chip stocks and other speculative parts of the market, bounced back on Thursday amid a recovery in bitcoin prices. The world’s largest cryptocurrency jumped as high as 9% to above $42,000, a rebound from when it had dropped as low as nearly $30,000 Wednesday, according to Coin Metrics

오늘(20일) 상승세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지수를 50일 이동평균선* 위로 밀어올렸다. 해당 수준은 투자자들의 주요 추세 지표이며 과거 반등들에서 매수 신호로 입증되어 있다.

Thursday’s rally pushed the tech-heavy Nasdaq 100 above its average price for the past 50 days. That level is a key trend indicator for traders and has proven to be a buy signal in past rebounds.

*이동평균선 : 차트상에 기간별 평균적인 주가(5일, 20일, 50일, 100일, 200일)를 산출하여 선으로 이어 그려 놓은 것이다. 영어로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Line)이며 줄임말로 MA라고 한다. 각각의 이동평균선을 5MA, 20MA, 50MA,100MA, 200MA라고 표시한다.

오늘(20일) 반등에도 불구하고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여전히 주간단위로 -0.9% 하락했다. 지난주 시장이 고점에서 랠리를 멈추면서 지수는 약 -1% 하락했었다. S&P 500 지수는 이번 주 -0.4% 하락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주간 단위로 소폭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흐름이다.

Despite Thursday’s comeback, the Dow is still down -0.9% on the week. The average lost about -1% last week as the market rally to highs stalled. The S&P 500 has fallen -0.4% this week, while the Nasdaq is on pace to eke out a small gain for the week.

최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압박은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 경기 회복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어느 정도 상승할지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금융 시스템의 일부에 거품이 끼는 것에 대한 우려에서 기인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미국 경제와 주식 시장의 전망을 명확히 하기 위해 주요 경제지표의 포인트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위원들의 의견을 분석하면서 변동성은 주식시장의 큰 특징이 되었다.

Recent pressure on stocks has been attributed to concerns about lofty stock valuations, uncertainties about the degree to which the recovery will boost inflation, and worries about froth building in parts of the financial system.

Against that backdrop, turbulence has become a bigger feature of the market as investors parse key data points and comments from the Fed for clarity on the outlook for the economy and markets.

전일(19일) 투자자들은 또한 다가오는 FOMC회의에서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조정할 것을 암시하는 연준의 4월 회의록을 이해했다. 연준회의록에서 "미국 경제가 계속해서 위원회가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빠른 진전을 보인다면 다가오는 회의(6월 FOMC)에서 자산매입 속도 조절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일부 참석자들이 제안했다"고 언급되었다.

On Wednesday, investors also digested the Federal Reserve’s minutes from April that hinted at considering tapering its asset purchase programs in upcoming meetings. “A number of participants suggested that if the economy continued to make rapid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goals, it might be appropriate at some point in upcoming meetings to begin discussing a plan for adjusting the pace of asset purchases,” the Fed minutes said.

오늘(20일) 오전 질병통제 및 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인구의 48%인 159,174,963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았다. 미국 전체 인구의 38%인 125,453,423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t least 159,174,963 people or 48% of the population have received at least one dose. Overall, 125,453,423 people or 38% of the population have been fully vaccinated.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vid.cdc.gov/covid-data-tracker/#vaccinations

오늘(20일) 오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Covid-19의 전 세계 확진 건수는 165,115,305건이며 사망자는 3,422,079명이다. 미국 내 전체 확진 건수는 33,053,454건이며, 사망자는 588,464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Global cases: More than 165,115,305, Global deaths: 3,422,079, US cases: More than 33,053,454, US deaths: At least 588,464 The data above was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ronavirus.jhu.edu/map.html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88.11포인트 상승한 34,084.15로 마감했으며, S&P500은 +43.44포인트 상승한 4,159.12, 나스닥은 +236.00포인트 상승한 13,535.74로 마감했다.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서평(Feat.베가스풍류객)

https://www.vegastooza.com/2021/04/feat.html

시대정신을 표출하는 신상 인기 테마 미국 ETF 6선(Feat.zeitgeist)

파이퍼 샌들러 41번째 2021년 봄보고서 “Taking Stock With Teens Survey”

https://www.vegastooza.com/2021/04/41-2020-taking-stock-with-teens-surve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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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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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시장 고점인거 같은데 지금 매수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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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Jobless Claims)는 시장 예상치인 460,000건을 보다 감소한 444,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주 수정 발표치인 478,000건 대비 -29,000건이 감소했으며,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504,750건으로 조정되었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필라델피아 연준에서 발표한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Philadelphia Fed Manufacturing Index)는 시장예상치인 45.0를 하회하는 31.5로 발표되었다.

해당지표는 0을 기준으로 0이상이면 경기의 확장을, 0 이하이면 경기의 수축이라고 판단한다.

오늘(2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비영리 조사기관인 콘퍼런스 보드에서 발표한 4월 미국 경기 선행지수(Leading Indicators)는 시장예상치인 전월대비 +1.2%를 상회하는 +1.6%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건축 허가, 공장 주문 및 실업자 청구건수를 포함하여 10개의 경제지표로 구성되며, 6개월 이후 미국 경기전망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국제 유가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일방적으로 파기되었던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이란과 핵 합의 복원 회담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란산 원유 수출 재개 우려감으로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1.31(-2.1%) 하락한 배럴당 $62.05로 마감했다.

 

 

국제 금 가격

오늘(20일) 장 시작전 발표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달러인덱스가 약세를 보이자 국제 금 가격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지만 강보합세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0.40(+0.02%) 상승한 $1,881.90으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오늘(20일) 장 시작전 발표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안전통화로 분류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47% 하락한 89.760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20일) 장 시작전 발표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미 국채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149%), 10년물 국채 금리(1.633%)는 전일 대비 하락세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1.484으로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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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년 5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2021년 1분기 실적 점검과 2021년 2분기 전망
3. "SELL IN MAY"로 알아보는 미국 주식 투자아이디어
4. 과거 세율 인상의 역사와 미국 주식 투자아이디어
5. S&P 500 기업 중 자사수 매입현황과 투자아이디어
6. 2021년 5월 관심을 가져야할 업종과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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