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일 월요일

경제지표 호조와 조 바이든 후보 대선 승리를 반영하며 상승한 미국주식시장 (11/02/20)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주 하락으로 인한 반발매수세와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상승세로 출발했다.

장 중 3대 지수는 에너지, 소재, 산업재 업종이 미국주식시장의 상승을 주도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 장중 한때 하락 반전하기도 했지만 소폭 상승 마감했다.

오늘(2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다우 산업평균지수 구성종목인 하니웰과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 각각 +5 % 이상 상승하며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S&P 500은 에너지, 소재 및 산업재가 상승세를 보였다. 에너지와 소재는 각각 +3.67%, +3.4%, 산업재는 +2.7% 이상 상승했다. 한편 빅 테크 중 페이스북과 아마존이 각각 -0.7%와 -1% 하락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잠재적인 조 바이든 승리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은 태양광 주식의 포지션을 늘렸다. 인베스코 솔라 ETF인 TAN은 +3.2% 상승했다. S&P 500의 11개 업종 중 11개 업종 모두 상승했으며 에너지가 +3.67% 이상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Honeywell and Walgreens Boots Alliance were the best-performing Dow stocks on Monday, gaining more than 5% each. The S&P 500 was led higher by gains in the energy, materials and industrial sectors. Energy and materials each gained at least 3.4% and industrials popped 2.7%. Big Tech, meanwhile, struggled as Facebook and Amazon dipped 0.7% and 1%, respectively. Investors betting on a potential Biden victory increased positions in solar stocks. The Invesco Solar ETF (TAN) rose 3.2%. Eleven out of 11 sectors were positive Monday led by energy up 3.67%.

오늘(2일) 생활용폼 업체 크로락스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장 전 거래에서 +2% 이상 상승했다. 언더 아머는 리서치 업체 스티펠(Stifel)이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한 후 장 전 거래에서 +2% 이상 상승했다. 던킨 브랜즈를 부채를 포함해 약 $11.3B에 비상장 업체인 인스파이어 브랜즈가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애플은 11월 10일 제품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언급했는데, 여기서 애플은 자체 설계한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맥북을&nb sp;공개할 예정이다.

Shares of Clorox gained more than 2% during premarket trading on Monday after the company reported better-than-expected first quarter earnings. Under Armour has climbed more than 2% in premarket trading after Stifel upgraded the stock to buy from hold. The company announced it will be taken private by Inspire Brands in a deal worth approximately $11.3 billion when accounting for Dunkin’s debt. Apple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an event on Nov. 10, where the company is expected to unveil new Mac computers that feature processors Apple designed in house.

오늘(2일) 오전 베스포크 인베스먼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주식시장 주가는 50년 동안 대선을 앞두고 최악의 주를 겪었지만, 오늘(2일)의 급격한 상승은 4년 전 대선 전날과 동일했다. "당시 S&P 500은 선거일로 향하는 한주 동안 -2% 하락했었고, 11월 8일 까지 선거 결과가 나온 후 2일간 급격히 상승했었다."

While stocks suffered their worst week leading up to a presidential election in more than 50 years, the sharp upturn in Monday trading was identical to the day before the race four years ago. “Back then, the S&P 500 was down 2% in the last full week of trading heading into Election Day and rallied sharply in the two days heading into the election results on November 8th,” Bespoke said in its morning market note.

NBC와 월스트리트 저널이 공동으로 벌인 여론 조사에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전국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10% 앞서고 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은 트럼프의 지도하에서 국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대다수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그의 처리방법에 대해 옳지 못했다고 밝혔다.

Former President Joe Biden leads President Donald Trump by 10 percentage points nationally in the days leading up to the election, according to an NBC/Wall Street Journal poll. The survey also found that six-in-10 voters thought the country was on the wrong track under Trump’s leadership, with a majority disapproving his handling of the coronavirus pandemic.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건수가 급증하고 새로운 경기부양 법안 처리는 지연되면서 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급락하며 3대 지수는 3월 20일 이후 최악의 주간단위 손실을 기록했다. 지난주 하락은 3대 지수의 급격한 월간 단위 하락으로 이어졌다. 다우, S&P 500, 나스닥은 3월 이후 처음으로 연속적인 월간 단위 하락을 기록했다.

The major averages were coming off their worst week since March 20 as coronavirus cases surged, fiscal stimulus negotiations fell apart and as shares of mega-cap tech companies slumped following their quarterly earnings reports. Those losses led to sharp monthly declines for the major averages. The Dow, S&P 500 and Nasdaq posted their first back-to-back monthly losses since March.

지난 금요일(30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020년 3분기 실적 예상치는 전년 동기 대비 -9.8%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약 이렇게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다면 2009년 3분기(-15.8%) 이후 연간기준(YOY) 기준으로 가장 높은 역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2020년 4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36개 기업이며, 15개 기업은 실적 추정치를 하향, 31개 기업은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다.

S&P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 비율(PER)은 20.6배이다. 5년 평균인 17.3배보다 높으며, 10년 평균인 15.5배보다 높은 상태이다.

S&P500에 속한 64% 기업들이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86%의 기업은 주당순이익(EPS)을 81%의 기업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For Q3 2020, the estimated earnings decline for the S&P 500 is -9.8%. If -9.8% is the actual decline for the quarter, it will mark the largest year-over-year decline in earnings reported by the index since Q3 2009 (-15.8%).

For Q4 2020, 15 S&P 500 company has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31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0.6.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7.3)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5.5).

For Q3 2020 (with 64%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86%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81%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오늘(2일) 오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Covid-19의 전 세계 확진 건수는 4,660만 건이며 사망자는 최소한 120만 명이다. 미국 내 전체 확진 건수는 920만 건이며, 사망자는 231,011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Global cases: More than 45.36M Global deaths: At least 1.18M, US cases: More than 9.00M, US deaths: At least 229,293, The data above was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ronavirus.jhu.edu/map.html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434.64포인트 상승한 26,936.24으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37.82포인트 상승한 3,307.78, 나스닥은 +46.02포인트 상승한 10,957.61로 마감했다.

 

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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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시장 고점인거 같은데 지금 매수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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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2일) 미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Markit)에서 발표한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PMI Manufacturing)지수는 시장예상치인 53.3을 상회하는 53.4로 발표되었다.

해당지표는 50이상은 경기 확장세, 50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오늘(2일) 미동부 시간 오전 10시 공급관리자 협회(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이하 ISM)에서 발표한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ISM Manufacturing Index)는 시장예상치인 55.7를 상회하는 59.3을 기록했다. 전월은 55.4 이었다.

해당지표는 50이상은 경기 확장세, 50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오늘(2일) 미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9월 건설지출(Construction Spending)은 전월 대비 시장예상치 +0.9%를 하회하는 +0.3%로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 +1.5%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증가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미국 제조업 PMI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국제 유가는 5개월래 최저치에서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주 대비 +$1.02(+2.85%) 상승한 배럴당 $36.81로 마감했다. 

 

 

국제 금 가격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수 증가로 인한 우려와 내일(3일)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되면서 국제 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국제 금 가격은 전주 대비 +12.60(+0.67%) 상승한 $1,892.5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영국과 프랑스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 증가로 인한 경제봉쇄와 내일(3일)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달러화는 다른 통화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달러 대비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엔화도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주 대비 +0.03% 상승한 94.06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 증가로 인한 경제봉쇄와 내일(3일)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미 국채 금리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150%), 10년물 국채 금리(0.840%)는 전주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0.690로 전주 대비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1. 2020년 11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3분기 실적 전망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3. 미국 경기침체 상황에서 고려할 투자 아이디어

4. 미국 대선과 상하원 선거 시나리오 및 경기부양법안

5. 미국 연말 쇼핑시즌 트랜드를 통해본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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