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미국 대표 기업 아마존 수익모델 분석(Feat.AWS)

출처: 필자 직접 촬영(2020 CES)

아마존의 사업 부문은 북미, 인터내셔널, 아마존 웹서비스(AWS) 3가지 부문으로 구분된다.

북미 사업 부문

소비자에게 제품의 소매 판매 및 북미 중심 웹사이트를 통한 판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부터 1일 배송을 보장해주는 프라임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라임 멤버십 서비스는 매년 $119를 받고 있으며, 부수적으로 아마존 뮤직, 아마존 프라임 사진·비디오, 아마존 킨들, 아마존 에코와 알렉사 서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부가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터내셔널 사업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일본 등의 국가에서 북미 지역과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 부문

신생 기업, 정부 기관 및 교육 기관을 위한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및 기타 서비스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사업이 수익성이 가장 좋다.

세부적으로 다시 쪼개 본다면 아래와 같이 나누어진다...

출처: visualcapitalist

일러두기: 해당 자료는 Visual capitalist에서 만든 것으로 
2019년 6월부터 2020년까지 각 사업부문 총매출을 나타낸다...

온라인 전자상거래

경쟁자는 징동닷컴, 월마트인데... 

요즘은 인도에 집중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은 이미 아마존 천국이고...

아마존 웹서비스

경쟁자는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BM

제 3자 판매자 서비스

경쟁자는 이베이와 엣시

기타

각종 크레딧카드 

오프라인 스토어

경쟁자는 월마트, 코스트코,

홀푸드에 가는 사람이 코스트코에 갈 확률이 높긴 한데...

홀푸드는 고소득, 대가족이 아닌 경우, 코스트코는 최소 4인 가족이상이면 효율적

구독자 서비스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애플뮤직

이건 거의 아마존프라임 서비스에 끼워팔기 수준


출처: Visualcapitalist.com


출처: statista.com

아마존은 과거에도 비싼 주식이었고...
글을 쓰고 있는 오늘도 비싸며...
미래의 어느 시점까지 
성장이 멈추기 전까지는 비쌀 것이라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