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4일 일요일

글로벌 스마트폰 춘추 전국 시대의 투자아이디어(Feat.통일은 누가)

스마트폰 춘추전국시대에서 투자아이디어

은 이들이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선
개인적인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졌다...

개인적으로 미쿡 주식 투자의 시계열에서
애플 아이폰 이전 세대와 이후 세대로 나눠서 고민을 해왔다...

평균적으로 미쿡인들은 하루 96번,
이말은 10분에 한 번꼴로
어떤 이유이든지 자신의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

필자도 잠자는 시간과 가끔 이렇게 딴짓하느라
스마트폰 안보는 경우 말고는 거의 수시로 확인하는 편이다...

그런데 일상 생활에 점점 더 얽혀있는 것은
비단 스마트폰만 아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액세서리와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이
나날이 대중들의 이해와 요구에 따라 인기를 얻고 있다...

아직 꽃도 피우지 못한 해당 스마트폰 관련시장은
2020년 말까지 $459B의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가장 최근 글로벌 시장의 스마트폰, 운영체제, 웨어러블 기기등의  
점유율을 기반으로 미쿡 주식 투자아이디어를 살펴보고자 한다.

살펴볼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 스마트폰 운영체제 점유율
3. 스마트폰 AP 점유율
4. 무선 이어폰 점유율
5. 글로벌 스마트워치 점유율





먼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화웨이가 1위로 20%의 시장점유율을 장악하고 있으며, 삼성이 20%, 애플이 14%, 사오미 10%, 오포 9%, 비보 8%, 레노보 3%, 기타 등등이 16%이다.

화웨이가 1위이기 하지만 중국에 집중되어 있으며, 한쿡의 삼전도 67%는 한쿡이다. 애플은 미쿡 매출 비중이 46% 정도이다.

애플이 다른 지역에서 크게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도 스마트폰의 90%는 $300 정도인데, 애플의 아이폰은 $999 부터 가격이 시작되기 때문에 3배나 비싸다...

그래서 요즘 새로운 먹거리로 중저가폰으로 신흥국을 공략중이다... ㅎㅎ

해당 시장은 2025년 까지 전세계에서 58억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 인구의 70%에 해당한다.

해당 자료는 PEW Research에서 기반한 것이다.



출처: visualcapitalist.com


글로벌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점유율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74.3%로 1위, 2위가 애플의 iOS가 25.2%로 2위, 이외는 존재감이 거의 없다고 보면 무방하다...

운영체제는 사람뇌의 연산, 추론, 각종 사고 활동이라고 보면 된다...

구글은 운영체제 로얄티만 받아도 짭잘할듯 ㅎㅎ



출처: visualcapitalist.com



글로벌 스마트폰 AP 점유율은 다음과 같다.

AP는 스마트폰의 핵심 하드웨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람으로 따지면 뇌라고 보면 된다... 퀄컴이 29%로 1위, 미디어텍이 26%,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이 16%로 3위, 애플 13%로 4위, 삼성이 13%로 5위 정도...

2019년 이후 퀄컴의 시장 점유율은 주로 화웨이 제품의 사용량 감소와 미국 정부의 규제로 인해 더욱 감소되고 있는 상황...


출처: visualcapitalist.com


글로벌 무선 이어폰 점유율



무선 이어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9년 기준으로 시장은 $2.5B 정도... 
2020년에서 2027년 사이에 연평균 성장률(CAGR)은 매년 +20.3%씩 증가할 예정...
애플이 현재 무선 이어폰의 35%를 장악중... 
2위는 사오미 10%, 삼성 6%, 자브라 3%, JBL 35, 기타 43%로 춘추전국시대
회사측 전망은 2020년 한해에 8200만대 판매 예상중...
그러나 애플의 지배력이 한때 시장의 50%를 점유했는데 감소했다는게 중요...
애플 제품의 반값 후려치기로 다른 애들이 가성비 뛰어난 제품을 생산 중 ㅎㅎ


출처: visualcapitalist.com


글로벌 스마트워치 점유율은 아래와 같다.

최근 건강에 대한 갈망과 웰빙 열풍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우선 과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로벌 스마트 워치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2020년 상반기에 1년 전 보다 매출이 20% 이상 증가하고 있는 상황...

애플이 30%로 1위, 화웨이가 14%로 2위, 삼성이 7%, imoo가 7%, 기타 42%...
애플이 30% 점유율이지만 매출로 따지면 50%를 먹고 있다는 ㅎㅎ


출처: visualcapitalist.com


개인적으로 그래서 뭘 사면 되나요? 
그래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요?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글로벌 스마트폰 포화상태아닌가요?
앞으로 언급된 조옥의 비전이 있을까요?

위에서 언급한 궁금증은...

투자아이디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필자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남겨둘 예정이다... 

회원 가입을 해야 더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앞으로 모든 개인적인 투자에 관련된 인사이트는
후원인이 1명 뿐이라도 필자를 성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이들과

유튜브 채널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이야기" 
후원인 커뮤니티와 주간라이브, 월간 라이브에서만 공유할 예정이다.


필자가 이제 부터 이렇게 하는 이유는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자하는 개인적인 어슬픈 "재능기부"를 
아주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는 사람도 더러 있으며
굳이 필자가 하는 블로그 집필활동과 미국주식 투자아이디어 공유들이 
일부에게 욕을 먹거나 천대받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는 옛말이 있으며, 
미끼 상품은 쥐덫에 놓여진 
독약발린 먹음직한 멸치 대가리라고 알아야 할 것이다...
미국 속담에도 "No Free Lunch" 라는 말이 있다...

2016년 11월 부터 4년 이상 
미국주식에 관심있는 개인투자자들과 
아무런 댓가없이 함께한 블로그를 통한 
인사이트 공유 활동은 이제는 조금은 내려놓아야 할 것 같다...

텔레그램에서도 거의 10개월 동안 아무런 댓가없이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몇 번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지인을 도와주기 위한 글을 올리니...

텔레그램 채널에서 항의하듯이 나가는 이들도 수십명이 있었고... 
구글 블로그에서 알아서 심어주는 각종 광고가 많다고...
필자가 쓴 블로그의 내용보다 
광고보는것을 불편하다고 하는 이야기들...

소수이지만 다양한 이들의 이기적인행동을 
그냥 바라보며 웃으면서 넘어가기엔 
필자의 그릇도 너무나도 작기 때문에...

오랫동안 생각하고 결정한 행동이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개인적인 인사이트만 공유만 안할 뿐이고 
팩트전달과 일간 시황이나 특징주등에 
가끔식 생각을 담기는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개인적인 생각을 안담아서 올릴 생각이며...

적은 금액이지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후원을 해주는 이들에게 
생각을 공유하는게 "의리"이자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딱 두가지가 중요한데 "효율"과 "가격"이다... 
자본이 투자되면 더욱 더 효율이 올라가게 되며 
금전적인 책임감으로 인해 양질의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나 사업이 재능기부이거나 무보수라면 
과연 열심히 일을 할 사람이 몇 명이 되겠는가?
  
진실된 "호의"가 계속되니 자기의 "권리"라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는듯...^^



출처: 미상


가장 하이라이트는 추석 연휴기간에 아래와 같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추석 연휴에 열받는 일 한가지 ㅎㅎ(Feat. 유튜브 멤버쉽)
https://www.vegastooza.com/2020/10/feat.html

유튜브 채널 후원인 가입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베가스풍류객의 미국주식 이야기 유튜브 채널 후원인 가입

아래 회원전용 채널을 통해 모든 인사이트를 공유할 생각





출처: 유튜브채널 커뮤니티

Ps. "싫어요"는 읽고 나서 보고 나서 찍는게 예의 세상 그렇게 살지 마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