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빅테크들의 실적으로 인해 나스닥 종합지수 하락폭 확대(10/30/20)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대통령 선거의 불확실성과 지속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우려감으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 중 3대 지수는 전일(29일) 장 마감 후 깜짝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하락폭을 확대했으며,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은 하락폭을 소폭 축소하며 마감했다.

오늘(30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애플은 3분기 아이폰 판매가 -20% 감소했으며 투자자들에게 다음 분기에 대한 실적전망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6.4% 하락 마감했다. 전자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은 3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5.9% 하락 마감했다. 한편 소셜 미디어 업체인 트위터는 시장예상치 하회하는 사용자 증가를 발표한 후 -21% 이상 하락 마감했다. 페이스북은 캐나다와 미국의 활성 사용자가 갑작스럽게 감소하면서 -7.6% 하락 마감했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한 후 +3% 이상 상승하며, 기술주들에 대한 부정적인 추세를 극복했다.

Shares of Apple fell 6.4% after the tech giant reported a 20% decline in iPhone sales and failed to offer investors any guidance for the quarter ahead. Amazon dropped 5.9% even after the e-commerce giant reported blowout third-quarter results with a big beat on the top line. Meanwhile, Twitter lost more than 21% after the social media company reported user growth that fell short of expectations. Facebook was off by 7.6% amid a surprise decline in active users in Canada and the U.S. Shares of Alphabet bucked the negative trend for tech stocks, rising 3% after the Google parent company posted quarterly results that topped Wall Street expectations.

오늘(30일)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가 현재 적용되는 크루즈선 항해 금지 명령을 10월 31일 만료하고, 조건부 항해 명령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발표 한 후 크루즈 업체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로얄 캐리비안은 +5% 이상 상승했으며, 놀위전 크루즈는 +6% 이상, 카니발은 거의 +9% 가량 급등했다.

Shares of cruise companies moved sharply higher after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nnounced that the current no-sail order would expire on Oct. 31 and be replaced by a conditional-sail order. Shares of Royal Caribbean rose by more than 5%, while Norwegian jumped over 6% and Carnival surged nearly 9%.

오늘(30일) 오전 거래에서 언더아머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영업이익과 매출을 발표한 후 +8% 이상 상승했다. 엑슨모빌은 3분기 실적에서 조정 기준으로 주당 -$0.18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것은 시장조사업체 리파이니티브가 예상한 주당 -$0.25 보다 손실폭이 작았다. 한편 세브론은 공격적인 비용 절감 전략으로 인해 3분기 실적이 조정 기준으로 주당 $0.11 순수익을 올렸지만 시장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Shares of Under Armour jumped 8% in morning trading Friday after the retailer reported earnings and sales that topped estimates. Exxon lost 18 cents per share on an adjusted basis, which was smaller than the 25-cent per share loss expected by analysts surveyed by Refinitiv. Meanwhile Chevron earned 11 cents per share on an adjusted basis following aggressive cost-cutting strategies, although revenue did miss estimates.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은 이번 주 각각 -7.4%와 -6.5% 하락했으며, 3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단위 손실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한주 동안 -6% 이상 하락했으며, 3월 이후 최악의 주간 단위 하락을 기록했다. 다우 산업평균지수와 S&P 500은 미국 주식시장이 격동의 10월을 마무리하면서 2개월 연속 손실을 기록할 예정이다.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0월 한달간 -5.6% 하락 마감했으며, S&P 500은 -3.7%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은 1개월간 -3% 이상 하락 마감했다.

Losses The Dow and S&P 500 are down 7.4% and 6.5%, respectively, for the week and were on track for their biggest weekly losses since March. The Nasdaq has lost more than 6% over that time period and was also headed for its worst one-week performance since March. 

The Dow and the S&P 500 are also set to post their second straight month of losses as Wall Street wraps up a turbulent October. The 30-stock average is down 5.6% this month, and the S&P 500 has lost 3.7%. The Nasdaq is down more than 3% over that time period.

출처:cnbc.com

최근 일부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 회복은 새로운 경기부양법안 없이 멈출 수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11월 3일 대통령 선거일 이전에 새로운 경기 부양법안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합의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투자자들은 다음 주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것을 준비하고 있었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ClearPolitic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평균 +7% 이상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우위는 10월 초부터 점점 축소되고 있는 중이다.

Traders had been betting on both sides reaching a stimulus deal before Tuesday’s vote as some recent data shows the economic recovery could stall without new aid. This is all taking place as traders prepare for choppy market moves next week amid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Data compiled by RealClearPolitics showed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 holding an average lead of more than 7 percentage points over President Donald Trump. However, that lead has narrowed since early October.

전일(29일) 새로운 경기 부양법안에 대한 협상이 중단된 것에 대해 스티븐 므누친 재무 장관은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을 비난했다. 스티븐 므누친은 낸시 펠로시가 자신의 사무실과 언론들에게 보낸 편지를 "정치적인 곡예"라고 비난 했다. “당신의 도 아니면 모 식의 접근법은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미국인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라고 스티븐 므누친은 트위터를 통해 언급했다.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criticized House Speaker Nancy Pelosi on Thursday as negotiatons on another stimulus package appear to be at a standstill. Mnuchin criticized a letter that Pelosi sent to his office and to the media, calling it a “political stunt.” “Your ALL OR NONE approach is hurting hard-working Americans who need help NOW,” Mnuchin wrote.

오늘(30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2020년 3분기 실적 예상치는 전년 동기 대비 -9.8%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약 이렇게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다면 2009년 3분기(-15.8%) 이후 연간기준(YOY) 기준으로 가장 높은 역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2020년 4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한 기업은 36개 기업이며, 15개 기업은 실적 추정치를 하향, 31개 기업은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다.

S&P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 비율(PER)은 20.6배이다. 5년 평균인 17.3배보다 높으며, 10년 평균인 15.5배보다 높은 상태이다.

S&P500에 속한 64% 기업들이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86%의 기업은 주당순이익(EPS)을 81%의 기업은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For Q3 2020, the estimated earnings decline for the S&P 500 is -9.8%. If -9.8% is the actual decline for the quarter, it will mark the largest year-over-year decline in earnings reported by the index since Q3 2009 (-15.8%).

For Q4 2020, 15 S&P 500 company has issued negative EPS guidance and 31 S&P 500 companies have issued positive EPS guidance.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for the S&P 500 is 20.6. This P/E ratio is above the 5-year average (17.3) and above the 10-year average (15.5).

For Q3 2020 (with 64%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86%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81%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오늘(30일)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건수 7일 평균치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은 주간 단위 손실이 발생했다. 유럽에서 독일과 프랑스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한 새로운 경제 봉쇄 조치를 발표했다.

Those weekly losses came as the seven-day average of new coronavirus cases in the U.S. hit an all-time high this week, according to data from Johns Hopkins University. In Europe, Germany and France announced new lockdown measures to curb the virus’ spread.

오늘(30일) 오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Covid-19의 전 세계 확진 건수는 4,536만 건이며 사망자는 최소한 118만 명이다. 미국 내 전체 확진 건수는 900만 건이며, 사망자는 229,293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Global cases: More than 45.36M Global deaths: At least 1.18M, US cases: More than 9.00M, US deaths: At least 229,293, The data above was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ronavirus.jhu.edu/map.html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57.51포인트 하락한 26,501.60으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40.15포인트 하락한 3,269.96, 나스닥은 -274.00포인트 하락한 10,911.59로 마감했다. 

오늘의 특징주 (GOOGL,AMZN,AAPL,FB,SBUX)10/30/20

https://www.vegastooza.com/2020/10/googlamznaaplfbsbux103020.html

출처: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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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9월 개인 소득과 지출(Personal Income and Outlays)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0.3% 증가에 상회하는 +0.9%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 예상치인 전월 대비 +1.0% 증가를 상회하는 +1.4%로 나타났다. 개인 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2%을 부합하는 +0.2%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1.5%를 하회하는 +1.4%를 기록했다. 근원(음식료와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시장 예상치인 +0.2%에 부합하는 +0.2% 증가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월대비 시장예상치인 1.7%를 하회하는 +1.5%를 기록했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시카고에서 발표한 10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는 시장예상치인 58.0을 상회하는 61.1를 기록했다.

해당지표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대학 소비자 설문조사 센터에서 발표한 10월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Consumer Sentiment)는 시장예상치인 81.2를 상회하는 81.8으로 발표되었다.

 

 국제 유가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의 증가로 인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감으로 국제 유가는 지난 4월 이후 주간 단위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으며, 5개월래 최저치로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전일 대비 -$0.45(-1.24%) 하락한 배럴당 $35.72로 마감했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370기에서 12기가 증가한 382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287기에서 296기로 9기가 증가했고, 캐나다 지역은 83기에서 86기로 3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13기에서 13기로 변화가 없었다.

  

국제 금 가격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수 증가로 인한 우려와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되면서 국제 금 가격은 전일(29일) 1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상승세를 보였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0.80(+0.58%) 상승한 $1,878.80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전일(29일) 유럽중앙은행(ECB)의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오는 11월 3일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되면서 미국  달러화는 다른 통화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달러 대비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엔화도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일 대비 +0.20% 상승한 94.03에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오늘(30일) 연방준비제도에서 중소규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대출 지원책을 발표하자 미 국채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156%), 10년물 국채 금리(0.874%)는 전일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0.718로 전일 대비 확대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1. 2020년 11월 미국 주식시장 중요 이벤트와 전망

2. S&P 500 3분기 실적 전망에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3. 미국 경기침체 상황에서 고려할 투자 아이디어

4. 미국 대선과 상하원 선거 시나리오 및 경기부양법안

5. 미국 연말 쇼핑시즌 트랜드를 통해본 투자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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