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일 수요일

올해 S&P 500 22번째, 나스닥 42번째 사상최고치 경신, 다우 7월 중순 이후 가장 큰 상승 마감(09/02/20)



미국 주식시황

ADP 민간고용보고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 초반 애플이 +2%이상 상승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세로 출발했다.

장 중 3대 지수는 뉴욕연은 총재의 미국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과 베이지북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위협은 있지만 각 지역별로 경제가 완망하게 회복중이라고 확인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오늘(2일) 미국 주식시장은 코카콜라가 +3%이상 상승하면서 IBM과 함께 다우 산업평균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두 종목 모두 여전히 연간 기준으로 하락한 상태이다. 애플과 테슬라는 각각 -2.7%, -6.9% 하락 마감했으며, 그동안 가파른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아이쉐어스 러셀 1000 가치주 ETF인 IWD는 +1.3%이상 상승하면서 성장주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Coca-Cola rose more than 3% along with IBM to lead the Dow higher. However, both of those stocks are still down year to date. Apple and Tesla slid 2.7% and 6.9%, respectively, giving back some of their recent sharp gains. The iShares Russell 1000 Value ETF (IWD) rose 1.3% to outperform its Growth counterpart.

오늘(2일)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7월 14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S&P 500은 7월 16일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올해 22번째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11개 업종 모두 상승했지만, 에너지 업종만 -0.4% 하락하며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올해 42번째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며, 1% 이상 상승하면서 12,000 포인트 위에서 마감했다.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DJIA, producing its best daily rise since July 14. The S&P 500 index register its 22nd record close of 2020 and mark its best day since June 16. All 11 of the S&P 500's 11 sectors finished in positive territory except for energy, which booked a decline of 0.4%. The Nasdaq Composite index also closed at a record, marking its 42nd of the year, with a 1% gain to finish above psychologically significant level at 12,000.

오늘(2일) 중소기업 및 서비스산업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근무 시간을 추적하는 채용업체의 자료에는 8월 동안 노동시장에서 거의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실업자들을 돕기위한 연방정부 실업보조금인 주당 $600이 7월말에 만료되면서 이런 경기의 침체가 일어났다.

Data from staffing firms that track shifts from workers at small businesses and in the service industry showed little improvement in the labor market during August. The slowdown came as the economic relief provisions, including enhanced unemployment of $600 per week, expired at the end of July.


 
출처: cnbc.com



전일(1일) 장마감 후 모건스탠리의 수석 미국 자산 전략가인 마이크 윌슨은 "장기적으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 이지만 향후 몇 주 동안의 약세는 이와 같은 강력한 상승 이후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Morgan Stanley Chief U.S. Equity Strategist Mike Wilson said Tuesday on “Closing Bell” that he was still optimistic about the market long-term but that weakness in the weeks ahead was on the table after such a strong rally.

오늘(2일) 미동부 시간 오후 2시에 공개된 연준의 최신 "베이지북"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경제 성장은 지속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전이 "보통"보다 "훨씬 아래"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약에는 또한 일부 영역, 특히 서비스 산업에서 일부 임시 휴직자들이 영구적인 해고로 전환됨에 따라 일부 영역에서 "일자리 성장 둔화 및 고용의 변동성 증가"가 보고 되었지만 전체적으로 고용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임금은 일부 부문, 특히 코로나바이러스로 경제봉쇄 초기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저임금 영역에서 상승했다. 부동산은, 주거부문에서 가격이 상승하면서 "상당히 높았지만" 상업 부문 거래는 계속 감소중이다. 이 보고서는 인플레이션이 "증가했지만... 여전히 완만하다"고 밝혔다.

Economic growth is continuing but remains “modest” and “well below” what was happening prior to the pandemic, according to the Federal Reserve’s latest “Beige Book” report released Wednesday. The summary also said that employment rose overall though some areas “reported slowing job growth and increased hiring volatility” as some temporary furloughs turned into permanent job losses, particularly in the services industry. Wages rose in some sectors, especially in lower-paying areas that were hit hardest in the early days of the Covid-19 shutdown. In real estate, residential was “notably higher” with rising prices but commercial activity continued to decline. Inflation “increased ... but remained modest,” the report stated.

오늘(2일) 재무부장관 스티븐 므누친과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는 전화를 통해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경기부양법안에 대해 합의를 보기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경기부양법안에 대해 여전히 양측의 의견은 나누어져 있다. 낸시 펠로시는 성명서에서 "슬프지만, 전화 통화를 통해 민주당과 백악관이 미국의 근로 가정이 직면 한 상황의 심각성을 이해하는데 지속적으로 심각한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언급했다.

House Speaker Nancy Pelosi, D-Calif., and Treasury Secretary Steven Mnuchin spoke over the phone Tuesday in an effort reach a new coronavirus stimulus deal. However, the two sides still remain divided on what that package will look like. “Sadly, this phone call made clear that Democrats and the White House continue to have serious differences understanding the gravity of the situation that America’s working families are facing,” Pelosi said in a statement.

오늘(2일) 퀴니피악 대학교(Quinnipiac University)의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조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52%대 42%로 앞서고 있다. 해당 여론 조사는 조 바이든 후보가 다른 곳의 최근 여론 조사보다 더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조바이든 후보는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ClearPolitics)의 주요 여론 조사에서 이전에는 2자릿수 이상 우위를 차지한 후 평균 +7.5% 정도 앞서고 있다. 유에스 투데이와 서폴크 대학교(USA Today/Suffolk University)의 최근 여론 조사에서 조 바이든 후보의 우세가 축소되어 나타났다. 해당 여론 조사에 따르면 조 바이든 후보가 6월 +12% 정도에서 하락해 +7%의 우위를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퀴니피악(Quinnipiac)의 여론 조사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협약에 따라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실시되었으며,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를 대상으로 퀴니피악(Quinnipiac)의 첫 번째 여론 조사결과 이다. 여론 조사 참가자는 총 1,081명 이었다.

A new Quinnipiac University poll shows Joe Biden leading President Donald Trump 52
% to 42% among likely voters. The poll shows Biden with a wider lead than some other recent polls. Biden is leading by 7.5 percentage points in an average of major polls by RealClearPolitics.com after previously holding a double digit lead. One recent poll by USA Today/Suffolk University shows Biden’s lead narrowing. That poll shows Biden with a 7-point lead, down from 12 percentage points in June. The Quinnipiac poll was conducted nationwide Aug. 28 to 31, following both the Democratic and Republican conventions, and it is the first poll by Quinnipiac of likely voters in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There were 1,081 participants.

오늘(2일) 오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Covid-19의 전 세계 확진 건수는 2,570만 건이며 사망자는 857,800명이다. 미국 내 전체 확진 건수는 607만 건이며, 사망자는 184,60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Global cases: More than 25.57M Global deaths: At least 852,405, US cases: More than 6.05M, US deaths: At least 184,, The data above was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ronavirus.jhu.edu/map.html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454.84포인트 상승한 29,100.50으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54.19포인트 상승한 3,580.84, 나스닥은 +116.78포인트 상승한 12,056.44로 마감했다.


오늘 미국주식시장은 상승을 이끌던
애플과 테슬라가 시원하게 조정을 보이고...
못난이들이 포진해 있는 다우 산업평균지수가
간만에 솟구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매번 하는 이야기 이지만... 
오르는 놈도 쉬어갈떄가 있고
못난이들도 오르는 날이 있다는 ㅎㅎ

미국 경제지표 중 공장주문(Factory Oreder)이란 무엇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20/09/factory-oreder.html

오늘 할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이미 다 했으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확인을...

오늘의 경제지표와 베이지북 간단 정리 및 개인적인 단상 (09/02/20)
https://www.vegastooza.com/2020/09/090220.html

베가스 풍류객의 월간 미국시장 전망과 투자아이디어 맛보기 ver 1.0
https://www.vegastooza.com/2020/09/ver-10.html

본문 하단에 있는 개인적인 투자아이디어를 정리한  
9월 시황전망과 투자아이디어를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베가스풍류객  미국 주식이야기 LIVE(08/29/20)
토요일 오후 7시, 미동부 10시, 한국시간 11시

유튜브 주간 라이브 
- 지난 주 시장 점검 - 잭슨홀 미팅 평균 2% 인플레이션, 공화당 전당대회
- 다음 주 시장 점검 - ISM PMI, 대선일정, 8월 고용보고서
- 2분기 실적시즌 마감과 3분기 실적전망
- 9월 미국주식시장 중요 이슈와 전망

https://youtu.be/nrbs2mQL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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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극복 골드만삭스 추천주 12선 중간결과(Feat.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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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시장 고점인거 같은데 지금 매수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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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정답을 찾아야 할까? 오답도 답인데(Feat.젊보늙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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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스(Jefferies) 저평가 스몰캡 추천주 14종목 1/2 (Feat.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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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스(Jefferies) 저평가 스몰캡 추천주 14종목 2/2 (Feat.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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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살펴보는 향후 미국 경제 전망(Feat.2O21)
https://www.vegastooza.com/2020/06/feat2o21.html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궁금하면 아래 링크를
2020년 미쿡 대통령선거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Feat.Swingstates)
https://www.vegastooza.com/2020/06/2020-feat-06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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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7시 모기지은행협회(Mortgage Bankers Association, 이하 MBA)에서 발표한 주간 모기지신청건수(Mortgage Applications)는 지난주 대비 복합지수는 -2.0% 감소, 구매지수 -0.2% 감소, 재융자 지수 -3.0% 감소했다.

해당지수는 주간단위로 MBA가 보증한 모기지 신규 신청 건수의 변동을 측정한다.

오늘(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15분,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utomatic Data Processing)와 무디스(Moody’s) 애널리틱스에서 공동으로 발표한 8월 ADP 고용보고서는 시장예상치인 90만명을 크게 하회하는 42만 8천 명으로 발표되었다. 
7월 지표는 16만 7천 명 증가에서 21만 2천 명 증가로 상향 수정되었다.

오늘(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7월 공장 주문은 시장예상치인 전월 대비 +6.0%를 상회하는 +6.4%로 발표되었다.


국제 유가

오늘(2일) 오전에 발표된 미국 주간 원유재고의 큰폭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향후 미국내 휘발유 수요가 감소하며 공급 과잉에 대한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 유가는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41.64로 전일 대비 -$1.12(-2.62%) 하락 마감했다. 

전일(1일) 장 마감 후 미국 석유 협회(American Petroleum Institute, API)의 미국 원유 재고는 시장예상치였던 195만 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하는 636만 배럴 감소로 발표되었다.

오늘(2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30분에 발표된 미국 에너지 정보청(U.S. government’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의 미국 원유 재고는 936만 2천 배럴 감소로 나타났다. 가솔린은 432만 배럴 감소, 정제유는 167만 6천 배럴 감소했다.




국제 금 가격



연준 베이지북 공개 이후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미국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달러 인덱스의 강세와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자 국제 금 가격은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29.50(-1.49%) 하락한 $1,949.30로 하락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연준 베이지북 공개 이후 미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미국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달러화는 상승세를 보였다. 달러 대비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엔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 인덱스는 상승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연준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완만한 회복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전 수준보다 훨씬 낮은 경제활동에 대한 전망으로 미 국채 금리는 단기금리는 소폭 상승하고 장기금리는 소폭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135%) 소폭 상승, 10년물 국채 금리(0.648%)는 전일 대비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0.153으로 전일 대비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9월 월간 미국시장 전망과 투자아이디어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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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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