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요일

오늘의 특징주 (NKE,AZO,KBH,GIS,CTAS) + 개인적인 의견 9/23/30


1) 나이키(NKE)

글로벌 스포츠 의류 및 신발 제작업체이며, 전일(22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기준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인 $8.89B를 크게 상회하는 $10.59B로 발표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예상치인 $0.44를 크게 상회하는 $0.95로 발표하면서 +8.76% 상승 마감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 감소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회사 측은 분기실적이 호조를 보인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82% 이상 증가했으며, 운동복과 신발판매가 총 매출의 거의 1/3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Tipranks.com


팁랭크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동사의 12개월 목표 주가(12Month Target Price)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27명이며 평균가는 $139.19이다. 최고가는 $165.00, 최저가는 $107.00이다.
동사의 투자의견을 제시한 27명의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24, 보유(HOLD) 2, 매도(SELL) 1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23일) 종가는 $127.11이며 27명의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12개월 목표 주가의 평균가인 $139.19에 대비 +9.50%의 상승 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출처: alphastreet.com


개인적인 의견

신발+중국+온라인으로 인한 분기 실적 호조...
오프라인 매장을 여는것보다 온라인으로 다 먹은것...
신발 매출이 64%이다... 
다른거 작살나도 신발로 실적 당겨온거다... 

중국은 코비드의 발원지 였지만... 
일단 중국 정부에서 종식했다고 하니 
오프라인 매장이 돌아가고 소비여력이 생기는거
중국정부가 거짓말을 하던지 아니던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나이키 실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국에서 신발을 많이 팔았다는게 
더욱 중요한 것이다... 

중국도 이제는 1선 뿐만아니라 
다른 도시에서도 수입이 늘어나니
나이키 신발을 사 신는것이다...

1980년~90년대 10대와 20대를 보낸 사람들은
당시 한국의 생활수준(GDP 1만불)에서 
나이키 신발의 영향력을 생각해보라... 
그러면 중국도 답이 나온다...

중국 시장은 한국에 비해 더 큰 시장이고 
아디다스가 따라오지만 
나이키는 여전히 1위 지배자이다...
그러다 보니 멀티플이 높아지는거...

중국정부를 의심하는거 보다 
멀티플이 높아진거 보다는
나이키 주식으로 어떻게 수익을 낼까를
고민해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나을듯... 

어떤게 당신에게 중요한지 고민해보자... 

2) 오토존(AZO)

각종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미국 최대 소매 업체이며, 전일(22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기준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예상치인 $4.15B를 상회하는 $4.55B으로 발표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예상치인 $24.38를 상회하는 $30.93로 발표하면서 -3.24% 상승 마감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4%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회사측은 미국내 동일매장 매출이 4분기에 +21.8% 이상 증가했으며 연방정부에서 제공하는 실업급여가 중단된 4주 동안에도 동일매장 매출이 +16.5%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처: Tipranks.com


팁랭크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동사의 12개월 목표 주가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10명이며 평균가는 $1398.40이다. 최고가는 $1505.00, 최저가는 $1300.00이다.
동사의 투자의견을 제시한 10명의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9, 보유(HOLD) 1, 매도(SELL) 0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23일) 종가는 $1128.95이며 10명의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12개월 목표 주가의 평균가인 $1398.40에 대비 +23.87%의 상승 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출처: alphastreet.com
개인적인 의견

핵심적인것은 CEO가 한말이다...
7월 31일로 종료된 연방정부 실업수당 미지급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고...
코비드의 영향으로 중고차 시장이 핫하다...
온라인 중고차 시장이 더욱 핫하다...
이렇게 트랜드가 변하고 있는 한가운데...

미국 최대의 자동차부품과 액서사리 업체의 주가가
현 상황을 대변해주고 있다...
홈디포 로우스 실적이 좋았던 이유와 
온라인 가구업체 주가가 좋았던 이유...
오토존의 실적이 좋아진 이유도 같다고 본다...

재택근무가 늘었지만 출퇴근을 하는 사람에게 
대중교통보다 자기 차량이 더 선호대상이고...
자기 차량을 가지니 그것도 중고차를 가지니
각자 알아서 꾸미고 싶거나 관리를 위해 
이곳을 방문하게 되는 것이고 실적이 좋아진거... 

월마트 CEO가 했던 이야기랑 결이 다른 이유는
월마트는 블루컬러들이 주 소비자들이기 때문...

3) KB 홈(KBH) 

미국 내 중저가 주택건설 업체이며, 전일(22일) 장 마감 후 회계연도 기준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예상치인 $888.44M를 상회하는 $999.01M로 발표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예상치인 $0.53을 소폭 상회하는 $0.83로 발표했지만 -7.53% 하락 마감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인 낮은 모기지금리와 공급부족 및 단독주택 소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로 인해 3분기 미국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렸다고 밝혔다.




출처: Tipranks.com


팁랭크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동사의 12개월 목표 주가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11명이며 평균가는 $43.63이다. 최고가는 $49.00, 최저가는 $29.00이다.
동사의 투자의견을 제시한 11명의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5, 보유(HOLD) 5, 매도(SELL) 1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23일) 종가는 $37.45이며 11명의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12개월 목표 주가의 평균가인 $43.63에 대비 +16.50%의 상승 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개인적인 의견


1. 역사적으로 낮은 저금리로 수요증가... 

2. 2008년 금융위기이후로 주택건설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신규주택을 안지으면서 공급부족...
거기에 코비드로 신규주택 건설이 잠시 중단 후 재개

3. 정부 재정정책으로 돈이 풀리면서 연준 자산 늘어난거 
자산가격이 상승(1200불, 연방정부 실업수당, 각종 지원책)

4. 매물은 없는데 수요는 늘어나니 가격이 상승중인거...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

5. 지금이 적기라고 매수자들이 생각... 
최소 2022년~23년 까지는 이런 분위기 이어진다... 
금리 정책이 안 바뀌는 상황에서는

그렇다 보니 요즘 분위기 집사려면 웃돈 주고 사는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이 형성되고 있음... 

미국 주택시장에서 고금리 시절인 
1980년대 ~ 1990년대 초반 
2003년 ~ 2006년 까지 이어지면서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을 제공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까지... 셀러스 마켓

돈가치가 하락하는거 집값이 오르는게 아니라... 
돈이 흔해지고 저금리이다 보니...
미국만의 현상이 아닌 세계적인 현상인듯...

한풀 꺽인 럼바(목재)가격도 
신규주택 건설업체에게
단기 고점 징후와 함께 
장기 상승직전의 조정이 올 갈림길을 줄듯...

가장 핵심적인것은 자산가격은 오른다... 

부동산만 아닌 주식시장과 자산시장에서
이전의 역사가 그것을 검증하고 있으며
당신은 역사의 한 복판에서 그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4) 제너럴밀스(GIS)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본사를 둔 음식료 제조 및 판매업체이며, 오늘(23일) 장 시작 전 회계연도 기준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예상치인 $4.22B를 상회하는 $4.36B로 발표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예상치인 $0.87를 상회하는 $1.00로 발표했지만 -0.47% 하락 마감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9%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회사 측은 다음 분기에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집안에서 소비하는 식품 수요는 증가하겠지만, 향후 불확실성으로 인해 2021년 연간 실적전망은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Tipranks.com


팁랭크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동사의 12개월 목표 주가(12Month Target Price)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8명이며 평균가는 $66.63이다. 최고가는 $72.00, 최저가는 $62.00이다.
동사의 투자의견을 제시한 8명의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2, 보유(HOLD) 6, 매도(SELL) 0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23일) 종가는 $57.72이며 8명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12개월 목표 주가의 평균가인 $66.63에 대비 +15.44%의 상승 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출처: alphastreet.com


개인적인 의견

집밥 먹는 분위기로 분기 실적 호조 였으나...

편의점과 음식 서비스 하는곳에 매출은 -12%
미국지역 소매업체(마트)의 매출은 +14%

총매출의 62%가 나오면서 분기실적 호조...

그렇다면 레스토랑들과 편의점 매출은 답이 나오고...
당분간 어디가 실적이 좋아지고 
어디에 투자해야할지 보이는듯...

5) 신타스(CTAS)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니폼 및 각종 위생용품 제공업체이며, 오늘(23일) 장 시작 전 회계연도 기준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예상치인 $1.69B를 상회하는 $1.75B로 발표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예상치인 $2.11를 상회하는 $2.78로 발표했지만 -2.25% 하락 마감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6% 감소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 대비 +19.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연간 실적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다음 분기 실적전망은 매출은 $1.725B~$1.75B, 주당순이익(EPS) $2.00~$2.20로 예상치를 제시했다.  


출처: Tipranks.com


팁랭크스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동사의 12개월 목표 주가를 제시한 애널리스트는 7명이며, 평균가는 $305.40이다. 최고가는 $352.00, 최저가는 $207.00이다.
동사의 투자의견을 제시한 7명의 애널리스트 중 매수(BUY) 4, 보유(HOLD) 2, 매도(SELL) 1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23일) 종가는 $316.71이며 7명의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12개월 목표 주가의 평균가인 $305.40에 대비 -3.57%의 상승 여력이 있는 상태이다.


출처: alphastreet.com

개인적인 의견

기업들에게 주로 서비스하는 업체...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잘 나온 상황...
유니폼 사업 -4%(고용을 안하다는 이야기)
실업율이 높으니 당연한거...

80%의 매출을 차지하는곳의 -4% 이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3.6% 나온것...
다른 사업은 20% 비중이라 그닭... 

향후 여기는 실업율 낮아지고...
공장가동률 올라가고...
고용이 안정되면 다시 주가가 좋아질 업체...
그렇다고 폭발적인 주가상승이 나오는 
그런곳은 아니고 꾸준히 제갈길 가는 업체











9월 19일 베가스풍류객의 주간라이브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