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0일 화요일

다우 1987년, S&P 500 1998년, 나스닥 1999년 이후 최고 분기 상승률 기록 마감(06/30/20)



미국 주식시황

미국 주식시장은 하원 금융위원회의 청문회에 참석하는 스티븐 므누친 재무부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혼조세로 출발했다. 장 중 경제지표 중 소비자 신뢰지수가 시장예상치를 하면서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장 마감을 앞두고 3대 지수는 분기를 마감하는 *윈도우 드레싱 매수세로 인해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했다.

오늘(30일) 미국 주식시장은 페이스북과 넷플릭스가 각각 +2%이상 상승 마감했으며 아마존은 +2.7%이상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4% 이상 상승 마감했다. 또한, 마이크론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다음 분기 실적전망도 제시했다. 룰루레몬은 가정용 스마트 피트니스 거울 스타트업체인 미러를 $500M에 인수하는 발표 후 +5.2% 상승 마감했다.

Shares of Facebook and Netflix rose more than 2% each to lead the gains while Amazon advanced 2.7%. Micron also contributed to the gains, climbing more than 4% following the company’s better-than-expected earnings report. Micron also gave strong forward revenue guidance. Shares of Lululemon gained 5.2% on news it will acquire at-home fitness company Mirror for $500 million.

*윈도우 드레싱 효과: 매년 3월, 6월, 9월, 12월 말은 기관투자자들이 운영하는 펀드의 수익률을 결산하는 날이며, 기관 투자자가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펀드의 수익률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해 상승시킬 확률이 높은데 이를 가리켜 주식시장에서  '윈도우 드레싱 효과'라고 한다. 

오늘(30일)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987년 이후 분기 최대 상승률인 +18%를 기록하며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1998년 이후 분기 최대 상승률인 +20.3%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한편, 나스닥 지수는 1999년 이후 분기 최대 상승률인 +30.9%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The Dow was on pace for its biggest one-quarter gain since 1987, surging 18%. The S&P 500 headed for its best best quarterly performance since 1998, climbing 20.3%. The Nasdaq Composite, meanwhile, was up 30.9% quarter to date and was headed for its biggest quarterly gain since 1999.





출처: cnbc.com


오늘(30일)은 6월의 마지막 거래일이었으며, 3대 지수는 4월부터 3개월 연속 상승 마감했다.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6월 한 달간 +0.7% 상승 마감했다.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전월 대비 각각 +0.9%, +5.2% 상승 마감했다.

Tuesday was also the last day of the month, with the major averages on pace for their third consecutive monthly gain. The Dow was up 0.7% for June. The S&P 500 and Nasdaq were up 0.9% and 5.2%, respectively, month to date.

세븐스 리포트(Sevens Report)의 설립자인 톰 에세이(Tom Essaye)는 최근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이유를 1) 경기부양, 2) 바이러스에 대한 긍정적인 경향, 3) 경제 재개 4) 백신에 대한 기대가 2분기 주식시장을 상승시켰다"고 언급했다. “3분기를 시작하면 우리는 오직 경기부양 하나만 남은 상태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조정이 나올것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힘든시기를 지나면서 한 번의 경기 부양책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을 지지하거나 추가적인으로 상승을 할 수 있는 힘이 더해지기 전까지 의심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A combination of 1) Stimulus, 2) Positive trends in the virus, 3) Economic reopenings and 4) Hopes for a vaccine drove stocks higher in Q2,” wrote Tom Essaye, founder of The Sevens Report. “As we begin Q3, only one of those tailwinds is currently in place: Stimulus. That doesn’t mean we’ll see a correction, but be suspect of market rallies until we can add more forces supporting stocks, because we’re one stimulus disappointment away from an ugly day.”

오늘(30일) 연준의장 파월은 연설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생산과 고용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전 수준보다 매우 낮다. 미국 경제의 진전은 매우 불확실하며 우리의 성공은 바이러스에 의해 크게 좌우 될 것” 이라고 언급했다. "사람들이 광범위한 활동에 다시 참여하는 것은 안전의 보장을 확신할 때까지 완전한 회복이 불가능할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일들은 정부 차원에서 필요한 모든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인 조치에 달려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In remarks he delivered Tuesday, Powell said uncertainty reigns over the outlook for the economy in the wake of the coronavirus pandemic. “Output and employment remain far below their pre-pandemic levels. The path forward for the economy is extraordinarily uncertain and will depend in large part on our success in containing the virus,” Powell said. “A full recovery is unlikely until people are confident that it is safe to reengage in a broad range of activities.”
“The path forward will also depend on the policy actions taken at all levels of government to provide relief and to support the recovery for as long as needed,” Powell added.

오늘(30일)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재무부장관 므누친은 백악관과 의회의 조치로 인해 미국경제는 회복을 위한 강한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7월말 까지 더 많은 경기부양자금이 승인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Treasury Secretary Mnuchin said in his opening remarks to the House Financial Services Committee that the U.S. economy is in a strong position to recover thanks to steps taken by Congress and the White House. he expects more stimulus funding to be approved by the end of July.

전일(29일) 존스 홉킨스 대학의 자료에 근거한 CNBC 분석에 따르면 지난 주 7 일 평균확진건수를 기준으로 일간 39,750건으로 지난 주 보다 40% 증가하면서, 미국내 12개 이상의 주가 경제 계획을 일시 중지하거나 되돌린 상태라고 밝혔다. 

More than 12 states have now paused or rolled back their reopening plans as average new cases in the U.S. jumped 40% over the past week to about 39,750 per day on Monday, based on a seven-day moving average, according to a CNBC analysis of data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오늘(30일) 중국의 공식적인 6월 구매 관리자 지수(이하, PMI)는 50.9로 시장예상치를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로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시장예상치는 50.4 였다. PMI에서 50보다 큰 수치는 경기 확장을 나타낸다. 카이신(Caixin)과 IHS 마킷(Markit)의 개별적인 PMI는 이번 주 후반에 발표될 예정이다.

Chinas’s official Purchasing Manager’s Index came in at 50.9 for June, beating expectations and showing a growing sector. The expectation was for a reading of 50.4, according to economists polled by Reuters. In PMIs, readings above 50 represent expansion. A private survey PMI from Caixin and IHS Markit is scheduled to be released later this week.

오늘(30일) 오전 존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Covid-19의 전 세계 확진 건수는 1,040만 건이며 사망자는 509,516명이다. 미국 내 전체 확진 건수는 268만 건이며, 사망자는 129,545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Global cases: More than 10.40M Global deaths: At least 509,516, US cases: More than 2.68M, US deaths: At least 129,545, The data above was compiled by Johns Hopkins University.

아래 링크를 통해 Covid-19 관련된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https://coronavirus.jhu.edu/map.html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217.08포인트 상승한 25,812.88으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47.05포인트 상승한 3,100.29, 나스닥은 +184.61포인트 상승한 10,058.76로 마감했다.



연준의장은 Covid-19로 불확실성이 크고...
정부가 하기 나름이고... 우린 돈 태워줄테니...
정부가 빚져서 부양시켜라... ㅇㅋ?

므누신 장관도 부양책 나올테니 걱정마라... gogo
월말, 분기말, 반기말... 
각종 펀드와 자산 운용 성과 처리용 매수세가
장막판에 급격이 들어오면서 

나스닥, S&P 500은 심하게 올라주고...
결국 3100 위로 마감했다...
이제 7월 1일 시작이니 슬슬 조정각? ㅎㅎ
아니면 말고...


출처: cnbc.com

6월 28일 오후 7시, 한국 29일 오전 11시





제프리스(Jefferies) 저평가 스몰캡 추천주 14종목 1/2 (Feat.ROE)
https://www.vegastooza.com/2020/06/jefferies-14-12-featroe.html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로 살펴보는 향후 미국 경제 전망(Feat.2O21)
https://www.vegastooza.com/2020/06/feat2o21.html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궁금하면 아래 링크를
2020년 미쿡 대통령선거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Feat.Swingstates)
https://www.vegastooza.com/2020/06/2020-feat-06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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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표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30분 스탠다드&푸어스(Standard & Poors)에서 발표한 4월 S&P 코어 로직 케이스-쉴러(S&P CoreLogic Case-Shiller) 지수는 시장예상치 +1.0%를 하회하는 +0.9%를 기록했다. 연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시장예상치 +3.9% 상회하는 +4.0% 상승했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이하 ISM) 시카고에서 발표한 6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 이하 PMI)는 시장예상치인 44.5을 하회하는 36.6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오늘(30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비영리 리서치 업체인 콘퍼런스 보드(The Conference Board, CB)에서 발표한 6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시장예상치인 90.0을 하회하는 98.1으로 집계되었다.

국제 유가

지속적으로 미국 내 일부 지역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 증가와 경제 재개 중지로 인해 혼조세를 보이던 국제 유가는 장 마감을 앞두고 미국 주식시장이 상승하자 상승 전환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39.82로 전일 대비 +$0.12(+0.30%)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가격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 증가와 미국 내 일부 지역의 경제재개 활동을 중지하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화 약세로 국제 금 가격은 장중 한때 $1800을 넘어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6.90(+0.95%) 상승한 $1,798.10으로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 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감과 미국 내 일부 지역의 경제재개 활동을 중단하는 소식과 미국 소비지표 개선으로 달러화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 대비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고, 안전통화로 취급되는 엔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으며 달러 인덱스는 하락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 국채 금리

미 국채 금리는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감과 미국 내 일부 지역의 경제재개 활동을 중단하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미국 소비지표의 개선과 달러화 약세로 인해 단기 금리는 상승하고 장기 금리는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 국채 금리(0.154%) 하락, 10년물 국채 금리(0.658%)는 전일 대비 상승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 차는 +0.504으로 전일 대비 확대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7월 네버슬립 투자레터

주요내용

- 6월 미국주식시장 돌아보기
- 7월 미국주식시장 전망
- 미국 대통령 선거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
-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찾아보는 투자 아이디어
- 7월 주요종목 실적발표일정
- 7월 미국 증시 이슈와 일정
- 7월 배당캘린더
- 7월 배당주 분석
- 7월 관심 ETF와 ADR
-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기

해당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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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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