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5일 화요일

초간단 냉동 바지락 무우생채 초무침(Feat.초간단)

"초간단 냉동 바지락 무우생채 초무침 "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늘은 뭔가 시큼하고 비타민C 한게 땡긴다...
그래서 냉동실을 이리저리 뒤져보니...
예전에 사둔 냉동바지락살이 눈에 띈다...

바지락에는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다고 한다...
바지락속에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인
메티오닌이 들어있고 체내에서 합성이 안되니
비타민 C처럼 섭취를 해줘야 하는데
근육질 몸매에 단백질이 합성되도록 해준다는 ㅎㅎ
박카스에 들어있는 타우린도  포함되어 피로회복에 아주 좋다...

뭐든지 요리는 어렵고 복잡하면 안된다...

주식투자도 마찬가지다. 
어렵고 힘들면 아무리 수익이 나더라도
고생한 보람도 없고 별 소득이 없다고 본다... 

내 입맛에 맞게 내 스타일대로 요리나 주식이나 마찬가지라고 본다...

준비물은 아래와 같다... 소요시간은 15분 정도...

바지락 적당량 - 냉동 바지락살을 꺼내서 찬물에 녹인다.
무우 적당량 - 얇게 사각으로 썰어서 채를 썬다.
양파, 당근 적당량 - 사진과 같이 채를 썰면 된다.
다진마늘, 참기름, 새우젓, 쪽파, 고춧가루, 매실청, 올리고당, 맛술 등

만드는 방법(소요시간 15분 남짓)

1. 냉동 바지락은 꺼내서 찬물에 녹인다.

이렇게 싱크대에 흐르는물이나 아니면 
그릇에 담아서 흐르는물에 녹이면 된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2. 무우를 직사각형으로 아주 잘 자른다...
4~5cm 길이로 채를 썰고 양파도 
채썰기를 해서 무칠 큰그릇에 담아둔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3. 다진마늘, 고춧가루, 새우젓(소금도 무방), 매실청, 식초, 쪽파, 올리고당을 넣고 
무우에 색깔을 입힌다. 무우에 살짝 고춧가루 색깔을 입힌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4. 냉동 바지락이 녹으면 무우 채썰기 준비와 동시에 냄비에 담아서 살짝 삶는다.
식성에 따라서 소금을 살짝 넣어서 삶아도 무방하다. 취사선택...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5. 바지락 삶은 국물을 따로 분리해서 식힌다. 
이후에 소면 삶아서 삶은 바지락과 해물육수로 사용해서 국수를 삶아먹어도 된다.
바지락도 약간 덜어서 국물과 함께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한다.
뽀얗게 우러난 물이 피로회복에 탁월할거 같은 생각이 든다 ㅎㅎ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6. 삶은 바지락은 따로 그릇에 담아서 실온에서 잠시(5분 정도) 식힌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7. 식혀놓은 바지락을 투척하고 당근도 넣어서 골고루 양념이 배도록 무친다.
당근을 마지막에 넣는 이유는 
무우는 먼저 고춧가루 색깔이 입히면 먹음직해 보인다 ㅎㅎ
단순한 시각적 효과일 뿐이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

8. 큰그릇에 삶은 바지락과 양념을 무쳐준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투척해서 마무리한다.
식성에 따라 식초를 더 넣거나 깻잎, 미나리 등을 넣어서 먹어도 무방...
필자는 요즘 장을 못봐서 깻잎이라 미나리가 없다...


(출처: 필자 애플(AAPL) 아이폰 직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