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0일 일요일

주간 미국 주식시장 정리 및 개인적인 대응방안(05/11~05/15)



글의 가독성은 모바일보다는 웹버전이나 개인용 컴퓨터로 보는게 좋다...

일단 한주를 정리하고 다음 주를 개인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해당 글을 작성한다.
  • 한주간 미국시장 정리
  • 주간 수익률과 미국주식시장의 현재 상황
  • 현재 투자자들의 심리상태
  • 다음주 일정과 대응방안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며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투자에는 적용하지 말기 바란다...




한주간 미국 주식시장 정리


  • 월요일(05/04/20)
시총 상위주의 반등으로 낙폭을 만회하며 상승 마감(05/04/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050420.html


  • 화요일(05/05/20)
오늘의특징주 DIS,TSN,TSLA,COP,AAL,DAL,UAL,HON(05/04/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distsntslacopaaldalualhon050420.html


경제재개 기대감과 국제유가 급등으로 3대지수 상승(05/05/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3-050520.html
  • 수요일(05/06/20)
ADP 민간고용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www.vegastooza.com/2019/10/adp.html

고용지표 부진과 경제재개 우려감에도 나스닥 상승마감(05/06/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050620.html

  • 목요일(05/07/20)
검은자갈 CEO 래리핑크의 암울한 전망(Feat.트럼프 자문위원)
https://www.vegastooza.com/2020/05/ceo-feat.html

경제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연초대비 상승마감(05/07/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050720.html

  • 금요일(05/08/20)
4월 미국고용보고서에 대하여(Feat.14.7%)
https://www.vegastooza.com/2020/05/4-feat147.html

고용보고서 폭망에도 불구하고 3대지수 상승마감(05/08/20)
https://www.vegastooza.com/2020/05/3-050820.html


섹터별 주간 수익률과 미국 주식시장 현재상황

연간(YTD)으로 S&P 500은 -9.32% 하락하면서... 
확연하게 베어마켓에서 빠져나온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있다...
심지어 나스닥의 경우는 코로나-19 수혜를 입는
시가총액 상위주 중심의 빠른 반등으로 연간 수익률이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상승전환하기도 했다.

아직까지 경제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이고
완벽하게 추세적으로 돌린건 아니니 방심은 금물...
200일선 아래에서 이번주는 마감한 상태이며
1주일만에 +3.50%상승하며 마감했다...

그럼 연간기준으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섹터는? 
유틸리티는 잠시 조정중... 한자리수 하락률을 기록한 섹터는 4군데
  • 자유소비재(아마존 영향력이 컸음)
  • 필수소비재(경기침체 여전한 경기방어주+사재기 열풍)
  • IT(재택근무+반도체+클라우드가 견인, 연간 +로 전환)
  • 헬스케어(코로나-19로 수혜...)

일주일동안 미국주식시장내에서 자금이동은

에너지> IT> 자유소비재>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시장수익률인 S&P 500의 수익율을 앞서고 있다...


국제유가 반등으로 에너지업종과 시총상위주들이 이끈 시장...
나스닥의 금요일 종가는 YTD로 상승전환에 성공...
1개월간 수익률은 에너지가 거의 독보적... 
여전히 반도체+클라우드 연합군이 시장을 주도
아마존 덕분에 자유소비재 업업업...


(출처: 



지난주에 이야기했던 나스닥(QQQ)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
나스닥만 질주는 지속적일듯 하다... 
12년 강세장을 끌고 왔던 주식들도 이런 주식들이었으니...
시장의 색깔이 당분간 이런식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QQQ가 반등이 강한이유는 지난주 ETF의 구성종목에서
찾을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애플의 오프라인 매장 개장도 호재로 작용했다
마소 11.94%, 애플 11.26%, 아마존 10.55%, 알파벳 7.66%, 
페이스북 3.75%, 인텔 2.98%, 넷플릭스 2.17%, 펩시코 2.13%, 
엔비디아 2.03%가 54.48%를 차지하고 있다. 

10개 종목 중 상위 4개 종목은 이번 
하락에서 하락폭이 적었으며 반등폭도 높았다... 
미국주식을 투자한다면 한번 정도 생각해보기 바란다...


현재 투자자들의 심리상태


지난주 40에서 별반 움직임이 없다...
여전히 투자자들의 심리는 
지난주와 별반 다르지 않은 반반치킨인 상태...

시장을 미덥지 않고 있지만 거래량 없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
여전히 투자를 망설이는 상황이 아닐까?
현금많고 주식비중 적은이들이 상당히
마음 졸이는 상황이라고 봐야 ㅎㅎ
방향성이 아직 정해지기 힘든 투자심리라고 봐야할듯...





다음 주 일정과 대응방안

연방기금금리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마이너스 금리에 
베팅하는 세력들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아마 다음주 연준의장 제롬 파월의 웹캐스트가 
예정되어 있으니 여기서 입장이 나올듯 하다...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와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먼저 실효 연방기금금리가 무엇이냐 하면...
이건 연준이 정하는 금리이고...
지난 3월에 한방에 1%를 내렸다...
https://fred.stlouisfed.org/series/EFFR


아래 그림을 보면 2021년 4월 이후의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s rate, FFR)는 
시중 은행들간의 오버나잇(하루밤에 사이에 레포시장에서 거래되는 금리) 
금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E가 붙으면 실효연방기금금리가 된다...

현재 연방기금금리는 0.00~0.25%인 상황이다...
시중에서 금리(연준 -> 시중은행=시중은행)는 제로금리라고 보면 된다...
해당 금리의 선물가격이 100이라고 나타나고 있다...

계산방식은 100을 기준으로 결제가 이루어지는 
해당 월의 연방기금금리를 빼고 계산하는 것이다... 
100을 초과하는 것은 즉 마이너스 금리라는 것이다...

선물시장에서는 마이너스금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www.cmegroup.com/trading/interest-rates/stir/30-day-federal-fund.html

레포에 대한 이해는 아래 링크의 글을 통해서 알 수 있다. 
https://www.vegastooza.com/2019/10/not-qe_11.html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돈을 걸고 베팅하는것이기 때문에 
연방기금금리의 마이너스 금리는 단순하게 볼 문제는 아니다...

이말은 향후 미국경제를 하방으로 베팅하는 세력이 많다는 것이다...
여튼 마이너스 금리는 미국시장에 좋은 징조는 아니다...

금리는 간단히 생각하면 돈의 가치 즉, 달러의 가치이다... 
달러를 빌려주거나 빌려오면 지불해야하는 가격인데 

이것은 미국의 물가와 경제성장과 함께 가는 것이다...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은 역성장이라는 개념과 일맥상통이다...

정상적인 시장에서는 마이너스 금리는 말이 안되는 현상이다...

긍정적인 면 보다는 부정적인 것들이 많다...
일본과 유럽을 보더라도 건강한 경제가 아닌 
주식시장의 경우 유동성으로만 상승하는 사상누각의 시장이 되고 있다...

기업들의 실적이 아닌 미국에서도 
트럼프의 감세로 인한 법인세 감면과 자사주매입 등의
유동성으로 인한 상승이 일어나니 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다... 

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자산시장의 버블이 심각해진다...
경제는 침체인데 부동산 가격과 물가만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도
생각을 해야 하니 그러면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도...
미국의 경우 1970년대와 80년대 초반이 여기에 해당된다...

대표적인 스태그플레이션은 유가가 치솟으면서 
1973년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이며... 
당시 국제 유가는 73년 10월부터 4개월간 4배가 오르면서 
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다...

앞서 스태그플레이션은 물가는 오르는데 
경제성장이 안되고 침체되는 현상이다...
뭐든지 적당해야 하는데... 

자본주의의 시스템의 축인 이자가 위협을 받은 상황이니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의 마이너스금리는
또 다른 자본시장의 시대가 열린다고 생각한다...

스태그플레이션 시대가 도래한다면 
가장 유망한 투자처는 이후 
6월 네버슬립투자레터에서 밝힐 생각이다...  


일각에서 마이너스 금리 이야기가 솔솔 나오는데...
이론상으로 마이너스 금리면 돈을 빌리는 사람이 돈받고 빌리는 건데...
그건 이전에 마켓워치에서 한번 설명한 적이 있다...
마이너스금리인데도 채권을 계속해서 사는 몇 가지 이유이다...

1. 백홀더 효과

백홀더는 가치없는 투자상품을 보유한 투자자를 지칭하는 말
자신의 보유자산이 손실이 나고 있지만 인간의 본성에 의해 
투자상품이 다시 가치를 되찾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보유하는 것을 빚대어 말한기도 하다... 

주식 투자자중 자신이 보유한 기업이 상장폐지되어 
거래소에서 더이상 거래가 되지 못하는데 불구하고 
가치가 0을 수렴한 주식을 들고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2. 대형 금융기관들은 자산의 일정부분으로 국채를 의무적으로 보유

3. 채권에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형태로 인해...

채권 금리하락시 국채가격이 상승하니... 
유럽중앙은행(ECB)이나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위험자산의 가격이 폭락시에는 손실이 적게 나기 때문에 
오히려 1-2%의 손실은 오히려 작다고 보며 매수세가 몰리기 때문...

4. 롤다운 효과와 환율을 통한 시세차익

예를 들어 유로화로 매수한 달러화 채권이 달러강세로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환율은 양쪽으로 수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20년 달러 대비 유로화의 환율이 1달러에 1.5유로였다. 
미국의 베가스은행 채권딜러인 베가프리오씨가 1달러를 1.5유로로 환전해 
마이너스 금리인 10년 독일국채를 1계약을 매수했다. 

1년이 지나 2021년 유로화가 강세를 보여 1달러에 1유로가 되었다. 
당시 1계약을 매수했던 베가스투자 은행의 베가프리오씨는 
마이너스 금리를 탈피해 제로금리로 상승해 손실이 나고 있었지만 
1계약을 매도하고 유로화를 달러로 환전해 1.5달러를 얻었다. 

1년간  환율의 변동을 통해 50센트의 시세차익이 가능했던 것이다. 

10년 독일국채는 금리가 상승해 소폭 손실이 난 1계약이었지만 
1달러에 1.5유로 매수한 10년 독일국채는 
결론적으로 1.5달러가 되어 돌아온 것이다.


만약 달러가 강세가 되어 유로화가 약세가 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달러화가 약세로 간다는 전망속에서 

마이너스 금리의 10년 독일 국채를 매수했지만 
환차익으로 마이너스 금리가 상승해서 플러스 금리가 되어 
국채가격이 하락하거나 마이너스 금리상황에서 이자를
지급받지 못하더라도 환율의 시세차익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논리인것이다...

출처: 필자자체제작



아래 그림을 보면 롤다운(Roll down) 효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현재 10년물 만기 국채금리가 7%이고, 
7년물 만기 국채금리가 5%라고 한다면 
3년간 보유만으로 2%의 금리가 하락하게 된다. 

채권금리는 만기가 길면 길수록 높은것이 정상적인 채권시장이다. 

만약 10년 만기국채를 보유한지 3년이 지나면 
명목상은 10년 만기 국채이지만 7년 만기국채와 같은 상황이 된다. 

채권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출처: 필자자체제작
출처: 
https://www.marketwatch.com/story/here-are-four-reasons-why-investors-buy-negative-yielding-bonds-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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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구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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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럼프의 행보와 말들을 정리하면 

금요일 고용보고서에 대해 한마디 했는데...

⓵ 미국내 실업자 수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흠...
⓶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급증해도 각 주들이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⓷ 코로나-19의 백신 없이 바이러스는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고...
⓸ 다음 부양책은 서두르지 않을거라며 민주당이 추진중인 재정정책에 선긋기...
⓹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언론 보좌관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걱정해야 할텐데 아마 주말에 검사 받으러 갔을듯...

트럼프 경제자문으로 활동중인 블랙락 CEO 래리핑크의
고객들과 비공개 컨퍼런스콜이 블룸버그가 공개했는데...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은자갈 CEO 래리핑크의 암울한 전망(Feat.트럼프 자문위원)
https://www.vegastooza.com/2020/05/ceo-feat.html


그러면 개인적으로 보는 다음주 S&P500의 방향성은
*이동평균선: 

챠트상에 기간별 평균주가(5일, 20일, 60일, 120일, 200일)를 
산출하여 선으로 이어 그려 놓은것... 
영어로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 Line)이며 줄임말로 MA... 
각각의 이평선을 5MA, 20MA, 60MA,120MA, 200MA라고 표시함... 
아래 그래프를 보면 SMA(20) 이라고 하면 20일 이동평균선이라고 함...
더 자세한것은 구글에 검색하면 아주 자세히 나오기 때문에 생략한다...

우선 일봉을 보면... 
지난주는 조정을 보이다가 결국 금요일 갭상승으로
피보나치 61.8% 정도까지 올라오면서 마감... 292.44
피보나치 61.8%를 쉽게 뚫을거 같지 않아보이는데
어떻게 될지 다음주의 관심사이다...
거래량이 없이 꾸역 꾸역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차익실현 매물을 지속적으로 소화하는 것이라고 보인다...

만약 다음주 피보나치를 강하게 뚫고 오른다면
200일선에서 다시 저항으로 작용할 전망이고...
다시 하락한다면 20일선 60일선에서 지지여부가 중요해짐...
60일선을 지지 못하면 추가적인 하락도 염두해둬야...
즉 200일선과 60일선 사이에서 다음주는 움직일 확률이 높다.


다음 주 관전포인트는...

20일선과 60일선 지지여부와 피보나치 61.8%를 
돌파하지지 못하면 조정도 염두해 두어야 하며...
상승트렌드가 소진된것은 아니니... 
294-280 부근이 중요한 변곡점이 될 확률이 높다...

만약 추가적인 상승이 나온다면 200일선(299) 까지 봐야 하고
만약 추가적인 하락이 나온다면 280까지 열어놓고 봐야...

주봉은 여전히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5주선에서 출발한 SPY는 이제 60주선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60주선이 저항으로 작용할 확율이 높으며 그곳이 297 부근이다...
만약 20주선과 60주선이 만나는 지점이 가장 강력한 저항이 될것이고
그 선은 다음주 SPY의 움직임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200주선이 266 이니 하락을 하더라도 여기까지 내려온다면
주봉상 지지를 받을 확률이 높을듯 하다...

다음주 관전포인트는 역배열 상황에서 20주와 60주선 
돌파와 저항여부가 어떻게 될것인지 중요하다... 



다음으로 월봉을 한번 살펴보자...

20월선 아래에서 시작한 5월은 다시 20월선 위로 올라오면서..
5월선에서 딱 멈추고 지난주를 마감했다...
지속적으로 5월선 위에서 주가가 형성이 된다면
5월선과 20월선이 아마 골든크로스가 나면서
거래량까지 실리면 하방보다는 상방이 다시 유효한 시점이다...
아마 5월선과 20월선 사이에서 치열한 불과 베어의 싸움이 있을듯...
5월선과 20월선이 저항과 지지여부를 보는게 
5월달 미국주식시장 월봉의 관전포인트가 될듯...




코로나-19로 묻혔던 미국 대통령선거는
요즘 조바이든의 성추행 연루가 뜨거운 감자이다...

27년 전 성추행을 주장해온 여성이 조 바이든이 대선 출마를 완강히 비판하고 
있으며 뉴스의 인터뷰와 기사가 지난주 부터 등장하고 있다...

바이든 선거 공보담당자는 해당여성의 주장은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반박하는 성명서를 지난주에 발표했다...
바이든 대선후도 지난 1일 트럼프가 트윗으로 진실을 밝히라고 하자...
방송인터뷰를 통해 여성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부인했다...

아래 그림에서 중요한것은 미국 대통령 선거는 간접선거이고...
가장 중요한게 스윙스테이트의 지지율과 투표이다...
이미 공화당주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주는 결정이 된 상태라고 봐야 하고
2016년 경합을 벌였던 6개주에서 어떻게 지지율과 투표결과가
나오는지에 따라서 2020년 대통령 선거가 결정된다... 

배틀그라운드의 트럼프의 지지율을 보면...
2019년 43%, 3월 설문조사에서 53%였다가...
코로나-19 이후 4월달 설문조사에는 38%로 떨어졌다...
일단 설문조사가 100%는 아니지만 지지율 변화의 추이가 
중요하며 트럼프도 요즘 다시 중국때리기와 과격한 발언으로
지지율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분위기이다...





아래 그림은 트럼프 대통령 국정수행능력 지지도이다...
코로나-19 이후로 지지도가 떨어졌다가...
요즘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펜스부통령 마스크와 트럼프의 소독제와 자외선 발언이후
다시 지지도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이다...


2020 미국대선일정과 미국대선절차를 잘 모른다면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다음 주 경제 일정과 1분기 실적전망

다음주 미국주식시장에 영향을 줄만한건 실적발표와 함께
위에서 언급한 수요일 연준의장 웹캐스트와 
금요일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가 될 전망이다... 

소비자, 생산자 물가지수, 소매판매와 소비자 심리지수가 
시장예상치와 차이가 중요할듯 하다...

위에서 언급한 경제지표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본격적으로 반영된 경제지표이며
미국 국내 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는 것이 민간소비이며,
미국 경제에서 소매판매는 매우 중요한 경제지표 중 하나이다...

월요일 

별다른 일정이 없다.

화요일 

4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미국정부는 재정정책을, 연준은 통화정책을 수립시 
소비자 물가지수의 추이를 고려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

소비자 물가지수에 대한 설명

수요일 

4월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생산자 물가지수가 궁금하다면 아래링크를 

오펙(OPEC)원유시장 보고서 아래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목요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중요하다.

금요일 

미국 소매 판매와 산업생산이 중요하다...

소매판매는 아래링크에서 확인가능

산업생산은 아래링크에서 확인가능

베이커휴즈 원유시추공수(미국내 감산의 척도)







2020년 1분기 실적시즌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음...

다음주 실적발표 일정은 

월요일: 언더아머, 매리어트, 카니날 헬쓰
화요일: 듀크에너지, 토요타, 혼다
수요일: 소니, 시스코 시스템즈, 텐센트
목요일: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 
금요일: 징동닷컴, VF

(출처: earnings whispers)


5월 8일 팩트셋에서 나온 실적전망 보고서 보면 거시기 하다... ㅎㅎ
2020년 1분기 실적은 -13.6% 역성장을 전망 중이다...
맨 아래 링크가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영문보고서를 참고하길...

S&P500 12개월 선행 PER은 20.4배이며,
5년 평균 16.7배보다 높으며, 10년 평균 15.1배보다 상당히 높은 상태...

아래 그림은 12개월 실적에 근거해서 S&P 500 주가수익비율을 나타낸 것...
개인적으로는 현재 주가가 12개월을 선행한다고 보면...
상당히 고평가 상태라고 판단한다... 

향후 1분기 실적과 2분기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두고봐야할듯...

(출처: Factset.com)

2020년 5월 8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완료한 기업들은 86%(430개 기업)
66%(284개 기업)의 기업이 어닝서프라이즈,
58%(249개 기업)의 기업이 매출 서프라이즈 기록 중...

현재 S&P500 1분기 실적은 작년 동기 대비 -13.6%를 전망중...

그런데 주가는 왜 올라요? 더 떨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시중 유동성(연준자산 증가)으로 인한 상승과
코로나-19의 이후를 반영하는거라고 봐야한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2009년 3분기(-15.7%) 이후
가장 큰 폭의 실적 하락률을 기록하는 것...

1분기 부터 실적이 깨지니 주가도 고평가 상태로 진입하는 것...
1달간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온 만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도 급격히 상승...
실적은 깨지고 있지만 주가만 올라오는 상태라는 걸 염두에 두어야...
아무리 비관의 벽을 타고 오르는 주식시장이지만...

아래는 20년간 S&P 500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을
나타내는 그래프이다... 20년만에 가장 고평가 수준으로 확인된다...
앞서 이야기한 실적부진으로 인한 고평가 진입이다...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일시적으로 끝날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이런 고평가 상태를 유지하는것은
개인적으로 봤을때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아래 섹터별 2020년 2분기 주당순이익(EPS) 전망 조정치를 보면 답이 나온다...
S&P 500의 경우 -40.6%...
에너지 2분기 -149.2%, 자유소비재 -100.7%, 산업재 -81.3%, 금융 -48.5% 이다...

지난 3개월간 가장 많이 하락한 애들 순위도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다...
그나마 유틸리티와 부동산리츠, IT 테크들이 선방하고 있다는 걸 알수 있다.

(출처: Factset.com)



그럼 향후 S&P 500에 속한 미국기업실적 전망은 어떠한가?

2분기 실적 전망은 -40.6% 감소, 기업매출은 -10.9% 감소로 예상...
3분기 실적 전망은 -23.0% 감소, 기업매출은 -5.2% 감소로 예상...
4분기 실적 전망은 -11.4% 감소, 기업매출은 -1.2% 감소로 예상...
2020년 년간 실적전망은 -19.7% 감소, 기업매출은 -3.4% 감소로 예상...
2021년 년간 실적전망은 기저효과로 인해
+23.0% 증가, 기업매출은 +8.5% 증가로 예상...

아래 그림(2020년 연간 실적 전망)을 보면
유틸리티와 IT를 제외한 나머지 9개 섹터는 마이너스 실적성장률을 기록하고...
S&P 500을 상회하는 섹터는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소재 정도이다...

S&P 500을 하회하는 섹터는 금융, 산업, 자유소비재, 에너지 섹터 순이다...

(출처: Factset.com)

출처:
https://insight.factset.com/hubfs/Resources%20Section/Research%20Desk/Earnings%20Insight/EarningsInsight_050120.pdf


아래는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SNS채널들이다...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ZyHX5EHB2q24L1n3ur9EGg

페이스북 페이지: 미국주식 이야기
https://www.facebook.com/groups/504795793574568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vegastooza/

책을 하나 발췌해서 연재할 예정이며

앙드레 코스톨라니 최후의 역작인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를 인용하면...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할 수 있다.
돈이 조금밖에 없는 사람은 투자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

이게 무슨말이냐 하면 당신은 돈이 없기 때문에
자본주의를 살아가려면 필연적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
고지식하게 이해하는 것이 아닌
현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미래를 보고 움직여야 한다는것이다...

현재 돈이 많은 사람이 굳이 투자할 필요없이 쓰기만 해도
남은 여생 편안히 살 수 있으니 투자가 필요없고...

돈이 조금 밖에 없는  사람이 투자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는
함부로 투자해서 조금 가지고 있는 돈을 잃지 말라는...
조금 밖에 없는 돈을 투자로 잃지 말라는 이야기라고 해석했다...

돈이 전혀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투자해야 하며
그것이 자본주의 꽃인 주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나는 어떤 처지이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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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가 쓴 블로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것들 중에 가장 많이 퍼간 블로그글 중 11가지를 추려 봤다.


▶ 딱 !!! 6시간 투자만으로 나의 투자 인생을 바꿔보자!!!
https://www.vegastooza.com/2020/02/6.html

▶ 고수와 하수의 차이? 생각과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https://www.vegastooza.com/2019/08/blog-post_2.html

▶ 경기 확장 121개월, 과연 미국주식시장의 끝은 어디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07/121.html

▶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드리는 글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 미국 상장 'GO' 배당주 ETF 7개 비교 및 분석 Ver 1.2
https://www.vegastooza.com/2020/02/go-etf-7-ver-12.html

▶ 미국 주식 시장 시가총액 변천사를 통해 본 투자아이디어


▶ 미국주식 투자 필수 사이트 7가지 시리즈

1.마켓비트(Market Beat)

2.팁랭크스(Tipranks)

3.핀비즈 (Finv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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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로빈후드 계좌 개설방법https://www.vegastooza.com/2019/07/blog-post_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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