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3일 월요일

미국 주식 배당주 투자시 선호하는 7가지 방법들


미국주식 배당 투자시 개인적인 7가지 방법


아래에 제시하는 7가지 기준과 방식은 정답도 아니며...
각자 다른방식으로 접근해도 문제가 없다고 본다...
배당주 투자아닌 성장주만 투자하는 이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정답없는 주식투자에서 정답보다는 정답을 찾기위한 과정일 뿐이다...

덧붙여 개인적으로 수년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철저히 경험과 에 의존해 작성한 것이다.
앞으로 짧게는 20년 에서 30년 이상 배당주 장기투자를 위해
개인적으로 정해본 나름의 원칙이기도 하며 기업을 찾는 기준이다...

모든 사람에게 각자 맞는 그릇이 있고,
아래에 열거된 것들이 미국 배당투자에 있어서
절대적인 기준이 되리라고 보지도 않으며 생각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수년간 배당투자를 진행하면서 나름 겪은
시행착오 속에서 필자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찾았고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고민하는 이들과 공유하고자 정리 해본다.



1. 배당률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배당주는 아니다.

시가 배당률 10%에서 30%를 넘어가는 주식들을
미국 주식시장에서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배당률이 높다고 좋은 주식이라고 할 수 없다.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예를 들어 시가 기준 20%의 배당을 하게 되면
배당락일(Ex-Date)에 배당금을 뺀 금액으로 배당락을 하게 된다.

배당락 후 -20%의 갭을 메울수 있는
꾸준한 실적과 현금창출이 없는 기업이라면
배당락 후 주가를 회복하기는 힘들며 지속가능한 여부도 중요하다...

주가 회복이 힘들면 이후 배당을 주기위해
은행에서 차입을 하거나 사내 보유 현금을 주주에게 줘야 한다...
이렇게되면 기업의 현금 유동성이 나빠지게 되며...
만약 갑작스러운 코로나-19가 출현하면서 불확실성으로
보유 현금이 부족하고 신용등급이라도 강등되면
기업의 존립마저 흔들리게 된다.(Ex. 보잉, 포드, 메이시스)

꾸준한 실적이 바탕이 되지 않고 배당률만 높은 주식은
열흘만 피고 지는 벚꽃과 같은 신세가 된다.
꾸준한 실적만 수반된다면 배당률이 높더라도
개인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고 본다.

일시적인 고배당률에 속아서 투자를 거르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배당률이 높더라도 실적만 좋으면 충분히 주가상승을 통해서
배당락이라는 갭이 메워지기 때문이다.
기업의 실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업의 실적은 기업에게 혈액(돈)을 공급하는 심장이라고 본다.
실적이 감소되면 기업이라는 몸 곳곳에
혈액(돈)을 보내지 못해 탈이 나듯이 말이다...
실적은 기업의 존립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생각한다.

일시적인 주가하락으로 인해 배당률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다.
어느 회사 주식이 $100 이라고 하면
매 분기 $1씩 배당을 하면 연 배당률은 4%이다.
만약 회사 주식이 장기적인 불황과 악재로 인해 $50로 반토막 난다면
배당률은 과거의 배당 금액을 반영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연 8%의 배당률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되는 경우 회사는 자금 압박에 시달리게 되고
배당을 중지하거나 배당금 축소등의 행동을 취할것이다.
그러므로 배당률이 높다고 무조건 주식을 선택하고
함부로 매수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2. 주식분할을 자주 하고 배당성향이 좋은 주식을 찾아라

주식병합을 자주 하는 주식은 아주 아주 멀리 하라...
미국 주식의 경우 $100이상 되거나 $100이 넘어가는
고액으로 거래 되는 주식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주식분할을 자주한다...

아래 웹사이트를 가보면 각 기업들의 주식분할 역사를 알 수 있으니
미국주식 투자에 참고하기 바란다...

주식분할을 하는 경우 고가라서 매매 유동성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면에 주식분할을 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회사의 주가가 실적 성장과 함께 오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런 기업들의 챠트를 보면 대부분 지속적인 우상향이다.
거기에 배당금 까지 지급한다면
금상첨화이고 꿩 먹고 알 먹는 경우이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주식분할을 시행한 주식은...

3년 동안 33.20%가 상승하였고, 
S&P 500 평균 수익률과 비교했을때 
10% 정도 더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주식분할 이후 3년간 평균 상승률 비교
(출처: S&P capital)


아래 그림에 있는 스타벅스 주식의 경우
1992년 단돈 $1,700을 투자해 100주를 매수한 경우
23년간 6차례의 주식분할을 거쳐 6,400주가 되게 된다.

4월 9일 종가기준으로 얼마인지 확인해보자...
$73.88 이니 6,400주면 단돈 $472,832가 된다...
물론 배당금을 받아서 재투자한것을 계산에 넣지 않았다...

그렇다고 스타벅스 주식가격이 하락한 것이 아니고
23년간 꾸준히 상승까지 했다...

딱 23년간 스타벅스 주식만 보유했다면
워렌버핏을 능가하는 수익을 올린 것이다.
만약 배당금 재투자 까지 했다면 수익률은 상상을 초월했으며
몇 천불 투자만으로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스타벅스는 년 배당률의 2.29% 이고
배당금 인상을 9년동안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매년 주당순이익($2.41)의 68%를 지불하고 있으며...
금액으로는 년간 $1.64를 주주에게 지불하고 있다...

배당성향(Payout Ratio)이 너무 높아도 좋은 배당주가 아니다...
적정하게 지급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리츠는 제외하더라도 영업이익 대비 너무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면...
이후 기업의 운영에서 현금흐름이 줄어들거나
R&D비용의 축소로 인해 기업의 향후 발전에 오히려 독이 된다...
주당순이익(EPS) 대비 너무 과도한 배당성향(Payout Ratio)를 보인다면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벅스(SBUX) 배당정보(04/09/2020)


(출처: Dividend.com)



다른 곳에서 제 2, 3의 스타벅스를 찾으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
내일이라도 당장 자기 판단에 스타벅스가 성장성이 있고
미래비전이 보인다면 스타벅스(SBUX)를 매수하면 된다...

개인적인 주식 추천은 절때 절때 아니다...

본인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가까운데 매번 답이 있다... 먼곳에 있는게 아니다...

매일 마시는 스타벅스 커피 한잔 값을 아껴서...
매달 1-2주씩 적립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기도 하다.

한번 실천으로 충분히 자신의 운명이 바뀔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스타벅스 주식 주식분할 역사(1992-2015)




3. 배당금은 현금으로 받는것 보다 재투자하는게 수익률이 좋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배당 재투자(파랑색)와
배당 재투자 없이 현금으로 배당을 받은 경우(빨강색)의 비교이다.

같은 금액으로 투자하면 10년이라는 기간동안은 별 차이 없어 보이지만
세월이 흘러 20년이 되고 30년이 되면
수익률이 거의 3배 이상 차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미국에 사는 현지인들의 경우 증권사에서 배당 재투자를 설정해두면
분기나 반기별로 지급되는 배당금을 증권사에서 알아서
수수료 부과없이 기계적으로 재투자 해준다.

한국에 있는 투자자들도 매분기나 반기에 받는 배당금으로
같은 주식을 재매수하는 것이 좋다...

만약 수수료가 비싸서 힘들다면 분기 또는 반기동안
모아서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배당주 장기투자자 라면 꼭 배당금을 재투자하자.

이후 수익금 면에서 시간이 흘러 흘러...

30년 후에는 최고 300%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을 명심하자...



배당 재투자 VS 배당 無투자 수익률 차이


(출처: seekingalpha)

아래의 그림은 같은 금액인 $1000로 매년 4%씩 배당금을
인상해준 회사에 배당금을 재투자한 경우의 수익률(녹색)과
배당금 인상 없는 배당금 재투자를 한 경우(붉은색)
배당금을 재투자 하지 않고 현금으로 수령한 경우(파랑색)의
수익률 차이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다.

파란색 실선은 배당금 재투자를 하지 않고
31년 후의 수익률은 200%이다...

배당금 인상은 없었지만 배당금을 재투자한 사람의
31년 후 수익률은 450%이다.

매년 4%씩 배당금을 올려준 회사에 투자한 사람은
890%의 수익률을 올렸다...

이것만 보더라도 매년 조금씩 이라도 배당금을 인상하는 
회사에 투자한다면 최고 9배에 가까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배당 성장주의 힘

(출처: seekingalpha)




4. 어떤 기업이며 브랜드의 경제적 해자가 있는지 확인



미국 현지 월마트 및 소매상점과 대형마트에 가보면
아래 그림의 모든 제품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어떤 회사가 이 제품을 만드는지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습관적으로 물건을 구매해서 사용하지만
자세하게 어떤 회사가 무슨 제품을 만드는지
많은이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아마 미국에 있는 분들은
매일 사용하고 있는 제품일 것이다.

(출처: www.pginvestor.com)

위와 아래의 그림들은 프록터 & 갬블(P&G)가
생산하고 판매하는 상품들이다..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한 투자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미국에 산다면 "MUST HAVE"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분기별 리포트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뉴스는 반드시 챙겨봐야 한다... 

어떤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지도 꼭 확인해야 한다. 
배당투자도 노력을 보인만큼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것이다. 

(출처: www.pginvestor.com)

경제적 해자라는 말은 예전 중세시대에 성을 방어하기 위해
성벽 바깥 둘레에 파놓은 연못을 "해자"라고 한다.

적의 침입으로 부터 성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방어막인 셈이다.

경제적 해자가 있다는 말은 간단하게 말해
다른 기업이 경쟁하기 힘든 독점적인 기업을 말한다.

예를 들어 GO PRO의 경우 경제적 해자 없다 보니
중국산 짝퉁 카메라에 의해 시장이 잠식당해
IPO후 주가를 보면 줄줄 흘러내리기만 했다...

애플 아이폰은 곳곳에 아이폰 하드웨어 짝퉁이 난무하지만
운영체제인 "OS"는 애플의 IOS 를 쓸 수가 없다...

이것이 바로 "경제적 해자"이다.

제약 바이오 기업들은 특허권을 통해서
최소 10년간 자사의 신약을 판매할 수 있으며
이것을 통해 높은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
이것도 경제적 해자 중 하나 인것이다.



5. 얼마나 오랜 기간 배당을 했으며 기업이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
어떤 회사이든 공통적으로 어려운 시기와 좋은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 
현금 창출능력이 뛰어난 기업은 좋은 시기에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어려운 시기가 오게 되면 이 현금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R&D를 통해 좋은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이익을 창출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기는 항상 좋을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끊임없이 경쟁기업에게 도전을 받고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난 신생기업에 의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1990년대 휴대폰계의 제왕이었던 핀란드의 노키아
최근에 이곳 저곳으로 팔려다닌 모토롤라의 사례속에서 
이런 역사적 교훈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아무리 오랜 업력을 지닌 회사의 역사를 보면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얼마나 잘 이겨 냈는지를 반증하는 것이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S&P 500 기업의 역사를 보면 
100년 이상 업력을 가진 회사를 찾기란 정말 어렵다. 
오랜 역사속에서 수많은 다른 경쟁기업의 도전을 이겨내고 
이익을 창출하며 살아남았고 만약 이런 기업에 투자한다면 
기대이상의 만족할만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아래 크레딧 스위스의 자료를 보면 S&P500에 속해있는 기업들의 
평균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50년대 기업들의 평균수명은 60년 이었으나...
2012년 기준으로는 평균수명은 15년 정도이다...

만약 장기투자를 한다면 개별종목을 고른다는 것이 
더욱 더 어려워 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래서 개별주식보다 탁월한 선택으로
영생불멸의 인덱스 S&P 500을 매수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크레딧 스위스)



이렇듯 기업 스스로 변화와 혁신이 없이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현재 아무리 날고 기는 완벽한 회사라도
변화와 혁신이 없이는 앞날을 보장받지는 못한다.
배당투자는 장기투자여야 복리의 극대화 해야 달콤함 과실을 따 먹을 수 있다.
그러므로 처음 선택부터 향후 오랜 기간 사업을 지속적이고 영속적으로
할 수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거의 7할이상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현재 잘하고 있는 기업들이
미래에도 잘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지금 제대로 못하는 기업들이 미래에도 잘할 수 있는 확률이
과연 높을지는 각자 판단하기 바란다...

오랜 업력을 가진 회사중에 워렌버핏이 투자한 
코카콜라(KO)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코카콜라는 3800개의 제품을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1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음료수 판매업체이다... 

아래 그림만 보면 우리가 즐겨 마시고 있는 너무나 친숙한 음료들이다. 
1886년 회사를 설립하였고 2015년 기업 가치는 
784억 달러에 달하며 전세계 소비되는 음료수를 $4이라고 본다면 $1 
즉 25%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이다... 

코카콜라의 기업설명 및 전 세계 매출 현황

(출처: 코카콜라 홈페이지)


만약 코카콜라 주식을 1주를 1919년에 $40 주고 샀더라면 ㅎㅎ 
배당 재투자를 하지 않고 그냥 보유만 했더라도... 

2012년 기준으로 $360,000이 되었고 만약 매분기별로 받은 
배당을 재투자 했다면 11번의 주식분할과 주가상승을 통해 
$10M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다...

현재 주가라면 더 상승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렸다... 

이런 과거의 사례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별다른 행동없이 이후 보유만으로 시간과 복리가 당신에게 부를 안겨 줄 것이다.

코카콜라 주식분할 역사 (2012년 기준)

(출처: 코카콜라 홈페이지)

6. 배당일을 파악하고 
특별배당을 주는 기업에 관심을 가져라

이거 헷갈려서 매번 다른 사람에게 묻거나 

배당을 못 받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숙지하자...
EX-DATE 전일 전일 전일 전일 전일 전일 매수해야 한다...

헷갈리면 그냥 이렇게 외워라...
EX-DATE는 배당락일 이므로 반드시 전날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미국주식 배당금 지급경로 

(출처: 필자자체제작)


위의 표는 미국의 배당 절차이다...
배당 선언부터 배당 지급까지 1개월 정도가 소요된다...
기업의 이사회에서 배당 선언일에
얼마 정도의 배당을 지급할 것이라고
배당 기준일 및 배당액을 발표한다.

배당 기준일 4일전은 배당락일이며 주가에 반영되어 배당락이 된다.

배당 기준일에서 2-3주 후면 해당 계좌에 배당이 지급되는 시스템이다.

미국 주식의 경우 한국과 달리 월배당, 분기배당, 반기배당을 하므로
배당일정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배당락일 주식을 매수하면 배당금 만큼 빠진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어도 지급되는 배당은 받을 수 없다.
그러므로 꼭 배당기준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며 버스 떠나고 난뒤
손 흔들어 봐야 버스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회사중에 매년 이익잉여금이 많을 경우 가끔 특별배당도 실시한다.
보유 기업 중 특별배당를 주는 경우 공시를 참고하거나
아래 링크를 통해 특별배당 주식 목록을 참고해도 된다...
아래 두 군데 링크를 참조하면 쉽사리 종목을 찾을 수 있다.
특별배당은 정기 분기 배당과 아울러 덤으로 받는 셈이다.

코스트코(COST)는 2017년 $7에 달하는 특별배당을 실시했으며...
2017년 5월 26일 주당 $0.50의 정기 분기 배당과 함께 지급한 적이 있다.
당시 특별배당을 발표할 당시 주가가 $178 이었는데... 현재 $325 이다...
아래 사진을 통해 2017년 5월 26일 특별배당을 지급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schwab.com)



7. 장기투자라고 수익이 나지 않으며 반드시 리스크 관리가 필요

배당주도 몰빵투자는 지양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기순환은 필연이며...
S&P 500내의 섹터별로 분산해야 하며...
꾸준히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운영해야 한다...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필자의 미국주식 배당주를 참고해도 된다...

아래 책은 필자가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 미국 배당주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구입해서 읽어보기 바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주문하면 쿠팡으로 로켓배송이 되고
필자도 일정부분 수수료를 받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베가북스]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베가북스

아무런 기업에 대한 분석이나 공부도 없이... 

매수한 가격도 보다 주가가 하락해...
흔히 "존버"라고 불리는 비자발적인 장기투자를 투자를 하는데...

개인투자자들 투자 특성이 수익을 토끼처럼 아주 짧게... 
손실은 거북이처럼 아주 아주 길게 가져가는 
탁월한 방법을 통해서 아주 잘못된 투자를 하는 경우가 흔하다...

아무리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하는 배당주 투자라도
본인의 생각대로 안가거나 스스로 정해놓은 원칙에 어긋나면
뒤도 돌아보지말고 가차없이 잘라 버려야 한다...

똥을 묵힌다고 맛깔스러운 된장이 되지 않는다...
아니다 싶으면 쳐내라... 장기투자가 항상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기업의 배당수익률이 낮아지고 해결되지 못하는
악재가 발생한다면 짤라내고 다른 기업으로 갈아 타거나
현금화 하고 매수할 기업을 찾는게 보다 나은 선택이다.

맹목적으로 장기투자라고 아무런 행동없이 주식을 보유하고
회사의 질적인 변화를 확인하지 않고 두는 것은
아주 잘못된 배당주 투자방법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자신이 보유한 기업의 매분기 배당과 실적을 확인하여
만약 장기투자중인 회사에 돌이킬 수 없는 변화나 문제가 발생된다면
비중을 과감히 줄이거나 진행되는 사태의 추이를 지켜봐야한다.

만약 회복이 가능하거나 일시적인 악재이면
다시 비중을 늘려도 문제가 없다고 본다...

주식격언에 절대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과
연애에 빠지거나 결혼하지 말라는 이야기 있다.

최소한 보유주식의 매분기 실적과 배당을 확인하고
자기가 투자하는 회사를
철저한 동업자 정신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외에도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기업을 선정 후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통해 나름의 방법으로 잘 관리해서 
장기투자를 한다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본다.

위에서 제시한 기본적인 7가지만 적용해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한다면 
매년 풀리는 통화로 인한 돈가치 하락으로 
일어나는 물가상승으로 각자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의 하락을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론 이후 지급되는 배당금을 통해 
노후보장을 받는것도 지장이 없다고 본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작게나마 시작한 소액의 배당투자가... 

"복리"라는 괴물과 성장을 통한 "주가상승", "주식분할" 이 만나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면 마법이 이루어지며 
합당한 방법과 좋은 주식을 통해 당신도 마이더스의 손을 가질수 있으며 
미국주식 배당투자를 통해 21세기의 연금술사가 될 수 있다.

매달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은
본인이 기업의 배당일을 참고해서 아래 사진처럼 만들어도 좋다...

아래 사진처럼 미국주식 여러 기업들을 3개월 단위로 배치하면...
연중무휴 끊임없이 배당금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시스템이다... 




(출처: moneybyramey.com)




아래 열거된 사이트들은 미국 배당주식투자시에 
참고할 만한 각종 사이트들이다...
그림을 클릭하면 사이트로 이동된다...

미국주식 배당정보 확인




미국 주식분할 역사와 배당재투자 비교 사이트


나스닥 거래소
NYSE 거래소




주간 미국 주식시장 정리 및 개인적인 대응방안(04/13~04/17)
https://www.vegastooza.com/2020/04/04130417.html

베가스풍류객 미국주식 이야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vegastooza

아래 보고서는 필자가 매번 발행되면 투자아이디어를 얻는
미국의 미래 소비주체인 10대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알수 있는 파이퍼 샌들러가 발행한 보고서이다... 
필자의 몇 안되는 필독 증권사 보고서 중 하나이다...

파이퍼 샌들러 39번째 2020년 봄 보고서 “Taking Stock With Teens Survey”
https://www.vegastooza.com/2020/04/39-2020-taking-stock-with-teens-survey.html

코스트코(COST)의 질주는 언제까지? (Feat.Covid-19)

루이신 커피(LK) 분식회계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https://www.vegastooza.com/2020/04/lk.html

세대별 브랜드 선호도에서 찾아보는 미국주식 투자아이디어
https://www.vegastooza.com/2020/04/blog-post_5.html

미쿡 주별  최고 갑부들에게서 찾는 투자아이디어
https://www.vegastooza.com/2020/04/blog-post.html

국제유가와 1분기 실적 및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자세한 투자아이디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사이트로 이동...
4월호 네버슬립 투자레터에 더욱 더 자세한 언급을 하고 있음...



미국 거주자 중 아래 링크를 이용해 디스커버 카드를 오픈하고 
3개월 이내에 1번 사용을 하면  $50 상당의 크레딧을 주니 관심이 있으면 이용바람... 
물론 필자도 $50상당의 크레딧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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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아래의 링크로 물품을 구매시 필자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적립된다.



필자가 쓴 블로그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것들 중 가장 많이 퍼간 블로그글 중 11가지를 추려 봤다.

▶ 딱 !!! 6시간 투자만으로 나의 투자 인생을 바꿔보자!!!
https://www.vegastooza.com/2020/02/6.html

▶ 고수와 하수의 차이? 생각과 관점의 차이가 아닐까?
https://www.vegastooza.com/2019/08/blog-post_2.html

▶ 경기 확장 121개월, 과연 미국주식시장의 끝은 어디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07/121.html

▶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드리는 글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 미국 상장 'GO' 배당주 ETF 7개 비교 및 분석 Ver 1.2

▶ 미국 주식 시장 시가총액 변천사를 통해 본 투자아이디어


▶ 미국주식 투자 필수 사이트 7가지 시리즈

1.마켓비트(Market Beat)

2.팁랭크스(Tipranks)

3.핀비즈 (Finviz.com)

▶ 손절매와 손실의 무서움을 알아야 주식투자가 편해진다.
https://www.vegastooza.com/2019/09/blog-post_27.html

▶ 베가스풍류객의 추천 ETF와 조삼못사

▶ 워런 버핏을 추종만 할 것인가? 분석할 것인가?

▶ 현재 상승하고 있는 금가격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 미국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로빈후드 계좌 개설방법https://www.vegastooza.com/2019/07/blog-post_10.html

▶ 미국 주식투자 입문을 위한 필독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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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1. 완벽한 꿀팁들이네요.. 감사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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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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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니! 이렇게 좋은 글이~ 음 어디보자~ 2040년에는 제가 웃고 있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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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역시 명불허전~!!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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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녕하세요. 추천해주신 로빈후드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로빈후드앱에서도 자동으로 배당재투자를 세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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