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9일 금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9/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추수감사절 전일(27일) 장마감 후 트럼프 대통령이 상하원을 통과한 '홍콩 인권 민주주의법' 서명으로 인해 미-중 무역 협상의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하락했다.  이후 3대 지수는 조기폐장의 영향으로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폭을 키우며 마감했다.

이틀전 (27일) 장 마감후 트럼프 대통령은 '홍콩인권법'을 서명했으며, 서명과 함께 "시진핑 주석과 중국인 및 홍콩인들에게 존경을 담아 서명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강하게 반발했으나 이후 구체적인 보복조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늘(29일) 여러 언론 매체들은 비록 미국이 '홍콩인권법' 통과시켰지만, 여전히 미-중 무역협상의 '1단계 합의' 타결 가능성은 높다고 논평했다.

지난 10월 설문조사를 실시한 전미 소매업 협의회(NRF)에 따르면 미국의 연말 쇼핑시즌은 11월 1일 부터 12월 31일 까지이며 올해 매출 규모는 $727.9B ~ $730.7B 정도 일것 이라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들은 올해 연말쇼핑시즌에 평균 $1047.83 쓸 예정이라고 집계되었다. 이것은 작년대비 4% 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NRF defines the holiday season as November 1 through December 31 and has forecast that sales will total between $727.9 and $730.7 billion. Consumers expect to spend an average $1,047.83 – including purchases made earlier – for an increase of 4 percent over last year, according to NRF’s annual survey released in October.)



오늘(29일) 월스트리트 시장참여자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연말쇼핑시즌의 소매판매업체 업종에 주목했다. 애널리틱스 업체 쇼퍼트랙에 따르면 미국에서 연중 가장 바쁜 쇼핑데이가 블랙프라이데이라고 언급했다. 어도비에 따르면 미동부 시간 오전 9시 온라인 매출은 이미 $7B이 넘어섰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 쇼핑시즌은 추수감사절이 한주 밀리는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일주일 가량 짧기 때문에 일각에서 연말소비시즌에 대한 우려감도 나타냈다.

(Wall Street also kept an eye on retail stocks as Black Friday unofficially kicked off the holiday shopping season. Analytics firm ShopperTrak said Black Friday will be the busiest shopping day of the year in the United States. So far, shoppers have dropped more than $7 billion online during Black Friday, according to data from Adobe.)

오늘(29일) 뉴욕연준은 $88.45B에 달하는 일시적인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했으며, 유동성 공급은 레포(Repo)또는, 1일물 레포형태로 이루어졌다.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added $88.45 billion in temporary liquidity to the financial system on Friday. The intervention was in the form of overnight repurchase agreements, or repos.)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12.59포인트 하락한 28,051.41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12.65포인트 하락한 3,140.98, 나스닥은 -39.70포인트 하락한 8,665.47로 마감했다.



연말 소비시즌은 시장예상대로 잘나오고 있고...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라고 하는데 아마 추수감사절 지나서 또 하락하면 미국에서 아마 중국가서 회담한다고 다시 립서비스 해줄듯... 

앞으로 12월 15일 관세부과가 중요해졌고... 미-중 정상회담 장소와 날짜가 잡혀야 다시 상승동력이 생길듯 한데... 중국가서 14차 무역협상 고위급 회담하면서 아마 윤곽이 드러날듯 하다... 만약 무역협상 14차 고위급 회담에서 파토나면 다시 심각해질듯 한데...

중국측 태도를 보면 지적재산권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고... 홍콩 문제도 큰소리만 치고 구체적인 보복조치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니 이대로 수면밑으로 양쪽에서 가라앉길 바라는듯 하다...

조기 폐장이다 보니 혼조세에 불확실성에 심약한 투자자들의 투매가 이루어지면서 거래량 없이 오후 1시까지 그냥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에서 매출 집계가 나오면 다시 방향성이 잡힐듯 하다... 거기에 고위급 회담 날짜까지 박아주면 더 좋을테고... 



다음 주 일정은 트럼프의 영국방문해서 나토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을 할테고... 오펙은 정기총회에 러시아 포함해서 오펙 + 할건데 오늘 강경발언이 나오면서 국제유가는 떡락을 하고... 

오펙 정기총회 전후로 다시 반등이 나올거 같은데... 안나오면 말고... 그동안 이유도 없이 며칠간 꾸준히 많이 올랐으니 오늘처럼 거세게 조정이 나오지 않았나 본다... 

천연가스도 오늘 심하게 떨어지고... 날씨가 춥지 않다는 이야기가 솔솔 나오더니... 그런데 미 중서부는 현재 폭설이 내리고 있다고 하는데... 

다음주 국제유가랑 천연가스를 한번 주목해 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더 하락할 수 있고... 아니면 반등이 나올 수도 있고... 그거야 아무도 모르니...

추수감사절 연휴라 요기까지만 쓰고 블랙프라이 데이를 맞이하여 미국 소비를 통해 주가부양을 하러 가야 하니 대충 마무리 할란다... 연휴에 글쓰려니 힘들다... ㅋ    


경제지표

오늘(29일) 중요한 경제 지표는 발표되지 않았다.

국제 유가

국제 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감산으로 다른 산유국을 돕지않겠다는 강경방침 발표와 감산에 회의적인 러시아의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55.42로 전일 대비 -$2.69(-4.63%) 하락 마감했다.

국제 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홍콩인권법 통과로 인한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인해 상승했다. 국제 금가격은 전일 대비 +9.60(+0.66%) 상승한 $1,470.40에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대두되자 글로벌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인한 조기 폐장으로 인해 거래량 급감하며 혼조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2년물 국채금리(1.612%), 10년물 국채금리(1.774%)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62로 마감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Stocks making the biggest moves midday: Tech Data, US Steel, Apache, Walmart & more

https://www.cnbc.com/2019/11/29/stocks-making-big-moves-midday-tech-data-us-steel-apache-walma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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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대 지수 사상최고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11/3.html



2019년 11월 28일 목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8/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 선물은 전일(27일) 트럼프 대통령이 상하원을 통과한 '홍콩인권 민주주의법' 서명으로 인해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하락했다. 야간선물에서 하락폭을 줄이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전일(27일) 강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홍콩인권민주주의법`은 강력한 반격을 당할것"이라고 경고했다. 중국 외무부는 홍콩인권법에 대해 대응하기 위해 “강력한 대응책”를 취하겠다고 밝했으며, 미국이 만약 지속적으로 “임의로 행동하면” 중국의 보복을 고려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China on Thursday warned it would retaliate against the U.S. after President Trump signed legislation offering support for pro-democracy protesters in Hong Kong. The Chinese Foreign Ministry threatened to take “firm counter measures” in response to the move and said the U.S. should consider the consequences of China’s retaliation if it continued to “act arbitrarily.”)

오늘(28일)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후 최초로 미군이 주둔중인 아프카니스탄에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깜짝방문을 시행했다. 

(President Donald Trump traveled to Afghanistan for the first time to meet with U.S. troops on the Thanksgiving holiday.)



오늘(28일) 어도비가 발표한 추수감사절 온라인 판매 초기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소매판매는 $4.2B에 이를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금액은 작년 총 매출액 $3.7B 대비 14.5%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어도비에 따르면 지금까지 $470M 상당의 상품들이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었고, 이중 1/3이상 모바일 기기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Early data released by Adobe showed online retail sales on Thursday will reach a record of $4.2 billion. That represents a 14.5% year-over-year increase from last year’s sales total of $3.7 billion. So far, $470 million in goods have been sold online, according to Adobe, with more than a third of those sales coming from mobile devices.)

오늘(28일) 유럽 대표지수인 Euro Stoxx 50도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6 포인트 하락한 3,704에 마감했다. 

내일(29일) 미국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 연휴로 인해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후 1시에 조기 종료할 예정이다.

미 동부 시간 오후 3시 기준으로 다우지수 선물은 -44.00포인트 하락한 28,104.00으로 마감했으며, S&P 500 선물은 -3.50포인트 하락한 3,150.25, 나스닥 선물은 -10.25포인트 하락한 8,444.50로 마감했다. 



트럼프의 홍콩인권법 서명으로 폭포수를 보이던 야간 지수 선물과 국제유가는 낙폭을 축소시키면서 마감했다. 홍콩인권법으로 중국 정부가 보복 거시기했지만 투자자들은 강세장에 편승하며 애써 무시하는 중이다...

어차피 홍콩인권법안은 통과될 것이고 트럼프가 거부권을 행사하더라도 다시 의회에 가서 2/3 찬성이면 자동적으로 발효되기 때문에 이미 반영된 것이라고 봐야한다...

역시 트럼프의 쇼맨쉽이 발휘된게 추수감사절 휴장이라 한쿠션 죽여서 시장에 반영될 것을 알고 장마감후 서명해주시고... 오늘은 저 멀리 아프카니스탄까지 가서 미군 장병들과 함께 한다는 퍼모먼스도 펼쳐주시니... 역시 비즈니스맨은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ㅋ

거기에 어도비에서 나온 연말 소비시즌 초기자료도 작년 대비 +14.5% 늘어난 금액이 소비될 것이라고 한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연말 쇼핑시즌이 일주일 정도 줄어들었기 때문에 불리한 측면도 있지만 일단 초기 전망자료가 좋게 나오면서 지수선물 상승에 도움을 주었다.

추수감사절 연휴라 할께 많아서 주저리 주저리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요기 까지만... 내일은 주식시장 오후 1시에 조기종료되니 혼동이 없기를...

Happy Thanksgiving...  



경제지표

오늘(28일) 추수감사절로 인해 주요 경제지표 발표는 없었다.



국제 유가



국제 유가 선물은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 인권법' 서명으로 인한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으로 하락후 반등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는 배럴당 $58.20로 전일 대비 +$0.09(+0.15%)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가격

국제 금 선물은 전일(27일)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 인권법' 서명으로 인해 미-중 무역협상 타결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상승했으나 상승폭을 축소했다. 국제 금가격은 +1.30(+0.09%) 상승한 $1,462.10에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홍콩인권법 서명후 하락한뒤 반등하며 글로벌 통화에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이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으로 인해 거래가 없었다.




오늘의 특징주

오늘(28일) 추수감사절 휴장으로 인해 오늘의 특징주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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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7/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개장전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다우지수를 제외한 S&P 500과 나스닥은 전일 대비 상승 출발 했다.  3대 지수는 장중 혼조세를 보였으나 3대 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다.

오늘(27일)은 연말소비시즌을 앞두고 소매 판매업체들의 비중이 높은 자유소비재 업종의 주가흐름이 좋았으며, 시장 주도주인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가 시장상승을 주도했다.

오늘(27일)은 각종 경제지표가 추수감사절 휴장을 앞두고 대거 발표되었으며, 거래량이 감소하며 관망세가 대두되는 분위기였다.
(Wednesday’s moves come ahead of the U.S. Thanksgiving holiday for which the market will be closed on Thursday.)



오늘(27일) 오후 2시 발표된 연준의 경기전망 보고서인 베이지북에서 연준이 10월과 11월 중순 사이에 미국경기가 완만하게 확장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제전망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며 내년에도 현재 속도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Meanwhile, the Federal Reserve’s summary of economic conditions — better known as the Beige Book — showed the central bank saw the economy expanding modestly between October and mid-November. “Outlooks generally remained positive with some contacts expecting the current pace of growth to continue into next year,” the Beige Book said.)



오늘(27일) 애틀란타 연준에서 발표한 GDP NOW의 미국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계절 조정치) 11월 19일 보다 0.4% 상향 조정한 1.7%라고 밝혔다.


(출처: 애틀란타 연준)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42.31포인트 상승한 28,164.00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13.11포인트 상승한 3,153.63, 나스닥은 +57.24포인트 하락한 8,705.17으로 마감했다.

오늘은 내일 추수감사절이라 바빠서 따로 논평은 없는것으로... 모두들 금요일까지 즐거운 추수감사절을 보내길... 

경제지표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미국 10월 내구재 주문이 시장예상치인 -0.7%를 상회하는 전월 대비 0.6%로 발표되었다. 운송을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시장예상치 0.1%를 상회하는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 항공기를 제외한 10월 비 국방 자본재 주문도 시장예상치인 0.1%를 상회하는 전월 대비 1.2% 증가했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3분기 GDP 확정치는 지난 2분기 1.9%보다 좋아졌고, 시장예상치 1.9%를 상회하는 2.1%를 기록했다. 미국 GDP의 2/3를 차지하는 개인소비지출은 시장예상치 2.8%를 상회하는 2.9%로 집계되었다. GDP 가격지수는 시장예상치 1.7%를 부합하는 1.7%로 집계되었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노동부에서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시장 예상치인 21만 8천 건을 하회하는 21만 3천 건으로 집계되었다. 지난주 수정 발표치인 22만 8천 건에 비해 크게 하회하며 4주 평균인 22만건도 하회했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45분 ISM(Institute for Supply Management, 이하 ISM) 시카고에서 발표한 1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 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 이하 PMI)는 시장예상치인 46.0을 상회하는 46.3를 기록했다.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는 50 이상은 경기 확장세, 50 이하는 경기 위축세를 나타낸다. 매월 초 발표하는 ISM PMI는 어느 정도 선행성을 가진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10월 개인 소득과 지출을 발표했다. 개인 소득은 시장예상치인 전월 대비 0.3% 증가에 하회하는 0.0%를 기록했다. 개인 소비는 시장예상치인 전월 대비 0.3% 증가에 부합하는 0.3%로 나타났다. 개인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이하 PCE) 물가지수는 시장예상치인 0.1%에 부합되는 전월 대비 0.1%를 기록했다. 근원 PCE 물가지수는 시장예상치인 0.1%에 부합하는 전월 대비 0.1% 증가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국제 유가는 미-중 무역협상 관망세와 미국 원유재고의 증가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58.10으로 전일 대비 -$0.31(-0.53%) 하락 마감했다. 

전일(26일) 장 마감 후 발표된 미국 석유 협회(American Petroleum Institute, API)의 미국 원유 재고는 363만 9천배럴 증가로 발표되었다.

오늘(27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1시에 발표된 미국 에너지 정보청(U.S. government’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의 미국 원유 재고는 157만 2천 배럴 증가로 나타났다. 가솔린은 513만 2천 배럴 증가, 정제유는 72만 5천 배럴 증가했다.

국제 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이 대두되며 안전자산 회피심리로 인해 하락했다. 국제 금가격은 전일 대비 -6.30(-0.43%) 하락한 $1,461.10에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오늘(27일)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글로벌 통화에 대비 소폭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는 오늘(27일)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들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안전자산 회피심리로 인해 상승했다. 2년물 국채금리(1.628%), 10년물 국채금리(1.769%)는 상승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41을 기록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언더아머(UAA)
기능성 스포츠 의류 제작업체로, 오늘(27일) 리서치 업체 레이몬드 제임스에서 몇년간 성장성과 수익성을 낼것이며, 현재 저평가 상태라고 언급하며 12개월 목표주가는 $30투자 의견을 강력매수(Strong Buy)로 제시하자 +5.15% 상승 마감했다.

디어 앤 컴퍼니(DE)
건설, 농업용 중장비 제작 업체로, 오늘(27일) 장 전 발표한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인 $8.47B를 상회하는 $8.7B로 발표했으며, 주당 순이익(EPS)은 시장 예상치인 $2.14에 부합하는 $2.14로 발표했지만 -4.07% 하락 마감했다. 실적발표에서 회사측은 2020년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수요부진과 건설 장비 부문에서 10~15%의 매출 감소를 겪을 것이라고 밝혔다.

Stocks making the biggest moves midday: Deere, Box, Under Armour, Guess & more
https://www.cnbc.com/2019/11/27/stocks-making-biggest-moves-midday-deere-box-under-armour-m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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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에 들어와서 공지사항을 반드시 읽고 가이드라인에 협조를 부탁드린다. 

2019년 3분기 13F를 통해본 투자대가들의 생각
미국 주식투자 입문을 위한 필독서들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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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미국 3대 지수 사상최고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11/3.html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6/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전일(25일) 중국 상무부에서 양국 무역 실무자간 전화통화 공개와 장전 실적을 발표한 소매 유통업체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상승 출발했다. 이후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오늘(26일) 장전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베스트 바이(BBY)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2020년 실적전망을 상향하면서 장중 11%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딕스 스포팅 굿즈(DKS)도 호실적 발표로 인해 장중 17%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Retailers rose broadly after Best Buy posted quarterly earnings that beat analyst expectations, sending its stock up more than 11%. The electronics retailer also raised its fiscal 2020 earnings forecast. Dick’s Sporting Goods also rallied more than 17% on better-than-expected earnings.)

전일(25일) 중국 상무부는 류허 부총리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 전화 통화를 통해 무역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은 공통의 관심사와 핵심적인 문제를 풀기위해 논의를 했으며, 무역 협상과 관련된 문제 해결에 대해 합의에 도달했고, (그리고) 1단계 합의를 위해 나머지 문제들은 연락을 유지하는데 동의했다. 

(China’s Commerce Ministry said in its latest statement on Tuesday that China’s Vice Premier Liu He and US Trade Representative Lighthizer, US Treasury Secretary Mnuchin held phone call on trade talks.“Both sides discussed resolving core issues of common concern, reached consensus on how to resolve related problems (and) agreed to stay in contact over remaining issues for a phase one agreement,)


오늘(26일)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Politico)는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미-중간 1단계 무역합의는 "매우 근접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해 양보할 것이며, 양국간 어떤 관세를 정확하게 언제 철회할지에 대한 이견도 크지 않다고 보도했다.

(MM is told by a senior White House official that despite all the drama a phase one deal remains “very close.” This person believes the Chinese will come through with significant concessions o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s and that the two sides are not that far apart on exactly which tariffs will come off and when.)

오늘(26일) 폭스 비즈니스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은 1단계 합의의 "마지막 진통"을 남겨두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에 의해 통과된 홍콩인권법안의 서명에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았다.

(The U.S. and China are in the "final throes" of finalizing a phase one trade deal, President Trump said Tuesday at the White House, while again declining to say if he would sign a Hong Kong human rights bill that was approved by Congress.)

오늘(26일) CNBC와 인터뷰를 가진 달라스 연은 총재 로버트 카플란은 미-중 무역분쟁이 우려되며, 4분기 미국 경제성장은 "약할것"이라고 전망했다.

(Dallas Fed President Robert Kaplan told CNBC’s Steve Liesman on Tuesday he expects the U.S. economic growth to be “weak” in the fourth quarter, citing worries around the trade war.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02.20 포인트 상승한 27,934.02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1.85 포인트 상승한 3,120.18, 나스닥은 +20.72 포인트 상승한 8,570.66으로 마감했다.




오늘도 실질적인 진전은 없는 말잔치로 상승한 시장이다... 미-중 양국간 원론적인 립서비스는 지속으로 듣고 있으며... 그래서 논외로 치자...

일단 경제지표를 주목해보자... 일단 수출과 수입은 전월대비 감소하고 있다... 두가지 측면으로 해석이 가능할듯 하다... 

수출이 감소하는 의미는 달러강세와 무역분쟁으로 인해 미국기업들의 수출이 안되고 반증이다... 이러면 실적이 좋아질 일이 없다... S&P 500 기업들의 해외매출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수출이 부진하다는 것은 미국 테크기업들에겐 그다지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봐야한다... 

수출은 전월대비 -0.7% 감소이고, 수입도 전월 대비 -2.4% 감소이다... 수입은 관세발효와 연말소비시즌 물량확보를 위해 전월에 대비 떨어질 수 있다고 보지만 줄고 있다는 자체는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수입도 마찬가지이다... 미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제조업이 약한 상태에서 달러의 시뇨리지를 이용해 거저 들여오는 물품을 소비하는 것이 미국 GDP를 떠받치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 수입과 수출이 전월대비 감소한다는 것은 달러를 통한 소비로 돌아가는 미국경제에서 그렇게 좋은 신호가 아니다...




미국경제에 좋은점은 주택가격 상승과 신규주택판매가 시장예상치보다는 호조라는 것이다. 일단 미국은 집을 통해서 경제적인 효과를 크게 창출한다. 주택가격이 오르면 융자를 통한 리모델링이나 신규주택에 필요한 내구재 소비도 늘어나기 때문에 미국경제에 도움이 된다... 은행융자를 통한 신규주택 구매로 돈이 돌게 되는 것도 중요하다.


11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시장예상치와 전월 대비 약하게 나온것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오늘 국채금리 하락의 이유도 소비자 심리지수가 약하게 나온탓도 있다...

이제 곧 연말 쇼핑시즌으로 돌입한다... 며칠뒤면 전세계가 다 알고 있는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로 이어지는 쇼핑시즌이다... 소비자 심리가 나쁘면 그렇게 좋아보이는 신호가 아닌것이다...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도 시장예상치를 하회하고... 연준 산하 각 지역의 제조업은 지속적으로 깨지고 있으니 이게 고용을 조금이라도 건드리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 이미 3분기 기업투자는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으니... 쉽게 볼 문제는 아니다...



거기에 오늘 3개월 국채와 5년 국채의 수익률 역전이 발생했다... 여하튼 만기일이 짧은 국채보다 만기일이 긴 국채의 수익률이 역전되는것은 좋지 못한 신호이다...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3대 지수의 이면에 연준의 유동성 공급과 미-중간 무역분쟁, 실적감소 등의 호재보다 악재도 유심히 살펴봐야할 시점이다... 

그렇다고 당장 시장을 떠나야할 이유는 없다... 사상최고치 경신에만 몰입하는 것 보다... 다른 악재는 없는지 매번 파악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말만 무성한 미-중 무역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보다... 미국 소비와 주택경기가 탄탄하게 지표흐름이 나오는지 중요하다. 연말랠리의 필요충분조건은 12월 15일 관세연기나 철회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연말 소비와 주택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오늘이다. 


경제지표

오늘(26일) 오전 8시 30분 상무부에서 발표한 10월 무역수지는 시장예상치인 $-70.8B를 화회하는 $-66.53B으로 발표되었다. 수출은 지난 전월 대비 -0.7 % 감소했으며, 수입도 전월 대비 -2.4 % 감소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30분 스탠다드&푸어스에서 발표한 8월 S&P 코어 로직 케이스쉴러(S&P CoreLogic Case-Shiller) 지수는 시장예상치 0.3%를 상회하는 0.4%를 기록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9시 연방주택 금융청(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 이 발표한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5.1% 상승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상무부에서 발표한 9월 신규 주택 판매는 시장 예상치인 70만 7천 건을 상회하는 73만 3천 건으로 집계되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비영리 기관인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에서 발표한 11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 수정치 126.1보다 하락했으며, 시장예상치인 126.9를 하회하는 125.5를 기록했다.

오늘(26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에서 발표한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 지수는 시장예상치인 6를 하회하는 -1로 발표되었다.

리치몬드 연준 제조업지수에 대하여
https://www.vegastooza.com/2019/10/blog-post_22.html

국제 유가

국제 유가는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과 미국내 원유재고 감소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58.36로 전일 대비 +$0.35(+0.60%)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여전히 남아있는 미-중 무역협상 우려감으로 인해 2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했다. 국제 금가격은 전일 대비 +5.50(+0.38%) 상승한 $1,462.20로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미-중 무역 협상 진행과정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관망세가 대두되며 글로벌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는 컨퍼런스 보드(Conference Board)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자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2년물 국채금리(1.588%), 10년물 국채금리(1.738%)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5으로 전일 대비 좁혀졌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Stocks making the biggest moves midday: Dollar Tree, Dick’s Sporting Goods, Chipotle and more

https://www.cnbc.com/2019/11/26/stocks-making-biggest-moves-midday-dollar-tree-dicks-chipot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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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13F를 통해본 투자대가들의 생각
미국 주식투자 입문을 위한 필독서들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47.html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드리는 글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미국 3대 지수 사상최고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11/3.html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5/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전일(24일)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방안 마련과 글로벌 타임즈의 무역협상 타결 임박 소식으로 인해 상승 출발했다. 이후 3대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했다.

전일(24일) 중국 관영통신 글로벌 타임즈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협상 "1단계 합의"가, "합의에 매우 근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hina and the United States are “moving closer to agreeing” on a “phase one” trade deal, the Global Times, a tabloid run by the ruling Communist Party’s official People’s Daily, reported on Sunday.)

전일(24일) 중국 당국은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보상을 높이는 것을 포함해서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으로 인해 미국 소프트웨어주들의 상승을 이끌었다.

(China said on Sunday it would seek to improve protections for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cluding raising the upper limits for compensation for rights infringements.) 

전일(24일) 발표된 홍콩 구의원 선거결과에서 범민주 후보들이 대거 당선되었다. 범민주 후보들은 452석 중 85%를 차지했으며, 친중 후보들은 13%를 얻는데 그쳤다.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에 비해 2배에 가까운 투표참여율을 보였다.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294만명이 넘었으며, 71%의 투표참가율을 보였다.

(Pro-democracy candidates won 85% seats of 452 seats up for election, official results showed. In the last election in 2015, they had won about a quarter of all elected seats. The pro-government camp won about 13% of seats this time around, versus 65% four years ago. The vote saw record turnout of 71%, with more than 2.94 million people casting ballots -- roughly double the number in the previous election.)


오늘(25일) 블룸버그통신은 뉴욕연준이 시중은행의 유동성공급을 위해 개입한 레포(Repo)시장에서 첫번째 2020년 1월 중순 만기인 42일물의 입찰이 있었다. 입찰 가용금액인 $25B에 두배에 가까운 $49B의 금액이 응찰했다고 밝혔다. 아직 많은 시중은행들의 단기 유동성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Market participants leaped at the opportunity to lock in some of their end-of year funding needs at Monday’s Federal Reserve repurchase-agreement operation, the first to be conducted with a 2020 maturity. Even with concerns about liquidity having eased since September’s upheaval,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s Monday operation to inject cash into the financial system for 42 days attracted $49 billion in bids -- almost twice the $25 billion available.)

지난 금요일(22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현재까지 S&P 500 기업 중 96%에 달하는 480여 개 기업이 3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75%는 순이익이, 59%는 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S&P 500 기업들의 작년 동기대비 조정 순이익은 -2.2%라고 밝혔다.
  
(For Q3 2019 (with 96%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75% of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59% of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For Q3 2019, the blended earnings decline for the S&P 500 is -2.2%.)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90.85 포인트 상승한 28,066.47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23.35 포인트 상승한 3,133.64, 나스닥은 +112.60 포인트 상승한 8,632.49로 마감했다.



오늘은 전일 중국관영 통신 글로벌 타임즈(환구시보)의 립서비스와 중국 국무원의 지식재산권 보호의 개선방안과 과징금 부과를 올리겠다는 소식으로 인해 상승했다... 그런데 글로벌 타임즈는 지속적으로 임박이라고 해주고 있으며...


중국측의 지식재산권 문제도 법제화 시키지 않고 립서비스수준이다. 하겠다고 하며, 할것이라고 했지... 우리가 이렇게 법으로 명문화 시키겠소... 이렇게 하지 않았다는게 중요하다...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있는데 말이다... 

미국측에서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기대감만 지속적으로 링거병에 달린 영양수액처럼 기대감이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몇 방울씩 힘들때 마다 주입해주고 있다... 이것도 12월 15일 까지 결론이 안나서 파토나면 굶어 죽을텐데 말이다... 

우리는 결론 난것도 없이 양국의 립서비스에 의해 너무 잘 버티고 있는 3대지수를 보고 있으니...  

끊임없이 연준에서 디지털 화폐생산에서 시중 은행에 공급해 주고 있는데 시중은행의 갈증은 연준의 "게토레이"에도 여전히 목이 말라 있는듯 하다. 

오늘 2020년 중순이 만기인 42일 짜리 레포에 250억 달러에 490억 달러가 몰리면서...
"묻고 따블로 가"가 출현했으니 시중은행의 자금이 상당히 메말라 있는듯 하다... 








이렇게 단기국채 담보로 빠빵하게 산달을 앞두고 있는 임신부 마냥 배가 불러가는 연준자산은 자꾸 "Not A QE"하고 있으니...

시중은행도 얼마나 단기국채를 많이 잡수셨으면 연준이 그렇게 돈을 던져주는데 마르지 않는 샘처럼 솟구치는지... 여튼 2020년 중반까지 이런식으로 간다고 했으니 당분간 자금경색으로 주식시장이 고꾸라질은 없을듯 하다... 

이게 또다른 어떤 후유증을 몰고 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여튼 시중에 42일간 돈이 풀리면 이런 스마트 머니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어디든지 들쑤시면서 자산시장의 펌프질을 하면서 초과수익을 내려고 발버둥치지 않겠는가... 지속적으로 연준이 기간을 연장해줄테니 내년 상반기까지 주구장창 어디론가 가서 분탕질을 치지않을까 생각한다... 

연준의 레포(Repo)에 대한 개념을 모른다면 아래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s://www.vegastooza.com/2019/10/not-qe_11.html

여튼 여전히 장미빛이 감도는 미국 주식시장을 바라보면서 어디선가 웅크리고 찌부려져있는 불쌍한 아기곰(?)들이 지금은 황소들에게 치여서 숨어있지만...

열심히 체력단련을 통해 무서운 이빨을 드러내는 곰으로 성장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하루이다... 



경제지표

오늘(25일) 미 동부 시간 오전 8시 30분 시카고 연준이 발표한 지난 10월 전미 국가 활동 지수는 시장예상치인 -0.20을 하회하는 -0.71로 발표되었다. 9월 발표치는 -0.45 였으며, 현재 3개월 평균은 -0.31이다. 


'시카고 전미 국가 활동 지수'는 1999년 시카고 연준이 미국의 인플레이션 예측을 위한 개발한 지표로 매달 발표하고 있으며, 지표는 0을 기준으로 (+)는 경제활동의 확장을, (-)는 경제활동의 수축을 나타낸다.

오늘(28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30분 달라스 연준이 11월 달라스 연은 제조업 지수가 발표하였다. 생산지수는 10월 4.5보다 저조한 -2.4로 발표되었다. 평균 활동지수는 시장예상치인 -2.5를 상회하는 -1.3로 발표되었다.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는 석유 시추업체와 정유 시설이 많은 텍사스 지역의 경기 흐름을 알 수 있으며, 지표는 0을 기준으로 (+)는 경제활동의 확장을, (-)는 경제활동의 수축을 나타낸다. 매월 초 발표하는 ISM PMI는 어느 정도 선행성을 가진다.

국제 유가

국제 유가는 중국 관영통신의 미-중 무역 협상 타결임박 소식으로 글로벌 경기 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58.00로 전주 대비 +$0.23(+0.40%) 상승 마감했다.

국제 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미-중 무역 분쟁 타결 임박 소식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지며 하락 마감했다. 국제 금가격은 전주 대비 -9.00(10.22%) 하락한 $1,454.70에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미-중 무역 협상 타결임박 소식으로 안전자산인 일본 엔화대비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거래량이 급감과 미-중 무역협상 관망세 대두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2년물 국채금리(1.615%), 10년물 국채금리(1.757%)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42로 전주 대비 축소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Stocks making the biggest moves premarket: TD Ameritrade, Charles Schwab, Tesla & more 


3번째 만든 카카오톡 단체방 참여코드는 ustooza 이다. 

아래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오픈채팅방에 들어와서 공지사항을 반드시 읽고 가이드라인에 협조를 부탁드린다. 

2019년 3분기 13F를 통해본 투자대가들의 생각
미국 주식투자 입문을 위한 필독서들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47.html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드리는 글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미국 3대 지수 사상최고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11/3.html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테슬라(TSLA)는 왜 사이버트럭을 만들까?

미국이란 동네가 250년 전 토착인디언들이 뛰어 널던 시절부터 땅덩어리가 둘째 가려면 서러울 정도로 넓었다.

미국 중서부를 막론하고 대도시가 아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 통학부터 출퇴근까지 각종 용무를 보려면 자가용이나 픽업트럭이 없이는 불가능한 생활을 한다고 봐야 한다…

그중에서 픽업트럭은 중소규모 자영업자부터 개인에 이르기까지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예를 들어 보면 한쿡은 어떤 가전제품이나 가구, 각종 덩치가 큰 제품을 사게되면 무료배달이 장착된 문화이지만 미국은 덩치큰 제품을 구매하게되면 배송비는 따로 지불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도시에 살더라도 심심치 않게 픽업트럭을 구경할 수 있다… 거기에 각 매장마다 광활한 주차장이 있다 보니 길거리에 다니는 10대 중 1-2대 픽업트럭이다…

픽업트럭 중 미국에서 제왕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 브랜드가 바로 아래 사진의 포드사가 제작한 F-150이다… 미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픽업트럭 중 단연코 1등이다.

오죽하면 한미 FTA 협상에서 현대차는 만들지도 않는 픽업트럭을 수출을 막으면서 자국의 픽업트럭 시장을 지켜려고 하는지 말이다…

단순무식하게 생겼지만 자영업과 각종 자재와 물건을 싣는데는 최적화되어 있는 차량이다…




테슬라가 사이버트럭을 공개했는데 약간의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테슬라에 의해 공개된 동영상을 살펴보니 쇠망치가 등장하고 쇠구슬로 방탄유리를 깨는 실험을 하는 와중에 유리창이 깨지는 소동이 있었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연산 40만대를 생산할 예정인 저가(?) 모델 3 이후, 미국에 최적화된 픽업트럭을 공개한 자리에서 액땜을 치른것이다…

미국에서 가장 잘팔리는 픽업트럭 순위이다…

포드 F-150이 넘사벽이다…

미국 픽업트럭들이 우세한 이유는 정부나 공공기관의 관용차는 모조리 미국산차로 매수하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는 이제 친환경차만 구매한다고 이미 발표를 한 상태이다…
테슬라에게 가장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중이다… 전기차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곳은 테슬라 뿐이기 때문이다...






다음 그림은 왜 테슬라가 픽업트럭에 집중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픽업트럭이 올해 10월 까지 미국에서 팔린 차량중 17.6%를 차지하고 있다… SUV가 대세라고 하지만 아직 미국에선 크로스오버와 픽업이 거의 경량 차량판매의 60%에 육박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식은 꿈을 먹고 자란다고 하지 않는가? 해당 주식은 필자의 블로그를 팔로우 한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2016년 솔라시티와 합병할 때 부터 꾸준히 들고 있다… 향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보유할 생각이다… 꿈이 이루어질지는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11/22/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전일(21일) 시진핑 주석의 우호적인 발언으로 미-중 무역 협상 타결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 출발했다. 이후 브리지워터 헤지펀드의 하락세 베팅소식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3대 지수는 레이달리오의 부인발언으로 상승폭을 확대하며 3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오늘(22일) S&P 500은 이번 주 -0.3% 하락하며, 6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다우 산업평균지수도 -0.5% 하락하며 5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나스닥 지수도 -0.3% 하락하며 7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For the week, the S&P 500 lost about 0.3% and snapped a six-week winning streak. The Dow declined 0.5% and had for its first one-week pullback in five. The Nasdaq ended a seven-week winning streak, dropping 0.3%.)



전일(21일) 시진핑 주석은 중국지도부는 미국과 무역협상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과 "다시 싸우는것"은 두렵지 않다고 언급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미국의 협상 방문단이 방문하면 중국은 "긍정적인 태도" 로 무역협상에 임할것이라고 밝혔다.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said Friday that Beijing wants to work for a trade deal with the U.S. but is not afraid to “fight back.” Xi also told a visiting U.S. business delegation that China holds a “positive attitude” toward the trade talks.)

오늘(22일) 오전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양측은 무역협상 합의문 작성에 "매우 근접" 했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딜을 성사시키기 위한 매우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 소식이 전해진후 장중 투자심리가 개선되었다. 

(President Donald Trump told Fox News both sides were “very close” to reaching a trade agreement, nothing: “We have a very good chance to make the deal.” That comment lifted market sentiment during the day.)



오늘(22일) 월스트리트 저널은 레이달리오가 이끄는 브리지워터가 $1.5B 규모의 옵션으로 내년 3월까지 시장하락에 베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브릿지워터의 창립자 레이달리오가 트윗을 통해 시장하락에 베팅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Bridgewater Makes $1.5 Billion Options Bet on Market Drop Bridgewater Associates. the world’s largest hedge fund, has made a big bet that stock markets around the world will fall by March; firm’s founder says Bridgewater isn’t bearish on stock markets overall.)

오늘(22일)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에 따르면 S&P 500 기업 중 96%인 480여 개 기업이 3분기 실적 발표를 완료했으며, 75%의 기업들이 애널리스트들의 주당 순이익(EPS)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59%의 기업들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하지만 지난 분기 대비 -2.2% 감소한 실적치이다.

(For Q3 2019 (with 96% of the companies in the S&P 500 reporting actual results), 75% of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EPS surprise and 59% of S&P 500 companies have reported a positive revenue surprise. For Q3 2019, the blended earnings decline for the S&P 500 is -2.2%.)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109.33포인트 상승한 27,875.62로 마감했으며, S&P 500은 +6.75포인트 상승한 3,110.29, 나스닥은 +13.67포인트 상승한 8,519.88으로 마감했다.


오늘도 뉴스 하나 하나에 흔들리는 시장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시작전에는 미-중 양측에서 우호적인 뉴스를 던져주었고... 장중에는 레이달리오 덕분에 폭포수가 잠시 시연되기도 했다... 비록 헤프닝으로 끝났지만 말이다... 

지속적으로 차익실현 욕구와 고점에 대한 우려감... 거기에 연말 소비시즌을 통한 산타랠리+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이 혼재되어 버무러져 나타나고 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 만무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브릿지 워터 레이달리오의 투자패턴은 크게 안먹고 리스크를 헷지하는 차원에서 자금을 운용한다. 한국돈으로 한국국가예산의 절반에 가까운 200조를 굴리다 보니 다른 투자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하지만... 

만약 풋옵션을 샀더라도 150B을 운용하는 자금 중에서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로 과연 얼마나 먹을지는 몰라도 리스크를 헷지하는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할텐데 시장은 호들갑을 떨었다... 그만큼 고점에 대한 부담감도 작용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아래 링크에서 지난 3분기 레이달리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3분기 13F를 통해본 투자대가들의 생각
https://www.vegastooza.com/2019/11/2019-3-13f_15.html

워런버핏 노인네도 3분기 동안 매매없이 현찰을 단기국채에 넣어두고 계시고 가구 나부랭이 만드는 소규모 회사나 사고 계신다... 

조지 소로소 형님도 저번 13F 보니 풋옵션 사셨다가 날리신거 같고... 투자의 대가들도 당연히 시장을 전망을 하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리스크를 줄이는게 목적이지 우리처럼 돈놓고 돈을 불릴생각은 적게하신다... 가끔 소로소 형님은 투기를 좋아하셔서 목돈을 옵션에 집어넣으시기도 한다...

자금의 운용규모가 다르면 이렇게 개미들과는 다른행보를 보이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더욱 더 중요한게 수익금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0불의 10%는 100불이다... 10,000불의 1%는 100불 이기 때문에 운용자금이 크면 클수록 적은 수익률에도 많은 수익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제 3분기 실적시즌도 마무리 되었고... 역성장으로 끝났지만... 1월 부터 4분기 실적시즌과 연말소비시즌의 움직임... 12월 미-중 정상회담의 성사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다...

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충전 충분히 한다음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경제지표

오늘(22일)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45분 리서치업체 마킷(IHS Markit)이 발표하는 11월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Composite Flash) 합산은 시장 예상치인 51.2를 상회하는 51.9을 기록했다.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Composite Flash)는 시장 예상치인 51.6을 상회하는 52.2을 기록했다. 11월 서비스 PMI 예비치(Composite Flash)도 시장예상치인 51.1를 하회하는 51.6을 기록했다. 

오늘(24일) 미 동부 시간 오전 10시 미시간 대학에서 발표한 10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9월 95.7보다 상승했으며, 시장예상치인 95.7을 상회하는 96.8을 기록했다.

오늘(일)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캔자스시티 연준에서 발표한 11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지수는 -3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3포인트 하회했지만 시장에 별 영향은 주지 못했다. 0을 기준으로 양(+)의 수치는 경기 확장을 나타내고, 음(-)의 수치는 경기 수축을 나타낸다.

국제 유가

국제 유가는 2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한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과 무역협상 우려감으로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배럴당 $57.93로 전일 대비 -$0.65(-1.11%) 하락 마감했다.


오늘(8일) 미 동부 시간 오후 1시에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체에서 지난주 940기에서 증감없이 940기를 기록했다. 미국 지역은 806기에서 803기로 3기가 감소했고, 캐나다 지역은 134기에서 137기로 3기가 증가했다. 멕시코만은 지난주 22기에서 22기로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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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IHS 마켓 PMI 예비치와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안전자산 심리가 약화되며 소폭 하락했다. 국제 금가격은 전일 대비 -2.10(-0.14%) 하락한 $1,461.50에 마감했다.
국제 금거래는 달러화를 기준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인덱스의 강약에 따라 역의 관계를 가진다.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미국 경제지표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자 글로벌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글로벌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의 평균치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환율은 해당 국가와 국가 간의 통화 교환 비율이며, 달러 인덱스는 1973년 3월 100을 기준으로 유로화(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11.9%), 캐나다 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3.6%)으로 구성이 되며 달러 인덱스에 적용된다. 

미국채 금리

미국채 금리는 미-중 무역협상 관망세의 대두로 인해 단기금리는 상승 장기금리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2년물 국채금리(1.626%) 상승, 10년물 국채금리(1.771%)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45로 전일 대비 소폭 축소되었다. 
국채는 금리가 상승하면 가격은 하락하는 역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Stocks making the biggest moves midday: Nordstrom, Intuit, Gap & more

https://www.cnbc.com/2019/11/22/stocks-making-the-biggest-moves-midday-nordstrom-intuit-gap-mo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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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13F를 통해본 투자대가들의 생각
미국 주식투자 입문을 위한 필독서들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47.html

미국 주식 초보투자자들에게 드리는 글
https://www.vegastooza.com/2019/11/blog-post_80.html

미국 3대 지수 사상최고치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https://www.vegastooza.com/2019/1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