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미국주식 투자에 참고할 보고서 4편 (Feat.삼성증권)


미국주식 투자에 관련된 한국증권사 2군데(삼성, KB증권사)에서 2019년에 발행한 리포트 중에서 21개만 카톡방에 올라온 것 토대로 작성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PDF파일을 다운 받아서 보거나 미국주식 이야기” 카페에 21개 리포트를 PDF로 업로드할 생각... 

생각보다 은근 빡세네 ㅋㅋㅋ

총 5편에 걸쳐 작성할 생각이고 카페에서 바로 PDF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먼저 1편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2편은 아래의 링크에서

3편은 아래의 링크에서

4편은 아래의 링크에서


데스크탑 버전은 오른쪽 상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모바일 버전은 아래쪽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5. 클라우드 게이밍이 온다: 별들의 전쟁: (09/27/19)

지난 3월 구글에서 발표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인 스타디아로 인해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 게임시장은 콘솔, PC, 모바일이었으나 이제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그렇다고 과거의 것들 것 당분간 사라지지 않고 공존할 전망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넓은 커버리지와 5G 통신망은 기본이 될 것이다. 향후 라이징 스타인 클라우드 게이밍에서 먹거리를 찾아보자

자율주행차와 같이 합종연횡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인프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컨텐츠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을 중심에 놓고 사고해야 할 것이다.

유비소프트 - 클라우드 게임의 선두주자, Electronic Arts – Two track 클라우드 게이밍 전략, Take Two Interactive  스타디아 진출로 추가 유저 확보 기대, Activision Blizzard – 잠자던 용이 깨어날 때, Advanced Micro Devices – 수익성 레벨업 임박, Nvidia – 긍정적 믹스 변화 기대, Microsoft – 게임계의 넷플릭스로 도약 Tencent – 게임 시장의 인플루언서

유비소프트(UBSFY), 일렉트로닉 아츠(EA),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TTWO), 액티비젼 블리자드(ATVI), 어드밴스 마이크로 디바이스(AMD), 엔비디아(NVDA), 마이크로 소프트(MSFT), 텐센트(TECHY),

개인적으로는 5G 통신은 당분간은 통신업체들의 설비투자가 가속화되어야 하며 시너지 이후에나 나올 것이라고 본다… VZ, T, TMUS, S 등은 관심권에 두고 봐야 할 것이다.


16. 글로벌 소비재: 食客의 글로벌 탐방기 1: 술과 담배 (10/16/19)

필수소비재는 인간이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밥 3끼는 먹어야 하며, 경제위기가 오더라도 애플 아이폰은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 아파서 못먹는 경우는 있어도 어느 정도의 생활을 유지하는 가정은 3끼는 먹는다돈많은 부자라라고 하루에 5-6끼 먹지는 않는 것이다

필수소비재 중 개인적으로 담배는 좋게 보지 않고 있다. 물론 포트폴리오내에 보유하고 있지 않고 필립모리스나 다른 담배회사의 배당률이 아무리 높아도 쳐다 보지도 않고 있다올해 집필에 참가한 책에서도 담배는 트랜드에 뒤쳐져 있다고 판단한다이후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관심권에 두지 않고 있으니 각자의 투자에는 참고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1960년 이후로 미국의 경우의 흡연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가격상승으로 인해 그나마 버티고 있는 상태이다. 필자도 그 독한 담배를 끊었다면 말 다한것이다. 건강상의 문제도 있지만 중요한건 담배를 피우는 다른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과 흡연장소의 부족도 한몫하고 있다. 예전에 담배를 피울때는 몰랐지만 비흡연자인 필자가 다른 사람이 태우는 담배냄새가 그렇게 독했는지 새삼 깨닫고 있다. 내가 그렇게 나쁜짓을 했다니 ㅠㅠ

 요즘 주변에도 모두 가향 전자 담배를 피우는 추세이다. 그런데 가향 전자담배도 상당한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며칠전 가향 전자 담배를 회사 스스로 판매 중단을 선언한 사례도 있다.

담배산업도 진입장벽은 높지만 소비 트랜드와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더 꺼리고 있다. 물론 필자가 틀릴 수 있다.

태고적 원숭이가 자연 발효된 포도주를 맛보면서 취하는걸 발견한 선조들이 발견해낸 술수렵, 채집 문명에서 인간의 역사와 같이한 술

주류 산업은 필수 소비재 내에서 방어 적인 성격을 보유하고 있다경기가 나쁘면 오히려 술 소비량이 늘어나니 말이다주류 산업은 높은 진입장벽과 기존 유통망이 지니고 있는 경제적해자도 중요하다….

그래서 술은 담배보다는 성장여력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한다담배보다는 주류업체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이 보고서에서 중국의 주류 생산업체도 다루고 있는데 미국주식 투자자들은

Johnnie Walker, Smirnoff, Guinness를 생산하는 글로벌 1위 프리미엄 주류 업체 디아지오, Absolut, Jameson 등으로 잘 알려진 글로벌 대표 프리미엄 주류 제조 업체 페르노르, 부채가 많아서 힘들어하는 앤호져 부쉬 인배브, 독일 맥주의 명가 하이네켄, 말보루로 유명한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녈의 모회사 알트리아, 2017년 미국 레이놀즈 인수하면서 글로벌 2위 업체로 등극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여기서 열거되는 기업들은 디아지오(DEO), 페르노르(PDRDY), 앤호져 부쉬 인배브(BUD), 하이네켄 인터내셔널(HEINY), 알트리아(MO),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B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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