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4일 목요일

3분기 실적발표 기업들(10/24/19) MMM, AMZN, V, INTC

쓰리엠 컴퍼니(3M Company)는 각종 소비재와 산업재 생산을 영위하는 세계적인 업체이다.


회사는 1902년 설립되었고 본사는 미네소타주 폴에 있으며 95,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의 사업 부문은 산업 부문, 안전, 그래픽, 건강 관리, 소비자 다섯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회사는 각종 코팅 부직포 및 접착제, 밀봉재, 특수 재료, 개인 위생품, 음향 시스템 제품, 자동차 부품, 내마모성 필름, 페인트 등 광범위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건강관리 부문에서는 의료 및 수술용품, 피부 건강 및 감염 예방 제품, 치과 및 치열 교정 제품, 건강 정보 시스템 및 식품 안전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소비자 부문에서는 스펀지, 고성능 천, 색인 시스템, 사무용 테이프 및 접착제를 생산하고 있다. 각종 광범위한 제품을 도, 소매 시장 및 유통 업체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3M Company (NYSE: MMM) 3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예상치가 주당 순이익(EPS)$2.49 였으나 $2.72(GAAP EPS)로 상회, 3분기 매출은 시장예상치 $8.16B 이었으나 2% 하회한 $7.99B…

GAAP 순이익은 $1.6B 기록, 달러강세로 인해 매출 -1.3% 감소, 미국과 남미에서 선방, 유럽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매출이 각각 -4.1%, -5% 발생… 2008년 금융위기에도 배당증액했던 관록이 있던 기업인데 두고봐야더 자세한 것은 아래 그림 참고

출처: 알파스트리트닷컴(alphastreet.com)

아마존닷컴(Amazon.com, Inc.)은 자사 웹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자상거래 업체이자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이다.

회사는 1994년에 설립되었고 본사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으며 341,4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사업 부문은 북미, 인터내셔널,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 AWS)의 세 부문으로 나뉘어 진다.

제품들은 공급 업체로부터 판매를 위해 구입하는 상품 및 컨텐츠와 제 3의 판매자가 판매하는 제품으로 나뉘어 진다.

북미 사업 부문은 소비자에게 제품의 소매 판매 및 북미 중심 웹 사이트를 통한 판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년 부터 1일 배송을 보장해주는 프라임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라임 멤버십 서비스는 부수적으로 아마존 뮤직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을 통해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 부문은 신생 기업, 정부 기관 및 교육 기관을 위한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및 기타 서비스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     
                                                       
Amazon (NASDAQ: AMZN)은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순이익과 매출 발표, 4분기 실적전망(Guidance)도 낮게 제시하면서 시간외 주가 떡락

당기 순이익도 $2.1B, 주당순이익(eps) $4.23으로 작년 동기 $2.9B, 주당 순이익 $5.75 보다 상당히 낮아짐

제프베조스는 25번째로 맞는 연말 쇼핑시즌에 아마존 프라임 고객을 위해 빡세게 준비중이고공짜로 일일배송을 하는데 2일에서 1일로 하니 고객들이 아주 좋아하고 있다고 함올해도 상당히 많은 제품들을 주문했고 이건 큰투자이고 길게 봤을 때 고객들의 올바른 선택이라고 함

다음 분기 실적은 매출 $80.0B ~ $86.5B, 당기순이익은 $1.2B ~ $2.9B로 제시했는데참고로 작년 4분기 $3.8B 에는 훨씬 못미치는 수준이다. 매출은 북미 +24%, 해외 +18%, AWS +35% 기록운영경비로 $66.8B(+26%), 배달비 $9.6B(+46%)나간거 보니 일일 배송하느라 허리가 휘어지는듯

결론은 일일배송으로 인하 투자성과가 나타날려면 시간이 걸릴 듯미국은 땅덩어리 넓어서 1일 배송 커버하려면 후달리니그래도 아직 현금흐름은 좋은듯… 

개인적인 생각은 1일 배송의 강점으로 프라임회원수를 더 늘리면서 물류비용 절감하기오프라인의 공격적인 확장으로 오프라인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기내년 즈음 프라임 회원비용 인상하면 다시 실적은 제자리로 돌아것이라고 보임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긴호흡이 필요아마존 스타일 당장 돈버는거 보다 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선순환을 주로 만들어내는 회사라서

 
출처: 알파스트리트닷컴(alphastreet.com)

비자(Visa Inc.)는 금융 기관, 상인, 정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세계적인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술 업체이다.

회사는 1970년에 설립되었고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포스터 시티에 있으며 11,3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의 사업 부문은 결제 서비스 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에게 카드 발급, 신용 연장, 요금 설정 등의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회사는 금융 기관에 비자 브랜드의 지급 제품을 제공하여 신용, 직불, 선급, 현금 액세스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결제 금액, 거래 횟수 및 유통되는 카드 수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소매 전자 지급 네트워크 중 하나이다.

회사의 결제시스템 네트워크는 전 세계적으로 16,800개의 금융 기관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4,400만 개의 가맹점이 있으며, 초당 65,000개 이상의 비자넷 결제 건수가 발생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약 31억 개의 비자카드가 사용되고 있으며 회사 매출은 주로 서비스 수익, 데이터 처리 수익, 국제 거래 수익, 기타 수익으로 구성되어 있다.

Visa Inc (NYSE:V) 4분기 매출이 13 % 증가한 $6.1B으로 시장예상치는 $6.08B… 4분기 순이익은 작년 동기 주당 순이익(EPS) $1.21 보다 많은 $1.47 시장예상치는 $1.44 였음… 

전체적인 사업부문별 매출은 서비스(+9%), 데이터처리(+16%), 국제거래(+11%), 기타(35%) 2자리수 이상의 고른 성장을 보임

출처: 알파스트리트닷컴(alphastreet.com)

인텔(Intel Corporation)은 세계적으로 컴퓨터, 네트워킹 및 통신 플랫폼을 설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제품 및 기술을 설계,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다.

회사는 1968년에 설립되었고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있으며 10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의 사업 부문은 고객 컴퓨팅 부문(CCG), 데이터센터 부문(DCG), 사물인터넷 부문(IOTG), 비휘발성 메모리 솔루션 부문(NSG) 다섯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진다.

 회사는 주문자 상표 부착 방식(OEM), 생산자 개발 방식(ODM), 클라우드 및 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는 물론 산업, 통신 및 자동차 장비 제조업체 등의 고객군에 컴퓨터, 네트워킹 및 통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이스라엘 자율주행 기술기업 모빌아이(Mobileye)를 인수하여 자율주행차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인텔 제온 프로세서,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하였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20193분기 실적발표를 살펴보면 Intel Corporation (NASDAQ: INTC)6% 실적이 좋지 못한 이유는 높은 비용과 운영 경비라고 밝힘.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시장예상치를 상회함

4분기 실적전망도 시장예상치 보다 높게 제시하면서 시간외 상승마감. 3분기 당기순이익 6% 하락한 $6 billion or 주당순이익(EPS) $1.35. 조정된 실적은 1% 증가한 $1.42 매출은 변화가 거의 없는 $19.2B으로 발표모빌아이(+20%)와 비휘발성 메모리(non-volatile memory, non-volatile storage, NVM, NVRAM) 여기서 +19% 실적이 선방됨일반적인 컴퓨터 메모리는 임시 저장장치라서 전원이 꺼지면 데이터도 사라지는데.. 비휘발성 메모리는 말그대로 전원이 공급되지 않아도 저장된 정보를 계속 유지하는 컴퓨터 메모리임

반값으로 CPU 밀어내기 해서 성공한 케이스인듯 ㅋ 


출처: 알파스트리트닷컴(alpha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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