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미국주식 투자에 참고할 보고서 2편 (Feat.삼성증권)

미국주식 투자에 관련된 한국증권사 2군데(삼성, KB증권사)에서 2019년에 발행한 리포트 중에서 21개만 카톡방에 올라온 것 토대로 작성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PDF파일을 다운 받아서 보거나 미국주식 이야기” 카페에 21개 리포트를 PDF로 업로드할 생각... 

생각보다 은근 빡세네 ㅋㅋㅋ

총 4편에 걸쳐 작성할 생각이고 카페에서 바로 PDF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먼저 1편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https://cafe.naver.com/usresidentstock/5776

2편은 아래의 링크에서
https://cafe.naver.com/usresidentstock/5783


데스크탑 버전은 오른쪽 상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모바일 버전은 아래쪽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7. 유니콘이 온다: PULPS는 차세대 FAANG이 될 수 있을까? (04/18/19)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신규로 상장된 기업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관심을 안가지는 이유는 단순하다. 아직 시장에서 검증이 되지 않았고 회사를 판단할 근거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 상장가를 아래로 내려와서 헤매면 주어 담긴 하지만 불확실성이 일단은 있고잘하는 놈이 더 잘나가는 미국시장(시총상위 주도주)이라서 신규 상장주들은 왠만해선 관심권에 두지 않는다시간이 흘러 흘러 회사가 성장한 후에 관심을 가지더라도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는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기업이 상장하기 전 $1 - $2 정도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빠져나가고 난후 투자하더라도 늦지 않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신규상장주들은 상장직후 세간에 관심이 모아진다버핏 할배 이야기처럼 모두가 노리는 종목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개인적인 사견이니 투자에는 참고 않하는게 각자의 수익률 측면에서는 좋을 것이다

아마존, 페이스북, 마소 등의 굵직한 기업들도 다들 초창기 우여곡절을 겪으며 지금껏 성장했으니 관심은 가지고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2019년은 신규상장주들이 엄청나게 많았고 그들 중에서 핫한 몇 종목을 추린 것 같다.

핀터레스트는 이미지 공유기반의 소셜미디어, 우버와 리프트는 차량 공유기반의 플랫폼, 팔란티어는 페이팔에서 떨어져 나온 피터 틸이 페이팔 사기 방지 프로그램을 응용해 설립한 회사, 슬랙은 기업용 메신저에 특화되었지만 마소와 경쟁이 치열한 회사

여기서 열거하는 기업들은 핀터레스트(PINS), 우버(UBER), 리프트(LYFT), 팔란티어(비상장), 슬랙(WORK)이다


8. 인터넷 은행, 어디까지 가봤니? 끝없는 혁신, 금융업의 판을 바꾸다! (05/22/19)

불과 10여년전만 하더라도 유동인구 많고 목좋은 1층 건물을 차지하던 은행 간판들이 서서히 사리지고 스타벅스가 그 입지를 점유하고 있다는 느낌은 누구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왜 이런 변화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이제는 은행들도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터넷으로 인해 온라인 뱅킹이 활성화되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우리의 삶에 깊숙하게 들어온지 시간이 꽤 흘렀다. 글로벌하게 많은 기업들이 핀테크(FINTECH)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에 힘을 쏟고 있다. 은행의 고유업무가 사라지고 글로벌 소셜 미디어 플랫폼 기업들과 전자상거래 기반의 기업들이 서로 밥그릇 싸움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협업한 애플페이, 한국에선 삼성페이의 보편화, 소셜미디어 플랫폼들이 저마다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현실에서 트렌드를 잘 파악해야 할 듯

이 보고서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은 글로벌 인터넷 은행들의 어떤 식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2007년 이후 애플 아이폰의 등장으로 변화된 지형플랫폼(애플, 페이스북, 텐센트, 알리바바 등)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접목시키고 있는 요즘

여기서 열거하는 기업들은 챨스슈왑(SCHW), 텐센트(TCEHY - OTC), 알리바바(BABA), 라쿠텐(RKUNY-OTC)


9. 유통업 엔드게임 (미국편): 아마존 vs 아마존. 최후의 승자를 찾아라 (05/23/19)

미국은 아마존이라는 공룡의 등장으로 오프라인 매장들이 죽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월마트, 타겟, 코스트코 등의 오프라인 매장도 아마존과 싸움에서 일정부분 파이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아마존이 오프라인 시장을 다 먹었다고 보지는 않는다하지만 아마존의 1일 배송의 파급력은 상당하다고 보고 있으며 이제는 약국체인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그러나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알 수 있다.

아마존과 이베이의 치열한 온라인 싸움아마존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아마존은 중장기 성장여력이 남아있고, 월마트는 전통의 강자로 온라인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대중이고, 멤버쉽 기반의 고정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트코, 테크놀리지 기반으로 유통혁신을 이끌고 있는 오카도, 개인들이 쉽게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도와주고 있는 쇼피파이

여기서 열거하는 기업들은 아마존(AMZN), 월마트(WMT), 코스트코(COST), 오카도(OCDDY), 쇼피파이(SHOP)
  


10. 유통업 엔드게임 (중국편): 알리바바 vs 텐센트, 최후의 승자를 찾아라 (6/24)

미국에 이은 G2… 흔히들 한국인들만 무시하는 강대국들미국X, X, 러시안X, 일본X 중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사회주의 국가자본주의에 길들여져 있는 시각으로 중국을 보면 이해 안되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그중에서 중국이 가장 빠르게 변하고 있는 유통업을 살펴보자

중국 특유의 인터넷 플랫폼 전쟁은 수많은 인구, 현금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핀테크, 중국 주요도시들의 당일 배송시스템이다

중국 온라인 유통업에서 강자는 오프라인 유통 기업 지분인수로 커지는 알리바바와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확장을 하고 있는 텐센트이다거기에 신흥강자인 징동닷컴과 핀둬둬가 뒤을 잇고 있다.

유통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는 알리바바, 소셜미디어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텐센트, 중국 온라인 전자상거래의 2인자 징동닷컴, 텐센트의 후광을 입고 3선 도시를 공략중인 핀둬둬, 중국의 쇼피파이 바오준, 알리바바가 밀어주는 중국 1위 왕홍 기획사 루흔

여기서 열거하는 기업들은 알리바바(BABA), 텐센트(TCEHY - OTC), 징동닷컴(JD), 핀둬둬(PDD), 바오준(BZUN), 루흔(RUHN) 이다.